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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딸 하고 뽀뽀할 때 입속에 혀를 넣기도 한다"

조회수 : 20,180
작성일 : 2026-03-30 15:04:13

https://news.nate.com/view/20080621n08519

 

가수 윤도현이 딸에 대한 과도한 애정 표현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윤도현은 20일 방송된 KBS 2TV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초대손님으로 출연한 자우림의 김윤아와 자식 이야기를 나누다 "애들 얘기만 나오면 너무 예뻐 미친다"라며 "어떤 날은 (딸과) 키스를 하고 싶어 집에 일찍 들어간다"며 자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논란의 중심이 되었던 부분은 윤도현이 "딸 하고 뽀뽀할 때 입속에 혀를 넣기도 한다"라고 말한 부분. 이어 "가끔은 도가 지나쳐 (아내에게) 혼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발언에 초대손님들과 방청객은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며 야유의 목소리를 내자 윤도현은 "내 딸인데 어때"라고 답했다.

또한 윤도현은 "부모의 영향이 있는지 아이가 목청이 좋다"는 김윤아의 말에, "소리 지르는 것은 내 딸 못따라 갈 것"이라며 "뽀뽀할 때 딸이 '혀 빼!'라고 귀가 먹을 정도로 큰 소리를 지르기도 한다"고 스스럼 없이 밝혔다.

방송 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항의 글이 쏟아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네 살짜리 자녀와 '뽀뽀'도 아니고 '키스'라고 표현한 것도 이상한데, 딸 입안에 혀를 집어넣는 것이 부모와 자식간의 좋은 스킨쉽이라고 생각하느냐"라며 "어떻게 '내 딸인데 뭐 어떻냐'고 말을 할 수가 있는지 방송을 보면서 경악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말했다.

 

....................

오늘 어느 사이트에서 위 내용이 올라와서 찾아봤어요. 2008년 기사예요. 

전 처음 보는데 진짜 놀랐네요.  완전 미친 x 아닌가요? 

 

 

 

IP : 140.248.xxx.2
6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 진짜
    '26.3.30 3:06 PM (223.38.xxx.78)

    저 기사 읽고 홈플러스가면 토했잖어요
    당시 홈플러스 로고송이 저 인간이었음
    망하는 회사는 이유가 다 있어요
    저 인간 부르는 인간들도 다 아웃
    가오도 없이
    저런 쓰레기를 어디

  • 2. ...
    '26.3.30 3:07 PM (175.223.xxx.93) - 삭제된댓글

    혀는 왜..
    이유가뭐죠

  • 3.
    '26.3.30 3:07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20년전 얘기인데 그냥 그만합시다.


    -윤도현 팬 아님.
    그러나 질림

  • 4. ...
    '26.3.30 3:09 PM (223.38.xxx.145)

    이때 욕 억수로 먹었어요.
    82에서도 그렇고 커뮤에서 욕이 쏟아짐.
    반성했겠죠.

  • 5. ....
    '26.3.30 3:09 PM (106.101.xxx.76)

    20년전 얘기인데 그냥 그만합시다.


    -윤도현 팬 아님.
    그러나 질림
    222222222222

  • 6. 요즘
    '26.3.30 3:10 PM (31.17.xxx.201)

    잇슈 꺼리가 떨어졌나? 왜이렇게 게시판에 예전 일 재탕 삼탕글이 많은지?
    AI 돌려 에피소드가 쏟아지는 세상에
    좀 성의좀 보입시다.
    사골도 아니고 이게 뭡니까

  • 7. ㅇㅇㅇ
    '26.3.30 3:10 PM (172.225.xxx.235)

    전 이기사 처음 봤어요.
    정말 역겹네요..

  • 8. 에?
    '26.3.30 3:11 PM (223.38.xxx.73)

    20냔 전 얘기라 그만하자고요?
    뭐래냐 진짜 질려요?
    토착왜군가? 이건 아무 생각없는 토착왜구식 무논린데…

  • 9. 처음보면
    '26.3.30 3:11 PM (218.50.xxx.164)

    전설의고향도 신작드라마인가요

  • 10. 23
    '26.3.30 3:12 PM (49.172.xxx.12)

    2008년 기사....

