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면 맛집이라고 해서 찾아갔는데
보통 분식 쫄면은 양배추 오이 당근을 채칼로 썰어서 얇고
면과 어울리게 넓이가 일덩한데
이곳은 오이 당근 양배추를 마구잡이로 썰어서 쫄면과 겉돌고
다 흘러 내리고 너무 굵직굵직 일정하지 않고
제가 예민하지 않은데 뭔가 음식 기본이 안된 느낌이라
맛이 없더라구요
쫄면 맛집이라고 해서 찾아갔는데
보통 분식 쫄면은 양배추 오이 당근을 채칼로 썰어서 얇고
면과 어울리게 넓이가 일덩한데
이곳은 오이 당근 양배추를 마구잡이로 썰어서 쫄면과 겉돌고
다 흘러 내리고 너무 굵직굵직 일정하지 않고
제가 예민하지 않은데 뭔가 음식 기본이 안된 느낌이라
맛이 없더라구요
음식을 입으로만 먹는게 아니고 눈으로도 먹으니까요.
멀찍이서 제목 대충 보고
ᆢᆢ / 가지런하지 않은 고양이 / 로 봤음요 ㅎ
음식점 상주하는 고양이 털이 엉겨 있단 건가??
상상하며 글 클릭 ㅎㅎㅎ
윗님 저두요 ㅎㅎㅎ
저도 그런 음식 딱 성의없어 보여서 싫어요.
호텔 식당은 채소를 썰 때 두께 길이 모두 일정하게 썬대요. 식감이 다르면 맛도 달라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