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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귈 때 받은 선물 헤어지면 돌려줘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음.. 조회수 : 1,832
작성일 : 2026-03-30 12:28:44

제가 20대때 남자를 사겼을 때

그 남자가 저에게 비싼 목걸이를 선물 해 주었어요.

 

선물 받고 잘 하고 다니다가

서로 헤어지게 되었는데

제가 목걸이가 비싼 거라

그냥 돌려주긴 했거든요.

 

왜 돌려줬냐면

제가 서울에서 혼자 자취를 하고 있어서

혹시 이런 선물이나 금전적으로 인해서(비싼 음식을 얻어 먹었다든지..)

상대방에게 앙심? 같은 것이 생겨서 저에게 헤꼬지 할까봐

선물도 돌려주고

사귀는 사이라도 식당에서 밥먹을 때는 남자가 식사비를 내면 저는 커피 디져트 비를 내는 식으로

그리고 가급적이면 비산 음식을 안 먹고

식사비를 커피, 디져트 비용이 비슷하게 맞춰서 먹었거든요.

 

이렇게 하니까

진짜 내돈내산?

내돈 내고 내가 먹고

하다보니

정말 헤어질 때도

깔~끔하게

상대방에게 피해를 준 것이 없다고 생각하니까

마음도 가볍고

진짜 초고속으로 남자를 잊을 수 있더라구요.

 

얼마나 빨리 잊을 수 있냐면

헤어지고 다음날 바로 다른 남자를 소개 받을 수 있을 정도로

남는 것 하나 없는 헤어짐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니~

남자가 여자 좋아서

잘 보이고 싶어서

어쩌면 비싼 선물이라도 주면서 미래를 약속하고

달콤한 말로 어르고 달래서

섹스 하고 싶은데

섹스 할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

목걸이, 반지, 귀걸이 이런 주얼리를 이용했을 가능성이

엄청 높다고 생각하거든요.

 

왜냐면 여자에게 그런 선물을 해 줄 수 있을 정도로

물질적으로 퍼줘도 아깝지 않은 존재라고

간접 확인시켜주는 것으로 예측할 수 있잖아요.

 

왜냐면 남자는 좋아, 사랑하는 여자에게 돈을 아끼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비싼 선물을 해주고

그 비싼 선물을 주는 그 이면에는

이 여자랑 섹스할 가능성을 높여주는 아이템을 사용하는 것인데

 

그것을 

당당하게 이용해 놓고

나중에 헤어질 때

비싼 선물을 돌려 받는 것은

너무나 말도 안된다는 거죠.

 

생각해 보니

이렇게 쪼잔할 수 있구나~

줄 때는 잘보여서 안심시키고

섹스 가능성을 높이고

나중에는 돌려달라고 하고

안 돌려준다고 여자 괴롭히고 난리치는 것을 보면

 

 

사용할 거 다~사용하고 나중에 마음에 안 든다고 환불하는 것과 뭐가 다르냐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여자를 정말

욕구를 채우는 도구 이상도 이하로 아닌걸로 생각하는구나

싶더라구요.

 

 

 

 

 

 

 

 

 

 

IP : 1.230.xxx.192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왜그러세요?
    '26.3.30 12:30 PM (221.138.xxx.92)

    괜히 읽었어....아 진짜

  • 2.
    '26.3.30 12:33 PM (175.213.xxx.244)

    먼가 이상하게 여자욕하는 글인거 같은 느낌적인..이 느낌..

    원글..
    다른여자들 대부분은 그런 고가의 선물을 받는다고 성관계를 하지는 않아요..
    선물과 상관없이 주체적으로 판단해서 합니다..

  • 3. ...
    '26.3.30 12:33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세상에 공짜는 없어요.
    선물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치부하고 넘기는 것과
    그 선물이 과연 어떤 의도가 있는 선물이었을까?

  • 4. 00
    '26.3.30 12:40 PM (39.7.xxx.187)

    댓글들은 무조건 원글 뭐라하는 게
    요즘 분위기인가요?
    역으로 명품백이나 귀금속 받고도
    손만 잡고 연애하다 헤어진 사람 있나요?
    고가 선물 받고도 난 몰라 아무것도 몰라
    헤헤 거리며 잠자리는 절대 안하고
    연애하다 선물 반납 안하고 헤어진
    경우가 있나요?

