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음을
'26.3.30 4:01 PM
(1.236.xxx.114)
다스리기가 쉽지않죠
근데 내가 질투가 많은걸 인정하는 자체가 힘든데
그게 되는분이고 모임도 자제할수있는 판단력과 실행력이 있는게
대단한거에요
내마음을 헤아리고 편안해질수있는 길을 찾아서 사는거죠
2. . .
'26.3.30 4:02 PM
(221.143.xxx.118)
저도 안봐요. 표정 관리가 안되서
3. ..
'26.3.30 4:02 PM
(221.159.xxx.252)
지인중에 님같은 사람있는데 결국에는 주위에서 다 손절하더라고요... 남들이 볼때 그 사람도 남부럽지 안게 살거든요..근데 질투가 진짜 엄청나서 ..이간질 시키려다 오히려 본인이 나중에 들켜서 욕먹고 --
4. ㅇㅇ
'26.3.30 4:02 PM
(223.38.xxx.161)
많이 그러지않나요?
저도 인간관계 엄청 단촐하고 자랑심한 사람 있으면
안만나고 그래요 내인생 살기도 바쁘고요
5. ..
'26.3.30 4:03 PM
(106.101.xxx.182)
이제라도 편해지시길 바랍니다
6. ..
'26.3.30 4:03 PM
(115.139.xxx.53)
스트레스는 피하는게 상책
혹여 피할 수 없으면 비우기 훈련
7. ---
'26.3.30 4:04 PM
(121.160.xxx.17)
전 일단 SNS를 다 끊고요, 주변 지인 만남도 최소화 하고 내 가족에 충실하게 삽니다 ㅎㅎ
8. 원글
'26.3.30 4:04 PM
(58.225.xxx.208)
221.159님
저는 손절도 이간질도 해본적이 없네요.
님같은 사람이라니요.
제 질투를 입밖으로 꺼낸적 없어요
9. 궁금
'26.3.30 4:07 PM
(223.38.xxx.252)
뭘로 웃고 즐겨요?
10. ...
'26.3.30 4:10 PM
(223.38.xxx.80)
이상한 댓글다는 사람들 요새 왜이리 많아진거 같죠?? 유독 며칠 사이에 눈에 많이 띄네요.
11. ..
'26.3.30 4:11 PM
(106.101.xxx.182)
-
삭제된댓글
입밖으로 안 꺼낸다고 모를까...
그사람의 기운이 있는건데
12. ..
'26.3.30 4:12 PM
(221.159.xxx.252)
손절하고 이간질을 한다는게 아니라 질투심이 많다면서요.. 지인도 질투심이 많다는 뜻에서 말한거였어요~~
13. 어려서부터성향
'26.3.30 4:14 PM
(23.106.xxx.43)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자기 자신이 보잘 것 없게 느껴지는 생각이 드는 존재에요.
(괜히 명상 해라, 현재 살아라, 양치질할땐 양치만해라., 하는 게 아니죠)
님은 자기 진단도 잘 하고 방법도 현명한 것임.
문제는 부정적인 감정을 제대로 해결 못해서
남을 해치려 드는 사람들. 약자한테 표출하고, 질투를 부르는 상대 망하길 기도하고.
음침하게 자꾸 이것저것 캐려고 들고. 그런 사람들이 문제임.
저는 어쨌든 다 떠나서 무례하고 호기심은 넘치는
할일없는 눈빛을 가진 사람들이 정말 싫어요. 동네아줌마들 기웃기웃대다
자기들끼리 남 사생활 노가리 까는 그런거 있잖아요.
그게 너무 극혐이라 실제로 아는 사람들에 대해선 궁금해하지도 않고, 날 보이지도 않아요.
저는 그런 이유로 교류도 싫고 혼자가 편해요.
14. .....
'26.3.30 4:15 PM
(1.219.xxx.244)
많이 그러지않나요?
저도 인간관계 엄청 단촐하고 자랑심한 사람 있으면
안만나고 그래요 내인생 살기도 바쁘고요
222222222
15. 내 자식은
'26.3.30 4:18 PM
(27.179.xxx.253)
부모 좋아서
뿜뿜 자긍심 살았나
16. 안보는게
'26.3.30 4:19 PM
(220.78.xxx.117)
상책이고 자신을 위한 투자와 애정에 집중해야..
