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시대 농촌에서 흉년이 들면
딸들이 유곽에 가서 일하고
보통 선불로 돈을 받는데
이걸 다 갚으면 집으로 돌아왔고
그후 공동체는 이 여지들을 가족과
공동체를 위한 희생으로 보고
받아주고 여자는 아무탈없이 시집가 잘살았다고 하는데요.
문제는 어려움이 생기면 왜 제일 약자들에게
그어려움을 감당하게 하는지
아무튼 알수록 일본문화 역겹네요
대망이란 소설보면 여자들이
집안 가문의 이해관계에 따라
이혼과 정략 결혼을 빈번하게ㅜ하는데요
저렬려면 정조나 순결의 개념을 싹 없애야하는데
칼아래 약한 여자들이 얼마나 휘둘려 살았을지...
지금도 여권이 낮다고 하는데...
진짜 별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