  • 5. ..
    '26.3.30 12:52 PM (211.208.xxx.199)

    좀 다른 얘기인데
    스레드에서 읽었는데요.
    여자가 남자랑 사귀다가 남자가 바람이 나서 헤어졌어요.
    몇 주후 남자에게서 카톡이 왔는데
    사귀는 동안에 여자에게 준 물건들 목록을 (심지어 삼만원짜리까지)
    주욱 읊고 우수리 떼고 000원을 부쳐다오. 했대요.
    여자가 기가차서(지 놈이 바람나 헤어진거 잊었나?)
    이거 줘야하나? 물었는데 정서나 감정 문제 다 떠나
    그건 증여이므로 법적으로 돌려줄 의무가 없다는
    변호사의 댓글이 달렸어요.

  • 6.
    '26.3.30 1:07 PM (223.39.xxx.108)

    윗윗님..
    그 선물을 받을때..
    그것이 잠자리와 연결되어 있는 선물이라고 생각이 들면
    받지 마세요..
    너무 불쾌한 선물아닌가요..

  • 7. 음..
    '26.3.30 1:13 PM (1.230.xxx.192)

    생각해 보면
    70~80년대 영화나 소설보면
    성매매 여성들에 대한 영화를 어마어마하게 만들었는데
    엄청 미화시키잖아요.

    하지만
    자기랑 결혼해서
    가정이라는 사회적 단위를 만들어 준
    부인에게는
    돈만 밝힌다, 억척스럽다
    이러면서 비난을 하는 거죠.

    즉 성매매에 쓰는 돈은 안 아깝고
    여자친구나 부인이나 자식에게 쓰는 돈은 아까운거죠.
    이용할 꺼 다~이용하고
    갑자기 가성비 따지는 거죠.


    요즘처럼 반반데이트, 반반결혼, 반반생활비
    내면서
    술집이나 성매매 하는 돈은 아깝지도 않고
    아프리카 방송에 별풍선 쏘는 것은 아깝지도 않고
    도박하듯 코인, 주식하는 것은 아깝지 않은데

    가정을 위해서 쓰는 돈은 그렇게 아까워 한다는 것은
    과연 무슨 의미가 있나~싶어요.

    가족에게 쓰는 비용은 아깝고
    성매매에 쓰는 비용은 아깝지 않다?
    이것이 과연 의미하는 것이 뭘까 싶어요.

    알다시피
    한국남자는
    성매매 걸린 남자와 + 아직 걸리지 않는 남자로 나누잖아요.

    한마디로
    안 하는 남자는 드문거죠.
    (물론 극소수 안 한 남자도 있겠죠....)

  • 8. 짜증난다
    '26.3.30 1:15 PM (223.38.xxx.150)

    여자도 성욕 있고 좋아하는 남자와 섹스하고 싶어요
    여기 오르가즘 얘기 올라오면 조회수 폭발해요
    비싼 선물과 섹스가 연관 있다면 여자는 창녀죠

  • 9.
    '26.3.30 1:20 PM (223.39.xxx.108)

    원글님..
    그렇지 않아요.
    대부분 성실하고 가정에 충실하고..
    내새끼 마누라 먹여살릴려고 남자들 애쓰고 삽니다.
    나쁜 남자들 보다 좋은 남자가 훨씬 많아요.
    비싼 선물 턱턱 사주는 남자 좋아하지 마시고..
    저축 열심히하고 성실하고 원글을 아껴주는 심성 고운 사람을 찾으세요..

  • 10. ..
    '26.3.30 1:22 PM (211.206.xxx.191)

    성에 대한 자기 주체성 좀 가지세요.

  • 11. 아구
    '26.3.30 1:26 PM (49.167.xxx.252)

    참. 비루한다.
    목걸이 안 받아도 섹스하고 싶은 남자를 만나야죠.
    뭘 물건 몇개 받았다고 같이 자 줘야해요?

  • 12. 음..
    '26.3.30 1:27 PM (1.230.xxx.192)

    비싼 선물 받으면 창녀라는 프레임을 과연 누가 만들었을까요?

    된장녀니 하면서 사치스러운? 여자들을 비하하는 단어 누가 만들었을까요?

    이러면서
    여자들에게 남자에게 창녀, 된장녀 소리 안 들을려면
    돈 반반해~
    이런 메커니즘으로 간거죠.

    여자들도 남자들에게 창녀, 된장녀 소리 안 들을려고
    반반에 암묵적으로 동의 한거죠.

    그 결과
    성매매나 별풍선 여자들에게
    무한대로 돈을 쓰면서도
    자기 여자친구나 부인에게는 가성비 따지면서
    반반 따지면서 쓴다는 것이
    사회문제라고 봅니다.

    이렇게 물직적으로
    매번 돈돈돈
    돈이 가장 중요하다
    돈이 최고다~라고 말하면서

    그 최고로 중요하고 소중한 돈을
    남자들이 돈을 쓰는 곳은 여자친구나 부인, 자식이 아니고
    저런 사람들에게 쓰는데
    아무 말도 못하는거죠.
    왜냐 돈을 말하면 또 창녀, 된장녀 소리 들을까봐
    못하는거죠.