  • 11. 신작 드라마는
    '26.3.30 3:12 PM (223.38.xxx.73)

    아니어도 감상은 공유할 수 있죠?

  • 12. ....
    '26.3.30 3:12 PM (118.47.xxx.7)

    노래는 참 좋은데...
    싫네요 그냥
    본성 어디갈까요
    딸이 제발 기억 못하길....

  • 13. ㅇㅇ
    '26.3.30 3:12 PM (175.113.xxx.60)

    토할것 같아요.

  • 14. 그러네요
    '26.3.30 3:13 PM (211.62.xxx.213)

    그 딸 성인 됐겠구만
    그만하죠

  • 15. 어린딸이
    '26.3.30 3:15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이글보면 아빠를 저주할듯

  • 16. ㅇㅇ
    '26.3.30 3:15 PM (117.111.xxx.70)

    20년전 4살딸이랑 장난스레 한일 가지고 오래도 우려먹어요
    질림444444

  • 17. ...
    '26.3.30 3:17 PM (49.165.xxx.38)

    20년전 4살딸이랑 장난스레 한일 가지고 오래도 우려먹어요
    질림 55555555555

  • 18. 징하다
    '26.3.30 3:19 PM (58.78.xxx.168)

    2008년 기사.. 원글님은 아주 하나님 부처님인가봐요?

  • 19.
    '26.3.30 3:22 PM (118.235.xxx.107)

    누구는 과거 잘못 사과해도 파묘해서 온갖 욕처먹고 누구는 과거 얘기 하면 오히려 쉴드질 하느라 손가락을 욕하고 있고 ㅉㅉ

    장난스레라… 성의식 수준 무엇 하긴 신해철도 그렇게 쉴드질 받았죠

  • 20. 저는
    '26.3.30 3:22 PM (39.118.xxx.199)

    처음 들어요.
    우웩. 더러워.
    아이가 트라우마가 생기지 않았을려나?ㅠ

  • 21. ㅇㅇ
    '26.3.30 3:25 PM (23.106.xxx.36) - 삭제된댓글

    이거 관련해선 윤도현 거의 십년 ? 욕했어서
    이젠 욕할 마음은 안들어요. 욕먹을만했지만
    그냥 짓궂은 장난 정도로 생각했던 거 같구요.
    새것들이 더 궁금함. 오늘 터진 황석희, 주호민3심 어떻게 나올지,
    lg사위 2심 날짜 이런 게 더 궁금함..ㅋ
    아마 대법가서도 패소하면 돈받은 분도 증여세 내야 할 텐데..

  • 22. 으엑
    '26.3.30 3:25 PM (159.26.xxx.224)

    미친놈이다

  • 23. 올해
    '26.3.30 3:40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21살이 됐을 딸은 생각지도 않는 원글도 징그럽네요

  • 24. ..
    '26.3.30 3:41 PM (211.197.xxx.169)

    딸이 성인되서 어떤 생각할까요?
    변태예요.

  • 25. ..
    '26.3.30 3:49 PM (118.130.xxx.66) - 삭제된댓글

    성인이 된 딸은 어떻게 컸나 궁금하네요

  • 26. ..
    '26.3.30 3:55 PM (125.185.xxx.26) - 삭제된댓글

    사골도 아니고
    과거 실수이고 수십년전 일이에요

  • 27. ..
    '26.3.30 4:00 PM (221.159.xxx.252)

    이런 기사도 있었나보네요... 에휴 진짜 미친놈이라는 말밖에.....제정신인지 궁금하네요.

  • 28. 흠..
    '26.3.30 4:06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사골이든 뭐든 저런 뽀뽀한다는 아빠는 듣도 보도 못해서.
    성추행 아님?

  • 29. 저는
    '26.3.30 4:09 PM (1.235.xxx.138)

    워낙에 그 가수비호감이라...딱 그래보이잖아요? 정상으로는..원..

