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한 바탕 꿈을 꾼 기분이에요 ㅜㅜ
아 내돈 ㅜㅜ 내 돈 ㅜㅜ
뭔가 한 바탕 꿈을 꾼 기분이에요 ㅜㅜ
아 내돈 ㅜㅜ 내 돈 ㅜㅜ
그 돈이 내 돈이 아니라네요.
찍힌 숫자는 숫자일 뿐
아직 마니너스는 아닌데 한달만에 5천 삭제요.
저희 남편은 1억 ㅋㅋㅋ ㅠ
2억 사라졌… ㅜㅜ
윗분들
정리하신 건가요
아님 아직 갖고 계시는 건가요
저도 2천 사라졌는데 이틀전에 왜 들어갔는지ㅠㅠ
2월말 쯤 너무 가파르게 오르는 주식이 심상찮고 뭔가 불안하다 글 썼더니 오늘이 가장 쌉니다 비아냥하던 사람들아
이게 무슨 꼴이냐구요
어느 나라 대통령이 주식 투기를 부추깁니까 그것 땜에 더 피해가 컸죠
대통령 말 듣고 뒤늦게 참전항 사람이 한둘입니까
어차피 팔 생각은 없었어요.
떨어질수록 사모은다는 생각만 해요.
그런데 아직 떨어진거 같지도 않아요.
하닉 75000원, 삼전 78000원이 평단이라요.
하닉 작년 4월에 16만원일 때 더 못 산게 한이라 더 못사겠더라고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사이버머니 움직이는 것만 보고 있는 쫄보에요.
이재명 대통령이나 민주당 지지자는 아니지만 주식이 투기라고 생각하지 않고 주식투자는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해요.
부동산에 돈 몰리는 것보다 훨씬 생산적이지 않나요?
가파르게 올라서 떨어진게 아닙니다.
전쟁 전쟁
하닉 삼전 현차 같은거는 그냥 기다리세요.
삼천당 같은거면 어쩔 수 없고요. 수업료라고 생각하시는게 좋아요.
증시에서 외국인이 쏵빼면 골로가는거죠
축제팡팡떠트리고 주식안한다고하면
바보라고 몰아세우던사람들 많이먹고 떠났나요
저는 칠천육백 플러스에서 사천구백이 날라갔어요
그래도 걍...
외인들 또 슬금슬금 들어오겠죠
그 사람들이 이 시장을 포기하겠나요
손해 막심하나 빼진않았어요
욕심때문에 그리 되었네요
저 말이에요ㅠ
그냥 수익 조금되면 팔아버릴길ㅠㅠ
주식 판 벌인 전문가 얘들이
이미 지들이 다 해먹고
서민들은 애초에 벌수가 없는 구조랍니다
미국 주식도
지금 최대한 뺄 수 있을때 빼랍니다
외인에 쉽게 흔들리던 장이였는데
이젠 공부한 개미 비중이 워낙 커지고
정부의 정책도 확실해
외인이 쉽게 못 흔듭니다.
원금에서 마이너스 6백만원이 넘어요.
아까워서 못팔고 있는데 원금 회복 되겠죠?
트럼프 써글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