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만나서 삼청동에서 점심먹고 정독도서관 흐드러지게 핀 벗꽃도 보고
맛있는 커피도 마시고 왔는데 날씨가 흐리고 스산해서 그런지 온 몸이 다 무거운느낌이예요.
날씨탓인가봐요.
컨디션 진짜 별루네요..
벗꽃도 쨍한 햇살에 더 빛나고 이뿐데 잿빛 흐린 하늘아래 아름다움이 덜한거같아요.
정독도서관에 벗꽃이 너무 예쁜거 오늘 처음 알았어요.
멀리갈 필요없더라구요.
친구들 만나서 삼청동에서 점심먹고 정독도서관 흐드러지게 핀 벗꽃도 보고
맛있는 커피도 마시고 왔는데 날씨가 흐리고 스산해서 그런지 온 몸이 다 무거운느낌이예요.
날씨탓인가봐요.
컨디션 진짜 별루네요..
벗꽃도 쨍한 햇살에 더 빛나고 이뿐데 잿빛 흐린 하늘아래 아름다움이 덜한거같아요.
정독도서관에 벗꽃이 너무 예쁜거 오늘 처음 알았어요.
멀리갈 필요없더라구요.
삼청동 사람 엄청 많더라구요. 외국인들이 아주 많아서 점심시간엔 자리가 없을정도..
삼청동 나가시면 커피한잔 들고 정독도서관 올라가보세요.
벗꽃이 아주 예쁘게 피어있어요. 벤치에 앉아서 커피도 드시구요^^
좋은 날 예쁜 봄꽃 잘 보고 오셨군요.
저는 종일 집에만 있었는데
밖에 나간 식구들이 각자 꽃사진을 찍어 보내서
서울 곳곳의 봄꽃 개화 상태를 알 수 있었어요. ㅎㅎㅎ
원글님 무심한 듯 다정한 글을 보니
봄꽃이 다 사라지기 전에 저도 외출을 한번 해야겠네요.
봄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날 예쁜 봄꽃 잘 보고 오셨군요.
저는 종일 집에만 있었는데
밖에 나간 식구들이 각자 꽃사진을 찍어 보내서
서울 곳곳의 봄꽃 개화 상태를 알 수 있었어요. ㅎㅎㅎ
원글님의 무심한 듯 다정한 글을 보니
봄꽃이 다 사라지기 전에 저도 외출을 한번 해야겠네요.
봄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