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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학교는 5월 1일에 쉬는가 에 대한 문제.

..... 조회수 : 1,997
작성일 : 2026-03-30 09:59:41

다둥이를 키우다 보니

가족행사를 계획하는 가운데 5월 1일날 학교를 쉬는가에 대한 이슈가 생겨서

나라에서 쉰다니 막연히 당연히 쉬겠지 했는데

 

막상 학교에 전화해보니 교육청에서 아직 공문이 안왔대요.

저희지역 교육청에 전화해보니  아직 협의중이라고 하네요. 

 

 

하루하루 출근하는 사람들이야 그날 논다면 그냥 출근안하면 되지만

학교 같이 학사일정 짜서 학부모에게 공지해야하거나 스케쥴 짜야 곳은

1년 스케쥴 ,최소 1달 스케쥴은 미리 나와있어야 하는데,

당장 5월 1일은 쉬는지 아닌지가 확실치가 않다니...

 

신경쓸 곳도 많은데 신경쓸게 하나 더 생겼네요.

빠르게 처리해주면 좋겠어요.(교육청 전자민원 올렸습니다)

올해부터 할거면 오늘내일 결정해줘야하고, 안되면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하던지.

 

타시도 교육청이나 학교는 5월 1일에 대한 정확한 공지가 뜬 곳이 혹시 있나요??

 

 

 

 

IP : 211.218.xxx.19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30 10:01 AM (39.7.xxx.154)

    쉬겠지요. 학생들이야말로 미래의 노동자들인데요.

  • 2. 올해부터
    '26.3.30 10:01 AM (203.229.xxx.235) - 삭제된댓글

    올해부터 쉴것같긴한데 혹시 안쉬도라도 현장체험학습쓰면되요.

  • 3. ....
    '26.3.30 10:01 AM (211.218.xxx.194)

    그날이 시험 마지막날이거든요.

  • 4. 과거에
    '26.3.30 10:02 AM (221.138.xxx.92)

    일주일전에 정해진 적도 있지 않았나요..
    암튼 이런건 좀 즉흥적으로 하지말고
    다음년도부터 적용하던가 그랬음싶어요.

  • 5. .......
    '26.3.30 10:07 AM (119.196.xxx.115)

    저희애 학교는 탁상달력을 만들어서 줘요
    그 안 해당날짜에 방학 개학 뭐 그런일정이 다쓰여있는데....
    원래 1년전에 다 결정되어요 그 학교는 좀 그러네요...

  • 6. .......
    '26.3.30 10:10 AM (119.196.xxx.115) - 삭제된댓글

    쉬겠지요. 학생들이야말로 미래의 노동자들인데요.

    ----이게 현실이긴 하지만 이런교육이 문제인겁니다.
    학교교육이 미래의 노동자육성...(자본가육성이 아닌 노동자육성...그래서 자본교육 경제교육묵살결국 누구좋으라고 하는 교육인건지...)

  • 7. ...
    '26.3.30 10:12 AM (211.218.xxx.194)

    아니 1년전에 다 결정되어 있는데
    나라에서 갑자기 중간고사시험치는 날을 공휴일로 지정했다는 소리입니다.

  • 8. ....
    '26.3.30 10:13 AM (211.218.xxx.194)

    학교에서는
    만일 쉬게 된다면 시험을 하루 앞당기게될것 같지만 아직 그날 쉰다는 결정도 교육청에서 내려오지 않았다고 하시구요.

  • 9. 미리
    '26.3.30 10:14 AM (211.206.xxx.191)

    결정 된 것이 아니니 학교에서도 상황에 따라 일정 조정하거나
    계획대로 운용하고 방학 하루 늘리거나 하겠지요.
    조금 기다려 보세요.

