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복지에 회의적인 분을 위해

지나다 조회수 : 2,375
작성일 : 2026-04-01 11:30:52

밑에 내가 애써 돈을 낸 세금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집 주고 돈 준다고 억울해 하는데

저도 사실은 세금을 꽤 내서 억울했던 적이 있어요.

근데 해외여행을 다니다 보면서

 총기 소재를 너무나 당연시하고

부촌과 빈촌에 대한 너무나도 차이나는 모습을 보고

참 아이러니 하더라고요.

그리고 5시 이후는 자유롭게 거리를 다닐 자유도 없고

새벽조깅이나 산책

걱정은 되지만 밤늦게 돌아다니는 아이들에 대해

미친짓이라는 소리를 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

내 세금의 댓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내가 세금 내고도 돌려받은것 하나 없다 생각했는데

남편이 웃으며 네가 지금 살고 있는 집 근처의 인프라를

생각해보라고

 

한때 시골이 좋아서 시골살이 해보려고

친구별장처럼 사둔 시골집에

한달 살이 해봤는데

가장 힘든 것이 교통,

하루에 2번 오는 버스

차 없이 돌아다닐 수 없고

병원도 멀고

뭐 하나 필요해서 사려면 택배도 어려워서

이장집 근처까지 가서 찾아와야 하는 ㅠㅠ

오히려 시골이 자유롭기 보다

더 외롭게 만들더라고요.

 

우리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인프라를 누리고 있지만

그것에 대해서는 당연하게만 받아들이게 되더라고요.

뭐 직장인들 유리지갑으로 세금 탈탈 털리는 억울함 있고

내가 아껴 산 집에 세금 폭탄터트리는 것 같아 억울 하지만

그냥 다들 투명하게 세금 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바뀌더라고요.

 

내 주위의 인프라와

새벽에 산책 할 수 있는 자유

밤늦게 아이들이 돌아다녀서 잔소리만

해도 될 정도의 여유

이런 것들이 내가 세금 내는 이유예요.

 

세콤은 물론 총기소유를 당연히 여기고

낮에도 차없이 다니는 것들은 금지인 곳으로

만들지는 맙시다.

IP : 119.203.xxx.70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1 11:33 AM (223.39.xxx.123)

    총기랑 복지가 무슨 연관이 있는데요.
    미국은 총기 팔아서 복지에 쓴데요?

  • 2.
    '26.4.1 11:34 AM (221.145.xxx.209)

    원글님 의견에 100000% 동의 공감입니다.

  • 3. ,,,,,
    '26.4.1 11:35 AM (175.195.xxx.243) - 삭제된댓글

    부의 재분배는 좋으나
    역차별을 느끼니 화나는거고
    거기다 왜 고마워하기는 커녕 심할땐 악마화까지 하니까요

  • 4. ㅇㅇ
    '26.4.1 11:35 AM (211.222.xxx.211)

    그 복지라는게 돈 뿌려서
    다 같이 못살게 되니 문제에요.
    그 전에 인프라에 투자하는거
    반대만 했던게 민주당이고.
    청계천만 해도 얼마나 반대했냐.

  • 5.
    '26.4.1 11:36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복지가 강화되면서 중산층과 하류층의 갭은 줄고 중산층과 상류층의 갭은 늘었어요.

  • 6. 무엇을
    '26.4.1 11:36 AM (121.125.xxx.156)

    전달하고 싶은지 마음은 알겠으나 예시는 적당하지 않은 것 같아요.
    총기와 복지가 무슨 연관성이 있는 건지 ..
    저는 개인적으로 선별적 복지보다는 보편적 복지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7. ...
    '26.4.1 11:37 AM (71.64.xxx.66)

    우리나라는 걍 망힌듯 ㅋㅋㅋㅋ 북한이 왜 대를 이어 독재하는지 알겠음

  • 8. 유럽복지
    '26.4.1 11:37 AM (211.234.xxx.79)

    현재 무슨 상황인지 공부나 해보세요
    유럽도 복지 퍼주기 했다가
    나라 성장 멈추고 곳간 비고 난리잖아요

  • 9. 옳소.
    '26.4.1 11:37 AM (218.39.xxx.130)

    범죄와 폭력의 완충제가 복지죠..