    돈에 있어서는
    이미 남자들에게 가스라이팅 되어 버린거죠.

  • 13. 어휴
    '26.3.30 1:37 PM (49.165.xxx.200)

    게똥 철학이네

  • 14. 저라면
    '26.3.30 1:39 PM (39.117.xxx.225)

    성관계 하고 싶은지 아닌지 모를 정도인 남자에게 고가의 선물은 받지 않을것 같아요.
    아직은 이런걸 받을 정도의 마음이 아니라고 돌려주겠어요.

  • 15. 큰틀에서
    '26.3.30 1:43 PM (223.35.xxx.71)

    전혀 틀린얘긴아니죠.
    선물받고 자줬다..이건 아니지만.
    남자가 연애할때 상대의 마음을 얻기위해
    선물하는건 맞잖아요.
    그 마음이 끝났다고 그때준 선물을 달라고
    요구하는건 진짜 못난짓이구요.
    여자가 마음이 아파서,미안해서 돌려준다면 모를까.
    협박이나 보복 당할까봐 무서워서 돌려주는
    분위기는 진짜... 아닌듯.

  • 16. ?????
    '26.3.30 1:44 PM (221.149.xxx.157)

    님은 비싼 선물을 받으면
    그 가격에 준하는 비싼 선물을 안사줬어요?
    받아서 실컷 쓰고난 선물을 돌려줘봤자
    제값으로 팔지도 못할텐데 그걸 왜 돌려주는지?
    전 비싼거 받으면 나도 비싼걸 사줬지
    그런 댓가를 바랄거라는 생각은 한번도 못해봤네요.
    설마 그옛날 남친이 내게 비싼 선물을 받았다고
    엉뚱한 상헝을 했던건 아니겠....죠?

  • 17. ?????
    '26.3.30 1:44 PM (221.149.xxx.157)

    엉뚱한 상상... 오타네요

  • 18. 아니
    '26.3.30 1:53 PM (211.206.xxx.191)

    남자가 돌려 달란 것도 아니었는데
    후한이 두려워서 돌려 주고
    돌려 준 후는 또 아까운 생각이 들고.
    참 중심 좀 잡고 사세요.

  • 19. 아이고
    '26.3.30 2:01 PM (211.208.xxx.21)

    여자성욕도 만만치않아오

  • 20. ---
    '26.3.30 2:02 PM (121.160.xxx.17)

    저도 원글님한테 동의해요,
    남녀간의 관계도 다 니즈가 맞아서 이루어지는 관계 아닌가요?
    남자가 비싼 선물을 줄 때는 여자한테 원하는 게 있어서인거죠.
    그것이 여자에게 환심을 사기 위해서 이든, 결혼을 하기 위해서이든
    세상에 공짜는 없고 어쨋든 유무형의 기브앤테이크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그 선물을 주었던 그 순간의 기분은 잊고 다시 그 선물을 되돌려달라고 한다?
    이건 상도덕에 반하는거죠.

  • 21. 음..
    '26.3.30 2:14 PM (1.230.xxx.192)

    여기 댓글 보면서
    그렇게 남자에게 당하면서도
    남자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고
    남자를 여자의 입장에서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을 보면서

    이렇게 남자를 사랑하는데
    배려하는데
    왜 남자는 여자를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여기 분들은 돈이 전부다.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하다.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람은 가식적이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남친이나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에게 돈을 전혀 쓰려고 하지 않는 것에 대해
    그것이 뭘 의미하는지 의식하지 않으려고 하는것에 대해서
    이중적인 느낌입니다.

    내 남친이
    내 남편이
    나에게 돈 한푼 쓰는 것을 아까워 하는 의미가
    돈이 가장 중요하고
    돈이 행복인
    이 시대에서 뭘 의미하는 것인지
    모르는 걸까요?

    한마디로
    여자를 사랑하지도 않고
    여자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징표도 주지 않으면서
    성욕만 풀겠다~는
    공짜에 미쳐있다는거죠.

    즉 내 여친, 내 부인에게 쓸 돈은 아깝다는거죠.

  • 22.
    '26.3.30 2:24 PM (115.92.xxx.218)

    제가 어떤 남자랑 헤어지려고 할때
    실제로 다 달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황당했던건 제가 준건 안돌려주더라구요?
    근데 다 주고 나니 홀가분하고 좋았어요. 니가 딱 수준이 그만큼이구나 싶어서.