17. 죄송
'26.3.30 4:24 PM
(121.162.xxx.234)
전 질투심 많은 사람은 피해요
18. ㅇ
'26.3.30 4:41 PM
(211.235.xxx.110)
나이 먹으면 사람이 좀 내려놓는 법도 알아야지
본인만 힘들듯
19. ....
'26.3.30 4:41 PM
(125.143.xxx.60)
현명하세요.
내가 마음 편하지 않으면 만날 이유가 없어요.
20. 질투심이
'26.3.30 4:46 PM
(223.39.xxx.180)
심햐 사람들은
얼굴이 평온해보이지 않아서 짐작해요
특히 나이 들수록 심성이 얼굴에 다 보입니다
그래서 사소한 질투라도 버리려고 노력하고 살아요
도 닦는 마음으로 선하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21. 질투심
'26.3.30 4:46 PM
(180.211.xxx.70)
많다고 다 이간질하지는 않아요.
속으로만 삭히고 겉으로는 감추는 사람이 더 많아요.
남의글 멋대로 해석하는 사람이 더 웃기네요.
22. ..
'26.3.30 5:01 PM
(221.159.xxx.252)
180.211 님 제가 언제 남의글 멋대로 해석했어요? 원글이가 이간질한다는 내용 있어요? 질투심이 많다는게 요지였는데 제가 원글이 이간질한다고했어요?? 문맥 이해 못하는 원글이나 님이나 ㅋㅋ
23. 이봐요
'26.3.30 5:09 PM
(14.32.xxx.84)
-
삭제된댓글
221.159.xxx.252 님 참 거슬리네요.
스스로 문맥 이해 잘 한다고 자신하면 이런 글에는 그런갑다하고 그냥 지나가세요.
저는 잘난 것도 없고 무텨서 비교도 질투도 없는ㅇ편이지만 원글님 충분히 이해됩니다.
24. 이봐요
'26.3.30 5:10 PM
(14.32.xxx.84)
221.159.xxx.252 님 참 거슬리네요.
스스로 문맥 이해 잘 한다고 자신하면 이런 글에는 그런갑다하고 그냥 지나가세요.
저는 잘난 것도 없고 무뎌서 비교도 질투도 없는 편이지만 원글님 충분히 이해됩니다.
25. ...
'26.3.30 5:12 PM
(182.221.xxx.38)
질투심이 자주 일어나는건 태어날때부터
타고난 본능인데 그걸 잘 가다듬으려고 매번
노력하신다니 대단하네요
본능적으로 속에서 일어나는 감정과 생각을 잘 관찰하고 해롭지않게 노력하고 있는건 훌륭한 인간이라는거에요
26. 질투
'26.3.30 5:24 PM
(122.40.xxx.7)
스스로 자제하신다는데 왜 원글님을 이간질이니 뭐니 하면서 혼내요?
27. ..
'26.3.30 5:48 PM
(89.246.xxx.253)
자식들이 잘되는 거 젤 부럽죠. 내가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영역이라...복
28. 그래서
'26.3.30 5:52 PM
(118.235.xxx.76)
저도 사람들 되도록 안만나요. 질투하는게 느껴져서...
밥 사면서 그런 느낌 받는 것도 싫고
제 마음의 평화를 위해 제 기쁨은 저 혼자
온전히 누리는게 제일 좋더라구요.
29. 모든게
'26.3.30 6:00 PM
(123.111.xxx.138)
나름 노력하셔서 마음의 안정을 찾으신다니 다행입니다.
모든게 다~ 내 욕심이예요.
내가 가진것 내가 누리고 있는것에 감사하며 사시면 행복을 느끼게됩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 결국은 나 혼자보다는 내 주변 사람들 덕분에 행복을 느끼기도 하거든요.
30. 한 댓글러
'26.3.30 7:41 PM
(180.211.xxx.70)
다시봐도 웃긴 인간이네요.ㅋㅋ
왜 저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