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식 난생 첨으로 매수해봤거든요
좋은 매수가 같아서 장기로 가져갈려고 했는데
가만보니 제가 종일 매달리고 신경쓰더라고요
앱만 자꾸 보게 되고..
화면 숫자만보다 아무 한일도 없이 시간은 훅훅 가고..
아무래도 이건 아닌거 같고
주식은 내스타일 아닌거 같아서
그냥 점심시간에 후딱 팔아치웠거든요
근데 30만원 정도 순익이 났네요
아 조금 놀랬어요
그냥 두면 하루에 천원 이천원 이자붙을 거였는데
반나절만에 30만원이라니
이건 진짜 어마무시 하네요
의도치않게 단타경험을 해보니
이익봐서 좋기도 하지만
무섭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