    모두 다 잘살면 서로 좋은 것..
    내것 하나 내 주고 평화를 얻는 것이 공동체의 좋은 점 입니다.

    점 점 좋아지는 나라 위해
    부의 재분배를 위해
    더 나은 사람 뽑아 일 시킵시다!!

  • 10. 218님
    '26.4.1 11:38 AM (39.118.xxx.199)

    의견이 곧 내 맘.

  • 11. 원글
    '26.4.1 11:39 AM (119.203.xxx.70)

    님들이 내는 세금 보다 나중에 님들이 치안을 위해 내는 돈이 더 많아질 수 있어요

  • 12. 000
    '26.4.1 11:39 AM (118.221.xxx.69)

    원글님의 주장은 내가 누리는 질서/안전인프라에 대한 댓가로 복지를 확대해야 된다는 건가요?

  • 13. ㅇㅇ
    '26.4.1 11:39 AM (211.222.xxx.211)

    평등만 추구하려면 왜 공부하고 경제활동 하냐고요..
    북한에 가서 살면 딱인것을...
    남한에서 고생하네

  • 14.
    '26.4.1 11:40 AM (223.39.xxx.123)

    국민들이 치안에 협조하고
    그 어느 국가보다 높은 도덕성이 있는 국민들이기에
    정부는 공권력 낭비없이 안전한 국가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어요.
    그에 대한 댓가가..과도한 세금이라면
    잘못하고 있는겁니다..정부가..
    정신 차리세요..

    복지는 내가 잘 살아도 힘든 내 이웃이 있다면
    나눌수 있다는 의식으로 접근해야지..
    정부에대한 고마움이 아닙니다.
    정부가 나한테 고마워해야지요..

  • 15. 원글
    '26.4.1 11:40 AM (119.203.xxx.70)

    역차별 느끼기도 하죠
    저도 역차별 처럼 느낄 때도 있지만
    저 스스로 다독 거리죠.
    저런 혜택받는 것이 나은가
    아님 혜택 줄 수 있는 사람 중에 하나가 되는게 나은가

  • 16. 원글
    '26.4.1 11:41 AM (119.203.xxx.70)

    정부에 대한 고마움???
    보다

    내 세금은 내도 되지만 제대로 쓰였으면 좋겠다 죠....

  • 17. ..
    '26.4.1 11:43 AM (223.38.xxx.75)

    복지에 기대사는 집인데
    자식들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원금 밝히고
    저희 가난을 대물림 하는 게 무섭네요

    자녀가 의욕도 목표도 없어요

  • 18. ㅇㅇ
    '26.4.1 11:43 AM (211.222.xxx.211)

    어줍잖은 선민의식 발동해서 ㅉㅉ
    님이나 기부 많이하고 세금 많이 내세요.
    그래봤자 더 내놔라 하지

  • 19. 원글
    '26.4.1 11:44 AM (119.203.xxx.70)

    평등 주장한 적 없어요.

    아차피 트럼프 같은 사람이 많이 나오면
    치안에 돈 쓸 수 밖에 없어요.
    치안에 돈을 쓰면서도 마음껏 돌아다닐 수 있는 자유도 뺏기죠.

    차라리 세금 내고 같이 누리는 자유를
    인프라를 최대한 누리고 싶은 거죠.

  • 20. mm
    '26.4.1 11:44 AM (118.235.xxx.25)

    세금많이내는쪽에 대해 고마워하기보단 당연히돈많은 니네가 내야지 혹은 돈많은 쪽을 악으로 취급하는 분위기가 문제에요.
    고맙단 소리 들으려고 선행하는건 아니지만 당연히 여유있는 당신이 해줘야죠 하면 기분이 그런것처럼요.