  • 23. ...
    '26.3.30 2:26 PM (58.231.xxx.145)

    어떤 상황,어떤 환경에서 자랐길래
    원글님 성의식이 이정도예요?
    물론 그런 찌질이들도 있겠죠
    세상에는 오만다양한 사람들이 사니까.
    그런 우물안세상에서 그것이 전부인줄 알고 탓하지마시고
    우물을 나오세요.
    더 넓은 세상에 더 성숙한 사고를 지닌 사람들이 훨씬 더 많아요..

  • 24.
    '26.3.30 2:45 PM (125.137.xxx.224)

    돌았다고생각하죠
    준건 준건데 뭘 다시 받아내요 그럴거면 대여업이나하지
    연애를 왜해요 있지도않은게 있는척 허세떤거죠
    저 나이 지긋한 여자인데
    꽃띠 총각한테 닳아빠지지도 않는 금목걸이 금팔찌 반지
    명품 한정판 가방 신발 옷 서울아파트 사주고 실컷 환심사고
    데리고놀다가
    싫증났으니 헤어지자고하고
    니가 창놈이아니면 싹다반납하라고하고 받아내면
    아파트 오르고 금값올랐고 명품한정판이니 입고 신고 걸치고
    모내기를 했겠어요 노가다를했겠어요
    다받아내면 내손해는 하나도없고 남는장사인데?
    걔가 무료봉사하고 어이없이 뒷통수맞은거죠
    선물받은거 내놓으란다고 내놓는 호구가어딨어요

  • 25. 음..
    '26.3.30 2:59 PM (1.230.xxx.192)

    사전에도 나와있는
    "결혼의 핵심은 사랑과 공유"라고 하는데
    과연 사랑도 없는데 공유도 없다면(반반생활비 등등)
    이게 과연 결혼이라고 할 수 있을까 싶어요.

    이렇게 1원도 손해보기 싫어서
    따지는데
    자기 돈만 너무 귀하고 사랑해서
    여친이나 부인은 전혀 사랑할 수 없는데
    이게 과연 연애고 결혼이라고 할 수 있을까 싶어요.

    3단논법으로 가면

    돈은 중요하다

    성매매하는 여자에게 돈을 지불한다..

    성매매 여자는 중요하다.


    돈은 중요하다.
    여친과 부인에게 돈을 아낀다.
    그렇다면 여친과 부인은 중요한 사람일까?

  • 26.
    '26.3.30 3:07 PM (221.158.xxx.158)

    연역적 3단 논법은 그리 아무말이나 세 줄 쓴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 27. 요약정리
    '26.3.30 3:11 PM (223.63.xxx.183)

    그니깐 사귈때
    목걸이도 주고 그래서 섹스했는데(해 줬는데)
    헤어 졌닥 목걸이 반납한 건 잚못한 것 같다

    이건가요?

  • 28. ㅎㅎ
    '26.3.30 3:41 PM (223.38.xxx.43)

    다음부터는
    선물 받고
    잠자리 하고
    헤어지면 돌려 주지 마세요.
    그럼 되는 거 아닌가요?
    뭐가 그리 복잡한 건지.
    언제적 그것도 자발적으로 돌려 준 것을.
    계산 잘 하시며 연애 하기면 되겠어요.

  • 29. ---
    '26.3.30 3:52 PM (121.160.xxx.17)

    선물 받은 것은 법적으로도 돌려줄 이유가 없다고 하던데요 ㅎㅎ
    돌려달라고 하는 남자들 진짜 상찌질이 같아요.
    선물 내놓으라고 누칼협??

  • 30. 매춘인가?
    '26.3.30 4:23 PM (121.162.xxx.234)

    전용 매춘녀?
    뭐 하긴 첩 들여앉힐때 집도 차도 사주니까요

  • 31. ..
    '26.3.30 4:50 PM (49.142.xxx.14)

    여자가 남자에게 선물한 걸
    내놓으라 요구하는 건 못 봤는데
    그건 또 왜 그럴까요?

  • 32. ...
    '26.3.30 5:51 PM (61.101.xxx.217)

    윗님 스래드글은 주작으로 밝혀졌고요
    아니 그럼 여자가 남자한테 고가 선물 하는 것도 남자 성노예로 부리기 위해서인가요?
    무슨 선물받고 성폭행이라도 당했어요?
    섹스는 서로 사랑하니 서로 원해서 하는 거지 남자가 선물 좋다고 몸 바치는 게 아니잖아요.
    인연이 아니라 헤어지는데 그 사람이 준 물건 비싸니까 갖고 싶은 게 더 구질구질해요.
    거지에요? 제발 내돈내산 좀 하면서 살아요.

  • 33. ...
    '26.3.30 5:52 PM (61.101.xxx.217)

    좋다고 오타 선물 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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