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0시 57~58분쯤, 사람들이 잘 다니지 않는 외진곳에 있는 냥이들 밥주러 운전하고 지나가는중에 운전석쪽 옆 풀 밭에 등치가 있는 젊은 사람 같은 느낌의 정확히 검은색 티.바지를 위.아래로 입은 남자 사람 목 밑 어깨부터해서 티는 배부분이 살짝 올라가서 배 하얀 부분이 드러나고 다리는 한쪽을 접어서 세워 바로 드러누워 있어서,순간 어?ㅡ 하고 또 순간 왜 사람이 이 외진곳에 누워있지? 하고 술 취하셨나? 그래도 어떻게 이곳까지 올라왔지? 생각하는,또 순간 무서움이 왔어요. 그래서 무서워서 50미터 될까?말까?하는 떨어진 곳에 차를 세워 경찰에 신고하고 신고받는 분이 기다리라고 해서 제가 냥이들 밥주러 왔고,무서워서 거기서 기다리지 못하겠다고 했고 일단,경찰분들이 오는 동안 밥주고 있을테니,근처 오시면 전화주시라고 해서 밥주는중에 경찰분들이 오셔서 냥이들 밥주다 말고 그 장소로 안내해주러 갔는데,제가 봤던 사람이 거짓말 처럼 흔적도 없이 사라져 있었어요.황당하고 얼마나 죄송했는지..출동한분들께 죄송하고 너무 죄송하지만,지금도 생각하면 거짓말 같고 놀라고 무서워서 가슴이 뛰어요.
제가 어젯밤 본 것이 뭔지 모르겠어요.
냥이 조회수 : 1,682
작성일 : 2026-03-30 15:07:28
IP : 14.48.xxx.15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술취한것
'26.3.30 3:10 PM (118.235.xxx.2)같아 신고하신건가요?
2. ....
'26.3.30 3:14 PM (118.47.xxx.7)운동하다 힘들어서 누워있었던건가?
그 젊은사람도 놀랬을듯 ;;;
사진이라도 찍어놓지 그랬어요3. 냥이
'26.3.30 3:17 PM (14.48.xxx.153)그곳이 사람이 잘 다니지 않는 곳이라,그렇게 드러누워있는 모습을 보고 처음엔 놀랐고 술 취하셔서 어떻게 이렇게 위로 올라와서 누워있지?하고 생각하다.무서웠어요.신고 받으신분이 옆에 있으라고 했는데,어둡고 외진곳이라,제가 혼자라,무서워서 못있겠고,밥주고 있을테니,전화주시라고 했는데,경찰분들이 도착해서 같이 가보니,진짜 흔적도 없었어요.풀이 쓰러져 있는 자국도 없고요..
4. ..
'26.3.30 3:38 PM (211.234.xxx.127)이렇게 쓰면 눈?? 안 아파요???
5. ㅇㅇㅇ
'26.3.30 3:40 PM (222.233.xxx.216)운동하다 베 내밀고 쉬던 아저씨인 거 같네요
6. ...
'26.3.30 4:17 PM (222.112.xxx.158)혹시 귀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