  • 21. 요즘
    '26.4.1 11:45 AM (211.218.xxx.125) - 삭제된댓글

    여기 할매들이 우경화 되나, 아님 이상한 2찍들이 유입됬나 개소리들 많이 하네요. 특히 평일날 댓글 개판이에요

    원글님이 얘기하신 건, 어느정도 교육수준이 ㅇ되어야 이해 가능합니다. 그래서 댓글이 그거랑 관계없이 북한가라, 이딴 소리들만 하는 거에요. 잘 모르니까 ㅎㅎㅎ

    원글님, 맘상하지 마세요.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요, 2찍들은 이제 슬슬 저세상 가실 나이 됬어요. 이런 댓글 다는 사람들 지지하는 당 지지율은 아주 바닥이고, 이제 이것들이 할 수 있는게 이런거 밖에 없어요. 악다구니 ㅎㅎㅎㅎ

  • 22. 선진국에서 는
    '26.4.1 11:45 AM (183.97.xxx.35)

    복지가 기본이에요

    환율이 불안정하고 기축통화도 아닌데
    빚까지 내어 돈을 뿌리는건 복지가 아닌 자살골

  • 23. 요즘
    '26.4.1 11:45 AM (211.218.xxx.125)

    이상한 2찍들이 유입됬나 개소리들 많이 하네요. 특히 평일날 댓글 개판이에요

    원글님이 얘기하신 건, 어느정도 교육수준이 되어야 이해 가능합니다. 그래서 댓글이 그거랑 관계없이 북한가라, 이딴 소리들만 하는 거에요. 잘 모르니까 ㅎㅎㅎ

    원글님, 맘상하지 마세요.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요, 2찍들은 이제 슬슬 저세상 가실 나이 됬어요. 이런 댓글 다는 사람들 지지하는 당 지지율은 아주 바닥이고, 이제 이것들이 할 수 있는게 이런거 밖에 없어요. 악다구니 ㅎㅎㅎㅎ

  • 24. 착각
    '26.4.1 11:46 AM (71.64.xxx.66) - 삭제된댓글

    원글님 먼가 착각하는듯
    내가 낸 세금이 어랴운 디른 이웃 국민에게 돌아가는게 아니에오
    나가 낸 세금을 어떤 목적을 가진 집단이 유용하는 거에요 그 뷰스라기가 누군가에게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는 것일 뿐

    세금이 얼마나 중간에 새는지 전혀 감이 없으신듯
    사대강 사업은 반대하듯이
    내 돈이 누구 주머니로 들아가는지 감좀 길르세요

  • 25. ㅇㅇ
    '26.4.1 11:48 AM (211.222.xxx.211)

    1찍 배급* 들이 고마워나 하던가요?
    더 내놓으라고 좌파졌지...
    몸 갈아 번돈으로 세금내면
    누구는 지원금 안 끊길려고 머리굴리는 세상
    머리는 꽃밭이라 좋겠어요.

  • 26. ㅋㅋㅋㅋ
    '26.4.1 11:48 AM (71.64.xxx.66)

    원글님 먼가 착각하는듯

    내가 낸 세금이 어랴운 디른 이웃, 국민에게 돌아가는게 아님
    나가 낸 세금을 중간에서 다 해쳐먹는 거에요 복지? 사업 만들어 사장 앉히고 이사장 앉히고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는거 안보이세요?

  • 27. ㅇㅇ
    '26.4.1 11:50 AM (211.234.xxx.79)

    내가낸 세금으로 성동구청장이 칸쿤에 2800만원 쓰고
    참 좋은 복지네요

  • 28. ...
    '26.4.1 11:50 AM (71.64.xxx.66)

    이재먕이 쥐 닮은꼴이라 지지자들 자꾸 찍찍거리나? 아님 외국인이라 갈라치기하는 건가? 외국인 아니더라도 중국 지령일.수 있지 ㅋㅋㅋ

  • 29. Welfare queen
    '26.4.1 11:51 AM (59.7.xxx.113)

    welfare queen이라는 영어 표현이 있어요. 노력하지 않고 복지에 기대 꿀빠는 사람이란 뜻이죠. 이런 표현이 왜 있을까요? 우리나라 사람이 무식해서 복지제도에 불만이 있는건 아니죠. 복지가 강화될수록 중산층만 더 힘듭니다. 중산층과 하류층의 갭은 줄어들고 중산층과 상류층의 갭은 점점 더 커져요. 왜냐면 중산층이 제일 세금 부담이 크기 때문이예요.

