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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우주가 나를 돕고있는 느낌적인

조회수 : 2,029
작성일 : 2026-03-31 17:15:40

느낌ㅋ

돈이 떨어질 때 되면 어디선가 돈이 들어옵니다.

갑자기 막막한 상황이 되면  갑자기 귀인?이  주위에 있어요.

아 내가 전생에 좋은일을 했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있어요 ㅎ 요즘...

IP : 211.235.xxx.8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6.3.31 5:17 PM (222.113.xxx.251)

    그거 돕는거 맞아요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긍정적으로 살다보면
    그리될때가 있더군요

    계속 행복하세요!

  • 2. 좋은 일을
    '26.3.31 5:20 PM (59.7.xxx.113)

    많이 하셔서 보답을 받으시나 봅니다.

  • 3. 곰배령
    '26.3.31 5:23 PM (122.38.xxx.151)

    반대로 저는 잘안되고있어요 왜그럴까요?
    보시를안해서 그럴까요?운이 없어도 너무없어요

  • 4.
    '26.3.31 5:40 PM (211.235.xxx.88)

    성격이 긍정적이고
    인정이 좀 많은 편인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럴까 싶네요-
    앞으로도 쭉 그렇게 살아야겠어요 ㅎ

  • 5. 주식은
    '26.3.31 5:43 PM (211.235.xxx.29)

    우주가 외면하고 있어요

  • 6. 좋겠다
    '26.3.31 6:05 PM (14.4.xxx.150)

    부럽네요
    전 늘 귀신이 나를 억까하는 느낌이 들어요ㅠ

  • 7. ..
    '26.3.31 6:11 PM (36.39.xxx.19)

    부럽습니다. 전 온우주가 벼랑끝으로 밀어내고 있는데.. 원글님 잘살고 계신거예요.

  • 8. 저도그래요^^
    '26.3.31 6:23 PM (211.234.xxx.98)

    제 자신만 보면 특별할 것도 없고 다소 게으르고 ..
    근데 뭔가 내힘으로 버거운 일이 생기면 정말 도움의 손길이 딱 나타나요. 가족도 그렇고 친구 지인.
    정말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내 그릇보다 많이 누리고 산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 9. ...
    '26.3.31 6:48 PM (118.235.xxx.207)

    저도 그런 느낌 받은적있어요..
    엇나갈때... 평소 전화한통없던 휴대폰에서
    갑자기 지인들에게서 연달아 전화가 와서..
    타이밍 참 이상하다했었어요.
    근데 이렇게 살아있는것 자체가 신의 보호죠.
    죽음이란게.. 집에 있다가도 사고나고
    길가다가도 사고나는거잖아요

  • 10. ...
    '26.3.31 6:50 PM (118.235.xxx.207)

    그리고 돌이켜보면 가장 힘들때..
    신의 뜻이 있었어요.
    다들 잘 버티고 긍정적으로 살아보자구요..
    앞으로 더 힘든 시절이 올것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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