  • 30. ㅂㅌ
    '26.3.30 4:12 P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아이는 어릴때부터 아빠가 늘 그래와서
    트라우마가 있진 않을테고 (당연한건줄 알고 컸을테니)

    아빠가 미친놈이죠
    키스라는 표현부터가 또라이같음

  • 31. 오마나
    '26.3.30 4:27 PM (211.58.xxx.12)

    인터넷 이제 깔은거예요?전 이게 더 놀랍네요

  • 32. 역시
    '26.3.30 4:29 PM (211.109.xxx.54)

    대표 좌빨 , 쉴드치는거 보소

  • 33. 09
    '26.3.30 4:42 PM (182.221.xxx.29)

    미친놈이네
    딸을 여자로 생각?

  • 34. ㅡㅡ
    '26.3.30 4:44 PM (211.246.xxx.242) - 삭제된댓글

    언제적 얘긴데 갑자기?

  • 35. ㅇㅇ
    '26.3.30 5:25 PM (175.197.xxx.160)

    구역질나서

  • 36. 야는
    '26.3.30 5:28 PM (93.225.xxx.171)

    미친놈이에요.

    그때 신고하고 성범죄 처벌 받았어야 하는데.
    개쑤레기.

  • 37. ...
    '26.3.30 5:46 PM (223.38.xxx.95)

    헐 저는 이 얘기 처음 들었네요.
    너무 역겨워요

  • 38. 곱게 미쳐라
    '26.3.30 5:56 PM (115.138.xxx.158)

    장난스레 한일? 장난스레 한일? 왜, 장난스레 귀에 바람도 넣고 가슴도 쟝난스레 더듬지? 역시 더불어 만진당 지지자들의 클래스는. ,놀랠 노자!

  • 39. ..
    '26.3.30 8:03 PM (223.38.xxx.244)

    이 사람은 알면 알수록 이상한 면이 있더라고요.

  • 40. 저도
    '26.3.30 8:08 PM (74.75.xxx.126)

    솔직히, 어렸을 때 엄마가 몇 번 그런 적 있어요. 그야말로 순간적으로 애정 폭발 왜 그랬는지는 정황상 짐작이 가는데요. 그래도 너무 이상한 일이라 지금까지 생생히 기억나는데 아무한테도 얘기 안 했어요. 엄마가 그런 것도 평생 마음에 묻어 두는데 아빠가 그랬으면 너무 괴로운 기억일 것 같네요. 아기가 네 살이면 기억할까 말까 애매한 나이긴 하지만요.

  • 41. ...
    '26.3.30 8:10 PM (182.211.xxx.204) - 삭제된댓글

    그니까 내 딸인데 뭐 어때라니???
    진짜 정신나간거죠. 장난이라기엔 도가 지나쳤어요.

  • 42. ...
    '26.3.30 8:11 PM (211.36.xxx.212)

    그니까 내 딸인데 뭐 어때라니???
    진짜 정신나간거죠. 장난이라기엔 도가 지나쳤어요.
    우파였으면 두고두고 파묘일텐데
    좌파라서 두둔들 하는가요???

  • 43. ㅡㅡ
    '26.3.30 8:49 PM (175.127.xxx.157)

    옛날 옛적 일을.. 굳이.. 암투병 잘 이겨내고
    열심히 살던데.
    이 일로 와이프까지 나서서 해명하고 했었어요
    윤도현 정도면 상식적인 사람예요
    살면서 비상식적인 일 한두번 안 해본 사람 있어요??

  • 44.
    '26.3.30 9:41 PM (93.225.xxx.171)

    어렸을 때 엄마가 몇 번 그런 적 있어요. 그야말로 순간적으로 애정 폭발 왜 그랬는지는 정황상 짐작이 가는데요


    ㅡㅡㅡ
    헐.....토나와요

  • 45. ...
    '26.3.30 10:39 PM (114.202.xxx.53)

    저도 지금 첨 봤어요 논란이었던 것도 몰랐는데..
    엄마가 해도 이상하고 아빠는 더 더 이상하죠
    애기한테 뭐하는거죠?
    혹여나 병균 옮을까봐 입에는 생각도 잘 안했던거 같은데 혀라니 하..
    어쩌다 입에 뽀뽀면 몰라도..