  • 30. ㅇㅇ
    '26.4.1 11:52 AM (118.235.xxx.57)

    복지를 하면
    범죄율이 줄어든다는 이론에 기초해 하는거 맞아요

  • 31. 원글
    '26.4.1 11:54 AM (119.203.xxx.70)

    내가 낸 세금이 중간에 해처먹는 사람이 없도록
    투표를 잘하고 사람을 잘 뽑으면 돼죠.

    그리고 더 철저하게 세금이 잘 쓰이도록 우리가 더 잘 지켜봐야죠.

  • 32. ㅇㅇ
    '26.4.1 11:54 AM (211.222.xxx.211)

    복지를 하려면 제대로 하던가
    누가봐도 매표행위로 보이는 하위 70% 지원에
    이리 관대한 정의로운 시민들이라니...
    머리 한대 쥐어박아주고 싶네요.

  • 33. 깨진 창문을
    '26.4.1 11:57 AM (59.7.xxx.113)

    고치는 복지와 주머니에 현금 꽂아주는 복지의 효과가 같을까요?

  • 34. ..
    '26.4.1 11:57 AM (223.38.xxx.5)

    여우와 신포도라는 우화를 이솝이 왜 썼는지 ㅡ알겠네.

  • 35. ....
    '26.4.1 11:59 AM (124.49.xxx.153)

    지원금을 현시기에 뿌리는게 맞지 않다는거지
    복지에 회의적인건 아니죠

  • 36. ,.
    '26.4.1 11:59 AM (223.38.xxx.15)

    하위70%기준은 너무 뻔히...
    줄줄 세는 세금을 더 잘 지켜보면 뭐하나요

    물가 집값 환율 오름에도 방어 잘 할 능력 갖추고 각자도생

  • 37. ...
    '26.4.1 12:04 PM (123.215.xxx.145)

    다른 의원은 인당 500썼다는데 정원오 같이 간 직원이람 2900썼다는거 보니 님 말씀대로 투표 잘 해야겠어요.
    나라돈 눈먼돈이라고 아주 야무지게 쓰고 오네요.

  • 38.
    '26.4.1 12:04 PM (220.78.xxx.153)

    거시적인 관점에서 옳은 말씀같아요
    후진국으로 갈수록 부익부빈익빈 심하죠
    상위계층은 한국 부자들 못지않게 담벼락 높게 쌓아올린 고급주상복합에서 온갖걸 누리고 살고
    서민들은 진짜 거지처람 살고 범죄율 높고 그렇더라구요
    복지잘된 나라는 상대적으로 상하위계층의 생활수준이 크게 차이 나지 않더라구요
    동남아 일부 국가들의 상류계층들처럼 사치하거나 호화스럽게 사는 모습도 없고 잘사는 사람들도 적당히 검소하게 사는 모습이 좋아보여요
    우리나라도 후자쪽으로 가는게 맞는 방향이지 않을까요

  • 39. ..
    '26.4.1 12:06 PM (223.38.xxx.225)

    결국 부자들이 있어야
    부자들의 돈이 있어야

    복지도 지속되는 것

  • 40. ㅇㅇ
    '26.4.1 12:10 PM (211.222.xxx.211)

    우리나라 부자들은 악마 적폐라 ㅎㅎ
    집한채만 갖고 있어도 적폐

  • 41. 공감
    '26.4.1 12:12 PM (115.88.xxx.226)

    모두 다 잘살면 서로 좋은 것..
    내것 하나 내 주고 평화를 얻는 것이 공동체의 좋은 점 입니다.222222

  • 42. ..
    '26.4.1 12:18 PM (211.62.xxx.233)

    동의해요
    그런데 우러나라 국민들 수준이
    선진국 되긴 아직 먼 것 같아요
    세금에 아주 부들부들 ㅎㅎ

  • 43. ..
    '26.4.1 12:24 PM (223.38.xxx.12)

    세금 안내면 부들부들 할 일이 없어서 행복해요
    복지 제발 확대되길 바라요
    부자들 더 부자돼서 세금 많이 내시길

  • 44. 공감
    '26.4.1 12:26 PM (118.221.xxx.124)

    세금 내기 싫은 사람들은 울타리 치고 그 안에서 자기들끼리만 살고 싶은걸까요?
    어떤 세상을 원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물론 세금이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관리는 잘 해야겠지요.
    그래서 정치에 대한 관심은 놓지 않고 삽니다.

