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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자녀와 함께 살고 있는 분들

조회수 : 2,445
작성일 : 2026-03-31 07:01:13

자녀 한달 월급이 얼마인지 알고 계시나요?

직장인 자녀가 같이 살고 있는 부모에게

자기 수입까지 밝힐 이유는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IP : 223.38.xxx.2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31 7:05 AM (49.1.xxx.164)

    우리집 큰딸은 지가 얼마받는다고 떠들어요 ㅎㅎㅎ 알고싶지 않다고 ㅠㅠ 생활비 따로 달라고 안하는데 가족여행시 늦둥이 동생 야행경비랑 자기가 부담하네요. 부모보다 동생 더 챙김.

  • 2. ..
    '26.3.31 7:20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자식이 부모에게 손벌리지 않는다면 자기 수입까지 밝힐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생활 가능하다, 저축 하고 있다 정도 알고 있고 얼마 받는지 모릅니다.

  • 3. ㅁㅁ
    '26.3.31 7:31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묻지않지만 연봉협상뒤라든지
    얘기해 줍니다

  • 4. ㅇㅇ
    '26.3.31 7:33 AM (49.166.xxx.130)

    본인이 말해서 알고 있네요.

  • 5. 물어보면
    '26.3.31 7:49 AM (211.234.xxx.45) - 삭제된댓글

    자랑스럽게 이야기하고
    어디에 투자했는지도 알려줌

    자랑하는듯.

  • 6. 본인이 흘려서
    '26.3.31 8:03 AM (221.138.xxx.92)

    어느 정도라는 건 대~~충 알고 있어요.

    부모가 물으면 숨길 이유가 있을까? 싶고
    굳이 시시콜콜 궁금할까? 싶고 ....뭐 그러네요.

  • 7. 반대로
    '26.3.31 8:55 AM (123.111.xxx.138)

    부모 재산이 어느정도인지 자식이 아나요?
    서로 투명하게 공유하는 집안이 있고 아닌 집안이 있는거 같아요.
    저희 친정은 부모님들이 재산 공개 다~ 하셨었어요.
    샀으면 샀다, 팔면 팔았다 등등. 이번달엔 공실이 있어 빠듯하다 등등
    근데 시집은 퇴직하신 시부모님들 생활비는 어떻게 조달하셔? 라고 남편에게 물어보면
    자기도 모른다고 대답해요.
    시부모님들은 재산공개를 안하시는거 같아요.
    이제 연세 많으셔서 어디가서 사기당하셔도 자식들은 모르고 지나갈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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