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래
'26.3.31 10:03 PM
(117.111.xxx.14)
성산까지 오래걸려요.
그래도 멋지시네요^^
2. 잘하셨어요
'26.3.31 10:06 PM
(218.55.xxx.181)
저도 가끔 훌쩍 제주 가요
어떨땐 아주저렴한 비행기표로 가기도하고
제주공항에서 표선, 성산 의외로 늦은 시간까지 좌석버스있어요 어느땐 막차타고 표선 성읍마을 자주가는 숙소근처 정거장에 내리니 밤 9시가 넘더군요 깜깜한길에 별보며 숙소 들어가고 다음날 걷고 또 버스타고 아무생각없이 창밖풍경보고...
혼자 제주 그리고 버스타고 뚜벅이로 다녀보시는것 추천합니다
3. 제주는
'26.3.31 10:07 PM
(218.55.xxx.181)
꽃이 만발하겠군요
4. 광치기해안따라
'26.3.31 10:11 PM
(58.237.xxx.162)
좋으시겠어요.
날이 좋아야 할텐데 아직은 바람이 좀 차서…
즐거운 시간 되세요.
5. 며칠전
'26.3.31 10:16 PM
(117.111.xxx.82)
성산과 섭지코지 우도 다녀왔어요.
혼자 훌쩍 떠날때는 공항에서 성산가는 직행 타면 빠르게 데려다 줍니다.ㅋ.그리고 그 주변 카카오택시로 이동해도 5~6000원 정도예요.다음번엔 렌트카 받으러 왔다갔다 하느니 버스 이용하시는게 좋아요.
6. 며칠전
'26.3.31 10:17 PM
(117.111.xxx.82)
광치기해안 주변 유채꽃 만발입니다.
7. 가는 날
'26.3.31 10:56 PM
(14.49.xxx.138)
싼 항공편으로 갔다가 돌아 올때 항공료가 3배나 비싸서 깜놀
왕복으로 안끊었더니ㅜ
공항에 사람들 너무 많았어요
버스도 택시도 줄이줄이...
외국 못나가면 제주가 다시 인기더라구요
즐겁운 여행 되세요^^
8. 안전하게
'26.4.1 12:18 AM
(211.49.xxx.125)
즐겁게 즐기다 오세요^^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