  • 45. 내돈아니면
    '26.4.1 12:37 PM (211.234.xxx.47)

    다들 행복하죠

    세금 많이 안내본 사람들이 대다수라
    부둥부둥 행복한 나라 좋죠

    막상 그러다 본인이 돈 많이 내보면
    아그래서 이랬구나 하고 깨닫는게 사람입니다

  • 46. 국가의역할
    '26.4.1 12:55 PM (211.36.xxx.50)

    모두 다 잘살면 서로 좋은 것..
    내것 하나 내 주고 평화를 얻는 것이 공동체의 좋은 점 입니다.333

    언제까지 개인의 자선에 의존해야 하나요?
    개인의 후원에는 칭찬 일색이면서,
    크게 보면, 그 역할을 하는게 국가라는건
    모르는것 같아요,
    부의 불균형 해소 노력,
    최소한의 기본 생존권과 인권이 확보되게
    복지 정책 연구하고, 세금 걷어 알맞은 곳에
    사용해야죠!

    일일이 후원 단체 검증하고,
    거금 투척하고,
    그래야만 사회에 기여하는건가요?
    이번 사업도 추가 세수 걷힌걸로
    계획한걸로 아는대요,
    그럼 어디다 쓰이길 바라세요?
    보도 블럭 까뒤집을까요?

  • 47. ㅋㅋㅋ
    '26.4.1 1:04 PM (211.218.xxx.125)

    211.222.xxx.211 급하지? 니네 망할거 같아서. 어디 돈도 없고 학력수준도 낮은 2찍 주제에 배급 운운이야. 당장 우리가 세금 안내면 니네가 힘들어져, 이찍아.

    돈 많은 이찍들이 여기와서 저따위 개소리 할 이유는 없을거고, 너 돈없고 수준 낮은 건 다 알거든? 그러니 이런 데 와서 알바나 뛰고 있지.

    40~60대까지 머리수가 젤 많고, 탄탄한 중산층이라고. 니네가 낄 자리가 없으니 꺼져.

  • 48. 211.234.xxx.47
    '26.4.1 1:05 PM (211.218.xxx.125)

    211.234.xxx.47 그리고 세금은 우리가 젤 많이 내는데, 어차피 걷어갈 세금, 좋은일이나 쓰는게 낫지, 윤석열이 김명신이 처럼 해외에 퍼다주고, 비자금 만드는게 낫겠냐?

    그땐 찍소리도 못하던 것들이 난리야.

  • 49. 복지?
    '26.4.1 1:15 PM (117.111.xxx.174)

    15만원 어쩌다 주는걸로
    내 인프라가 유지된다라?
    집값 비싼데는 가능하죠.
    평범한 서민들은 외노자들 다국적 사람들과 한울타리
    한동네에 같은 아파트나 빌라등에 살아야 합니다.
    다른나라와 달리 전쟁 휴전국가인데 외국인들을 왜그리
    받아요. ? 지금 너무 많아요.
    돈줌 그지들이나 범죄자들이 착해지나요?
    돈 다 떨어지면 칼들고 하겠지요.
    우리나라에 조폭들 파가 얼마나 많을거고 쫄개들 얼마나 많을지
    생각만해도 소름이에여. 살인 저지르고도 강간하고도
    안잡힌 강간, 살인범들이
    평범하게 돌아다니는거 모르게 살아요.
    불체자들을 적극적으로 추방도 안하고 난민들이고
    국제적 호구..

