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은 밤에 제가 잠들었을 새벽쯤
갑자기 폴짝 침대로 뛰어올라와 이불
젖히라고 막 이불깃을 긁어요
폴짝 뛰어올라올때 제 몸위로 또는
제몸을기준으로 반대쪽으로 점프도하는데
어휴..이불을 젖히면 그속으로 쏙들어가는데
이런행동 때문에 가끔 새벽에 깜짝놀라기도해요
얘만이러는지 ㅠㅠ
냥은 밤에 제가 잠들었을 새벽쯤
갑자기 폴짝 침대로 뛰어올라와 이불
젖히라고 막 이불깃을 긁어요
폴짝 뛰어올라올때 제 몸위로 또는
제몸을기준으로 반대쪽으로 점프도하는데
어휴..이불을 젖히면 그속으로 쏙들어가는데
이런행동 때문에 가끔 새벽에 깜짝놀라기도해요
얘만이러는지 ㅠㅠ
울 냥이도 이불속 들어오고 싶다고 제 어깨께의 이불을 괜히 킁킁거리고 들척들척하고 그래요.
넘 사랑스러워 반기는 마음으로 들여보내 줍니다
제 발등에 따뜻하고 포슬한 털뭉치가 기대어 있는 느낌이 좋아요
미친 도파민인지 온 집안 온침대 온 내몸뚱아리
밟고 뛰어다님
이젠 늙어 ㅠㅠ
그때가 그립 ㅠ
배위에 자리잡는 건 그나마 괜찮은데 목위에 올라앉기도 합니다. ㅋㅋㅋㅋ
자다 일어나보면 옆에서 두발 가지런히 모으고 공손히 앉아있어서 이리들어올래하고 이불을 팔이 아프도록 들추고 있으면 들어올듯 안들어올듯하다가 겨우 들어와서 10초쯤있다 나가서 사라져 버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