  • 10. ....
    '26.3.30 10:40 AM (61.79.xxx.93)

    국가에서 아직 확정이 안되었잖아요
    국가에서 공표되어야 교육청은 움직이게 되어있습니다
    교육청에 민원 넣어봐야...해줄수 있는게 아직 없어요

  • 11. 에고
    '26.3.30 10:52 AM (211.46.xxx.113)

    시험 마지막날이면 애매하네요
    5월1일이 공휴일로 지정되면 4일에 시험볼꺼에요
    그 학교는 연휴에 애들 쉬지도 못하게 일정을 짰군요
    5월 1일 공휴일 이슈는 작년부터 나왔는데
    교무부장이 똑똑한 사람이면 일정 그렇게 안짭니다

  • 12. .....
    '26.3.30 10:59 AM (58.78.xxx.101)

    국가에서 아직 확정이 안되었잖아요
    국가에서 공표되어야 교육청은 움직이게 되어있습니다
    교육청에 민원 넣어봐야...해줄수 있는게 아직 없어요 222

    학교측도 원글님 마음과 같아요. 최근에 나온 보도는 행안위 통과고 앞으로 절차가 있으니 기다려야죠. 교육청이 꾸물거리는 게 아닌데 애먼 곳에 민원을 넣으셨네요.

  • 13. 사립 중고교
    '26.3.30 11:11 A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원래 그날 급식이 안나오니까(급식원들 쉬어서)
    시험치고 일찍 귀가하면 급식 안먹어도 되고.
    주말껴서 월요일 재량휴업일 해서 5일까지 쉬게...
    학교는 그렇게 날자를 잡은 것 같아요.

    교육청에는 전화해서 문의했어요.
    청와대에 민원 넣기도 그렇고.
    교육청도 민원이 들어오면,
    나라에 학부모들이 그런 문제로 민원들어왔다고 할 근거가 생기는 거잖아요.

    나라에서 이런 문제도 생각해 주고 일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갑자기 쉰다고 하면 전업엄마야 괜찮지만 일하는 엄마들도 있고,
    그날 못쉬는 직종도 많죠.

  • 14. .....
    '26.3.30 11:21 AM (211.218.xxx.194)

    원래 그날 급식이 안나오니까(급식원들 쉬어서)
    시험치고 일찍 귀가하면 급식 안먹어도 되고.
    주말껴서 월요일 재량휴업일 해서 5일까지 쉬게...
    학교는 그렇게 날자를 잡은 것 같아요.

    교육청에는 전화해서 문의했어요.
    청와대에 민원 넣기도 그렇고.
    얘기 듣고나서, 민원에 워킹맘 사정생각해서 이런 변화는 빨리 상황정리 해주시면 좋겠다고 건의성으로 민원 적었구요.
    교육청도 민원이 들어오면,
    나라에 학부모들이 그런 문제로 민원들어왔다고 할 근거가 생기는 거잖아요.

    나라에서 이런 문제도 생각해 주고 일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갑자기 쉰다고 하면 전업엄마야 괜찮지만 일하는 엄마들도 있고,
    그날 못쉬는 직종도 많죠.
    교무부장보다 똑똑한게 교육청이랑 교육부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15. ㅎㅎㅎ
    '26.3.30 11:27 AM (1.240.xxx.138)

    출석일수나 학교 사정 등이 있으니 학사일정을 그렇게 잡은 거지 왜 교무부장 탓을 하나요?
    이런 일을 졸속으로 시행하는 정부가 문제지...

  • 16. ..
    '26.3.30 11:28 AM (223.131.xxx.165)

    시험일이면 난감하네요.
    저희 애들은 매번 전날까지 시험보고 재량휴업으로 지정해버려서
    한번도 고민한 적이 없었는데..
    빨리 결정되길

  • 17. ---
    '26.3.30 11:33 AM (121.160.xxx.17)

    5월 1일 항상 재량휴업일이던데요 저희 애들 학교는요.

  • 18. .....
    '26.3.30 12:08 PM (124.58.xxx.28)

    전에 고등 시험기간에 갑자기 임시공휴일로 지정된적 있는데
    5일동안 시험볼거 4일로 조정해서 끝냈어요.

  • 19. .....
    '26.3.30 1:05 PM (211.218.xxx.194)

    5월은 쉬는 날이 좀 있으니까 거기 어디라도 붙여서 연휴를 쉽게 만들수가 있어서
    5월 1일이 재량휴업일 아닐수도 있어요.
    저희애들도 5월 4일은 재량휴업일이거든요.

  • 20. ㅇㅇ
    '26.3.30 2:25 PM (211.206.xxx.236)

    그냥 체험학습내세요

  • 21. ....
    '26.3.30 3:53 PM (211.218.xxx.194)

    고1을 놀러가자고 체험학습을 내긴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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