    국힘이 돈안쓰고 있다 민주당이 정권 잡아 있는거 다탕진하는
    느낌 들거든요.
    너는 받지마라라고 하며 돈맛에 길들여
    물가 , 환율 오르고 경제성장률 2%대 넘기기도 힘든 시대에
    국가 돈 자기가 대통령이라고 맘대로 주는거 반대합니다.
    너 싫음 받지마 하며
    안받음 국고로 회수 된다고 나불대던데
    그게 말이에요
    돈주고 그래서 뽑아줬으면서
    그렇게 돈주고 지지와 인심 얻으려면
    전국민..3대이상 대한민국땅에서 50년은 살며
    새금 내며 산 국민만 가려내어
    사우디 처럼 외국인 피 섞임 1원도 안주고
    매달 50만원씩 각개인에게 나이 불문하고 돈주면 되어요.

  • 50. 원글
    '26.4.1 1:49 PM (119.203.xxx.70)

    워낙 복지를 못 받아본 세대다 보니
    국짐당에서는 자기들끼리 다 헤쳐 먹으면서 나라가 가난해서 라고
    세뇌해댔고

    지금 정부에서 세금 받은 걸 자기 하는 대신 국민에게 돌려줄테니
    근 돈 써서 자영업자들에게 도움되고 자영업자들도 돈 벌어 쓰라고
    라고 하면 나라 망한다고 난리시네요.

  • 51. 남의나라 세금
    '26.4.1 1:49 PM (117.111.xxx.174) - 삭제된댓글

    보편복지네 하며 돈바라는 외국인들 한국국적인들
    모두 국민세금에서 1원도 안나가고
    50년간 대한민국 땅에서 3대 이상 대대로 세금낸 국민만
    복지로 준다면 누가 뭐래?
    왜 중간에 기오와 국적 한국인인 외국인들에게
    세금퍼주는데

  • 52. 원글
    '26.4.1 2:07 PM (119.203.xxx.70)

    옛날 프랑스에서 공부하던 유학생 부부 공부 어떻게 유지했냐고 하니
    학비는 무료였고
    애 둘 낳았더니 외국인임에도 보조금이 나와 돈 줘서 공부 끝냈어.
    그래서 한국에 돌아와 프랑스어와 프랑스 문학을 전파 하면서 살아요.

    일본에 공부하러 간 동료 임신하니 병원에 임신 등록이 되자마자
    아침마다 집으로 우유가 배달 진대요.
    그 동료 역시 일본에 관련 공부하고 지금 우리나라에 일본에 대해서
    열심히 긍정적으로 강의하고 다녀요.

    선진국의 힘이 바로 그런거예요.

  • 53. ㅡㅡ
    '26.4.1 4:09 PM (112.156.xxx.57)

    유럽 선진국이 복지비용 과다지출로 휘청이는거 안 보이세요?
    문제는 공짜로 사는 사람들은
    남의거 뺏어 자기가 공짜로 받는걸 당연시 하고,
    덜 주면 분노해요.
    여기도 부자들거 뺏어서 자기 달라는 사람들 많잖아요.
    너무 뻔뻔해요.

  • 54. ㅇㅇ
    '26.4.1 5:26 PM (218.39.xxx.136)

    그럼 세금많이 내는 30%한테 고마운 마음이라도 가져봐요.
    내놔내놔 거리지 말고

  • 55. 원글
    '26.4.1 8:29 PM (14.50.xxx.208)

    저도 세금 많이 내는 편인데 누가 내놔내놔 거린다고 그러시는지?
    그리고 솔직히 어느 정도 돈 있으신지 모르지만 뻔뻔 하다고 할 정도로
    세금 많이 내시지는 않으신거 같은데요.

    여기보면 연말정산 혜택 다 받으시면서 자긴 세금 공제 1도 안된다고
    착각하시는 분도 있던데
    연말 정산에 토해낼 정도로 돈 많이 벌지는 않잖아요.

  • 56. 원글
    '26.4.1 8:40 PM (14.50.xxx.208)

    솔직히 집값도 그렇고
    정말 탁 까놓고 이야기 좀 해봅시다.

