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주진우 라이브에서

.. 조회수 : 1,420
작성일 : 2026-03-31 12:15:02

건희로드 첫 방송을 보았더니

윤썩열이는 뭐라도 하지 않으면 퇴임 후 감옥 간다는 걸 분명히 알고 있었네요. 계엄 날짜 12.3은 다수가 예측한, 의혹을 제기한대로 점쟁이가 날을 줬지 않았을까에 대한 신빙성이 더해진 방송이었네요.

점쟁이를 찾아간 시간도 늘 밤 11시 이후

한밤중에..

이명수 기자가 새벽에 마주쳤던 거 한번이 아니었던거예요. 밤에 그리 설치고 다녔으니 낮에 행사 도중 매번 꾸벅꾸벅 졸던 게 다 이유가 있었어요.

평생 빵에서 썩길 진심 바래요.

IP : 39.118.xxx.19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진우
    '26.3.31 12:18 PM (175.223.xxx.236)

    주진우는 김건희가 아주 훌륭한 사람이라고 했어요 ㅎㅎ

  • 2. ..
    '26.3.31 12:20 PM (39.118.xxx.199)

    ㄴ님도 속았던거잖아요.
    문재인 정부 시절 검총까지 국민 대다수가 속았어요.
    실체를 몰랐던거죠.

  • 3. 첫댓은
    '26.3.31 12:22 PM (39.118.xxx.199)

    예전 칭찬을 좀 했다한들
    취재 사실이 사실이 아닌 게 아니죠.
    요지를 벗어난 딴소리 하는 사람 특징이 지능이 낮다죠?

  • 4. ..
    '26.3.31 12:32 PM (118.221.xxx.19)

    저도 주변 민주당 지지자들도 윤석렬 개혁의지 높게 샀어요. 문정부에서도 그랬겠지요. 주기자 김총수 명백한 실수 있었지만 그후 행보는 믿음직했고요. 내란시작부터 재판까지어떤 언론보다 앞에 나서주었습니다. 그만 물고 늘어지세요

  • 5. 나무
    '26.3.31 12:35 PM (147.6.xxx.41)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말이 얼마나 멋지게 들리던지....ㅠㅠ

    저런 천하의 개만도 못한 쓰레기에게 나라의 운명을 맡겼다니 눈앞이 캄캄합니다.

    그나마 게엄을 해서 저 꼴을 당하는 게 얼마나 다행스러운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568 한국축구까지 망친 이재명 패거리들 12 쏘니팬 2026/04/02 1,823
1799567 제 불행을 아는 사람이 저를 아는척하는게 싫어요 20 .... 2026/04/02 5,063
1799566 서초동에서 가깝고 플로우 조명 제일 많은 이케아 매장은 어디일까.. 6 주부 2026/04/02 1,010
1799565 인덕션에 철팬 최고네요. 4 신세계 2026/04/02 2,039
1799564 요새 유행하는 호텔식 욕실, 이상해요 30 ??? 2026/04/02 6,179
1799563 살아보니 인생은 뭔거 같으세요? 34 ㅅㅅ 2026/04/02 5,927
1799562 역시 폭락 때 사야하는 거군요 19 2026/04/02 6,287
1799561 가방좀 골라주세요. 16 가방 2026/04/02 1,907
1799560 현금 없는 매장이 늘어날까요? 2 2026/04/02 1,065
1799559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114 서운해요 2026/04/02 19,950
1799558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15 ㅈㅈ 2026/04/02 2,690
1799557 이 영상 보셨어요? 5 ㅇㅇ 2026/04/02 1,513
1799556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12 dd 2026/04/02 2,306
1799555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33 쟁반보름달 2026/04/02 3,025
1799554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47 5억 2026/04/02 23,417
1799553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19 Dd 2026/04/02 2,786
1799552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4 ㅇㅇ 2026/04/02 1,613
1799551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3 ㅇㅇ 2026/04/02 1,036
1799550 정신과 1 봄비 2026/04/02 966
1799549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2026/04/02 1,005
1799548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4 궁금이 2026/04/02 2,234
1799547 드디어 올해는 벚꽃을 보러갈 수 있어요 9 두근두근 2026/04/02 2,984
1799546 유시민- 누가 절 까는지 싹 다 찾아봤어요 48 ... 2026/04/02 7,010
1799545 어느 외국인의 이런 애국가 보셨나요 3 .... 2026/04/02 1,439
1799544 AI 시대와 자녀 교육의 대전환 2 유튜브 2026/04/02 3,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