  • 46. 아포카토
    '26.3.30 11:25 PM (14.55.xxx.124)

    원글님 글올린거 삭제했음 좋겠어요

  • 47. @@
    '26.3.31 12:23 AM (122.37.xxx.228)

    그때 윤도현 별명이 윤도혀였잖아요

  • 48. 어휴
    '26.3.31 12:30 AM (1.228.xxx.175)

    더러워... 쌍욕나오네.

  • 49.
    '26.3.31 12:30 AM (118.235.xxx.57)

    82 징글징글 하다

  • 50. 헐..
    '26.3.31 12:40 AM (211.243.xxx.228)

    저도 이 얘기 처음 들어요.
    사실이라면 실수라고 쉴드 불가인데요
    정신상태 문제 있음
    해명했다는 아내도 문제

  • 51.
    '26.3.31 12:59 AM (93.225.xxx.171)

    글을 지우라 말라 하세요?

    그리고 아포카토 아니고 가토요.

    Affogato

  • 52. 와우
    '26.3.31 7:22 AM (112.157.xxx.212)

    4살때 어떤 개념인지도 몰랐던
    21살 된 딸에게 파묘해서 가해를 가하는 원글은
    윤도현보다 나은게 뭔가요?
    전 윤도현보다 원글님이 백만배정도 더 나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원글님은 자식 없죠??

  • 53. 어휴
    '26.3.31 9:35 AM (220.67.xxx.38)

    언제적 얘기를 지금 끌고와서
    지금 딸이 성인인데 이 얘기는 뭣하러 올리는지

  • 54. 나무
    '26.3.31 10:02 AM (147.6.xxx.41)

    진짜 못된 사람이네요....

    20년 전 기사를 퍼와서 뭐 어쩌자고요...

  • 55. oo
    '26.3.31 10:06 AM (116.48.xxx.204)

    예전글 맞군요.
    진짜 그 딸이 성인이 된거 같은데, 이런거 사이버폭력이나 다름없네요.

  • 56. 20년전기사
    '26.3.31 10:38 AM (223.38.xxx.117) - 삭제된댓글

    처음 본건 원글 하나로군요
    나도 처음본 기사라며 호들갑떨어주는 사람 1명이라도 나올때까지
    이 글 안내리실작정이시죠?
    그 딸 성인됐을텐데
    너무하네요

  • 57. 무ㅡ
    '26.3.31 11:10 AM (211.211.xxx.168)

    4살딸이랑 장난스레 한일 이란 댓글들은 구역질나고 미친거 아닌가 싶고 이래서 가적긴 성추행, 성폭력이 경찰에 산고도 안되고 묻혔나 싶긴 한데

    딸 성인인데 이런 글 그만 가져 오라는 맞이 맞는 말입니다,
    정신 차리시고 좀 지우심이

  • 58. 원글님
    '26.3.31 11:30 AM (110.13.xxx.214)

    의도가 뭔지.. 기사 읽기 싫어도 좋지도 않은 내용이 그냥 보이네요 쯧

  • 59. ..
    '26.3.31 2:13 PM (110.10.xxx.187)

    그 집 딸 지금 성인인데
    20년 전 얘기 끌어다 올리면
    그게 당신이면 기분 어떨지 가늠이 안되시나요?
    진짜 못됐네

  • 60. ..
    '26.3.31 3:29 PM (117.111.xxx.231)

    와 난 처음 알았네...
    지 자식인데 혀를 왜 쓰고싶지?

  • 61. 못됐다
    '26.3.31 3:30 PM (59.15.xxx.39)

    원글님 20년전일을 가져와요
    내참 ~~
    윤도현까지 까고 싶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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