    여기에 몇 %가 결혼할때 정말 부모 도움 1도 없이
    오로지 자기 손으로 벌어서 결혼했을까요?
    최소 전세자금 정도는 해주셨고 또 집 해준 집도있고
    그게 밑바탕 되어서 자산 일군거 아닌가요?

    우리 세대 증여세 제대로 낸 사람 있어요?
    지금도 편법 써서 다들 있는 한껏 증여해주잖아요.

    주식도 부모한테 증여 받기도 하고 부모가 하고 있는 주식
    옆에서 보다보니 나도 자연스레 예금보다는 높아보여 묻어두다보니
    알아서 몇배 오르는 종목들도 있지 않나요?

    솔직히 우리 세대 부모한테 좀 받은 세대들
    세금 제대로 내지 않고 산 세대들이다보니
    세금 아까워 죽으려고 하시는 거 같은데 세금 아까워 하지 마시고
    그 세금 제대로 쓰이는지에 촛점을 맞춰야 된다고요.

    선진국 복지비용 과다지출 때문에 휘청이기 보다
    그들 정치가 개판이라 제대로 쓰질 못해서 그런 거 같아요.
    세계정치 경제 돌아보면

    유럽선진국이 복지과다지출로 휘청댄다기보다 그들의 과거로 인해
    자신들이 일으킨 전쟁들의 결과물들이 지금의 해외난민들이라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어서 복지비용 과다지출로 연계되죠.

    여기에 부자들거 뺏어서 자기 달라는 사람 누가 있는지
    뭐가 뻔뻔한지 정확하게 적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286 방탄 스윔 가사가.. 3 ㅇㅇ 13:01:33 2,035
1804285 7년된 프린터 as... 5 프린터 13:00:55 422
1804284 히트레시피에서 반나절을 절이라는데 몇시간일까요? 10 12:45:33 1,042
1804283 이젠 대한민국도 밤에 외출하면 안 되겠어요. 2 어이없음 12:45:01 2,380
1804282 도움 부탁드립니다. 5 스몰웨딩 12:44:20 390
1804281 방탄 swim b급 뮤비로 오늘도 웃고 즐기시길요~ 9 .. 12:41:56 1,354
1804280 irp 계좌에서 kodex200 을 사놓고 마이너스가 났다고 9 원글 12:39:26 1,886
1804279 금목걸이 지금 구입해도 될까요? 9 목걸이 12:39:17 1,578
1804278 전화들어온다고 황급히 끊는 친구 24 으아니? 12:37:20 5,721
1804277 헉 주식이 끝없이 오르네요 6 12:36:56 3,609
1804276 박원순 시장 의문사는 지선이후에야 가능한건가요 8 ㅇㅇ 12:35:06 990
1804275 50대 초중반 전업주부 5만원대 선물 추천부탁드려요 18 플리즈 12:32:52 1,486
1804274 만19세되면 ... 12:29:27 360
1804273 딸기주물럭이라고 들어보셨나요? 11 ㅇㅇ 12:24:10 2,783
1804272 범죄자 사진 공개합시다 4 .... 12:19:48 1,651
1804271 고지혈증약 원래 장기로는 안지어주나요? 18 동네병원 12:19:15 2,396
1804270 마음 약하고 남 살피고 불안 걱정 많으신분께 18 .. 12:18:41 2,040
1804269 요즘 아이들은 친구 사이에도 대학 안물어봐요 34 12:18:24 3,365
1804268 청년정책전문관이라는 보직은 성동구만 유일한가보네요 8 공무원 12:15:54 563
1804267 스탠드 갓 만 교체 어디서 할수 있나요? 2 *_* 12:11:16 314
1804266 이재명은 아들 취업 왜 거짓말하나요 39 ㅇㅇ 12:07:29 3,894
1804265 비트코인 방패 뚫는 양자컴퓨터…구글 “2029년 데드라인” ㅇㅇ 12:07:16 984
1804264 쓰레기봉투 동네에 없다는데요 16 111 12:04:10 1,970
1804263 대학 어디 갔는지. 울어보면 안되나요? 43 00 11:55:49 4,227
1804262 찌는건 한 달. 빼는데 세 달 3 0000 11:55:09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