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예요
재능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있고
지금 순위는 재능 곱하기 누적공부량인데
이미 앞선 사람을 따라잡으려면 내가 재능이 더 있거나 앞선 사람이 게으름을 피워야 해요.
상위권은 나름대로 모두 최선을 다하기 때문에 사실은 한칸도 따라잡기 어려워요.
제로베이스에서 준비땅 달리는게 아니예요...
아니예요
재능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있고
지금 순위는 재능 곱하기 누적공부량인데
이미 앞선 사람을 따라잡으려면 내가 재능이 더 있거나 앞선 사람이 게으름을 피워야 해요.
상위권은 나름대로 모두 최선을 다하기 때문에 사실은 한칸도 따라잡기 어려워요.
제로베이스에서 준비땅 달리는게 아니예요...
수학이 꼴찌라도 살아가면서 필요한 때가 있습니다
꼭 누굴 이겨야만 합니까?
중요해요
타고난 재능과 머리가 다른데도
사교육만 시키면 되는줄 착각하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같은 학원 다녀도 성적은 제각각인데...
맞아요. 공부는 재능이더라구요.
예체능 타고나듯이 공부머리도 타고나더라구요.
앉아서 노력하는게 또 아무나 되는 게 아니지요
앉아있기도 힘들고요
앉아도 딴생각하고 폰 하고싶지
찐득히 집중해서 공부하는 게 안됩니다
어느날 갑자기 절대 안돼요
노력도 훈련이 필요하고 습관을 들여야해요
결론은 노력할 수 있는 것도 재능이다
누구나 노력할 수가 없다 입니다
부모가 자녀들 사교육시키고
푸쉬하면 되는줄 착각하기도 하죠
공부도 타고난 재능이 많이 중요한건데요
공부가 예체능보다 더 재능의 영역이래요.
누적공부량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 오랜시간 책상머리에 앉아 집중하는 훈련을 오래 해와야 하는거죠.
근데 사교육시키면 누구나 가능한것처럼 보이니
더더 사교육, 공부에 집착하는 것.
공부도 재능영역 맞아요.
사실 사람마다 모든 분야에 편차가 있으니 모든 분야가 그렇다고 봐야죠.
상위권 아이들은 무조건 타고나는겁니다
저도 저희 둘째아이가 머리가 좋아서
제가 잘키운줄 착각하고 썰풀고 다녔었죠.
근데 제가 한게 없었어요. 아이가 알아서 다한거였어요
타고난 두뇌와 공부할 환경 만들어주는거였어요
그 재능이 두뇌도 한몫하지만
무엇보다 엉덩이 힘이예요.
공부야말로 시간이 돈을 벌어주는 복리의 마법을 부린다고 생각해요.
늦게 시작해도 어쩌고저쩌고는
머리좋은 옆집애들의 몫이구요,
평범한 우리 아이들은 공부잘하고싶으면
어렸을때부터 습관잡고 오래 앉아있을수 있어야해요.
대부분 그걸 못해서;;;;;;;;;;;;;;;;;;;;;;;;;;;;
공부머리도, 근성도 타고나더라고요
공부는 억지로 시킨다고 되는게 아니잖아요
공부도 재능이죠.. 제가 공부 잘 했는데요. 집중력 끈기가 필요한데. 어느 정도냐면. 귀에 어느순간 아무 소리도 안 들려요 (분명 이어폰 꽂고 음악 들으며 시작했는데... 집중하면 귀에 아무소리가 안 들리는 순간이 와요.. 그리고 그게 지속...) 쑥. 책 안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