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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백화점 엘리베이터에서 이상한 여자 봄

00 조회수 : 5,041
작성일 : 2026-03-30 12:19:10

지하1층에서  다 같이 탔는데

각자 층수 누르고 전 뒤쪽으에 서있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3층3층 이러면서 버튼을 못찾는거 같더니 

(버튼 누르면 불이 들어오는 버튼) 

 

이거저거 다 누르는거에요. 

위에서부터 다 눌러서 결국 3층을 찾아냄. 

 

그리고는 본인이 눌러놓은 버튼 취소로 안하고 그 아주머니 그냥 3층에서 내림. 

 

당황해서. 제가 얼른 4.5.층은 취소 누르고. 

6층부터는 모르겠거라고요

 

탑승자들 3-4명 있었는데, 몇층 가시냐고 물어볼수도 없고... 

 

그냥 6층부터 층마다 다 서고.. 

다 같이 최상층(식당층)에서 내렸네요 ;; 

IP : 210.96.xxx.21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30 12:26 PM (202.20.xxx.210) - 삭제된댓글

    원글님도 이상해요. 저라면 그냥 층마다 서도록 뒀을 꺼에요. 다른 사람들이 뭘 눌렀는지도 모르는데 다 취소해 버리시면.. 나머지 사람들 중에 내리고 싶은 층에 못 내리는 사람이 생기잖아요. 그럴 때는 층마다 서게 그냥 두는 겁니다. 제가 만약에 4,5층에 가고 싶었는데 님 같은 분이 갑자기 앞에서 취소해 버리시면 진짜 황당할 듯,,,

  • 2. 00
    '26.3.30 12:26 PM (117.111.xxx.201) - 삭제된댓글

    첫댓은
    미친 x가 가는건 여전하네

  • 3. ....
    '26.3.30 12:29 PM (202.20.xxx.210) - 삭제된댓글

    왜 함부로 욕을 하고 그러세요..진짜 이상한 분 맞네요.

  • 4. 아니
    '26.3.30 12:30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첫댓이 뭘 어쨌다고 함부로 욕을하세요..

  • 5.
    '26.3.30 12:33 PM (125.181.xxx.232)

    원글님이 글에 쓰셨구만요.
    6층부터는 누가 누른건지 모르겠어서 그냥 놔뒀다구요.
    4,5층은 내리는 사람이 없는걸 아니 취소버튼 누른거잖아요.
    그나저나 그 엘베여자분 좀 이상한 사람 맞는것 같아요.
    3층버튼을 찾니라 다 누르다니...첨 들어보네요.

  • 6. ...
    '26.3.30 12:35 PM (202.20.xxx.210)

    원글님이 글에 쓰셨구만요.
    6층부터는 누가 누른건지 모르겠어서 그냥 놔뒀다구요.
    4,5층은 내리는 사람이 없는걸 아니 취소버튼 누른거잖아요.
    그나저나 그 엘베여자분 좀 이상한 사람 맞는것 같아요.
    3층버튼을 찾니라 다 누르다니...첨 들어보네요.
    --- 3층 찾느라 어버버 하고 있으니 가고 싶어도 못 누르고 있었을 수도 있고 3층 찾다 이미 4,5층이 눌러져 있으니 아 그런가보다 그냥 있었을 수도 있잖아요. 그거 한 번 씩 더 선다고 난리 나는 것도 아닌데 그걸 굳이 취소를 누를 이유가....

  • 7. ㅎㅎㅎ
    '26.3.30 12:37 PM (39.118.xxx.125)

    아마도 ADHD 가능성 농후...
    그냥 머릿속에서 행동이 제어가 안되는 ㅠㅠ

  • 8. ㅇㅇ
    '26.3.30 12:41 PM (14.48.xxx.198)

    원글님을 비난하는게 유행인가 싶어요
    글의 취지와는 상관없이 비난부터 하고보는 댓글들은
    왜그러나요

    내리지도 않을 층에 다 누르고 내려버린 이상한 사람이
    문제지
    잘못 누른층을 취소한게 뭐가 문제인가요

  • 9. .......
    '26.3.30 12:43 PM (61.78.xxx.218)

    첫댓글 저런사람들 많이 봤는데 하루종일 방구석에서 커뮤니티 돌면서 말도안되는 분노유발 댓글 쓰면서 돌아다니더라구요. 시비걸고... 보통 사회 부적응자

  • 10. 읽고
    '26.3.30 12:50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글을 좀 잘 읽고 쓰면 좋을텐데
    첫댓을 사수하고픈 마음이 커서 대충읽는 것일까요?

  • 11. 바쁜가
    '26.3.30 12:50 PM (221.138.xxx.92)

    연세드신분들 허둥대고
    잘 모르면 그런분들 간혹봐요...
    그럴수도 있지 그냥 모르는척 합니다.
    백화점이나 상가건물에서 한 두 층 그냥 열려도 그러려니.

  • 12. 지능이
    '26.3.30 12:51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멀쩡한 사람이 아니었을 수도...

  • 13.
    '26.3.30 12:52 PM (125.181.xxx.232)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요. 무작정 원글 비난하고 가르치려드는 댓글들
    너무 많아져서 무섭네요.
    원글은 충분히 이상한 경험이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인데
    말이죠.

  • 14. ....
    '26.3.30 1:03 PM (211.235.xxx.106)

    첫댓같은 분은 원글을 여러번 읽고 제대로 이해하고 댓글을 달면 좋겠어요.

    원글을 다시 보세요.
    누가 누른건지 모르는 층수는 그냥 두고 3층 외친 여자가 잘못 누른 층수만 취소했다고 나오잖아요.
    원글님이 눈으로 본 것만 취소하고 긴가민가 하는 층수는 그대로둬서 층층마다 다 섰다고 나오지요??
    그러니 이미 눌러져 있었다느니 이런 예상은 맞지 않아요.
    이 글에서는 명백히 자기가 가지도 않는 층수를 무작위로 다 누른 사람이 잘못 한 거 맞아요.
    원글님이 두개층을 취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층층마다 섰다는 건 그 여자가 너무 생각없이 많은 층을 누르고 취소도 안 했으니까요.

    자기는 내리면 그만이니 취소할 생각도 않는 거 이기적인 행동 맞지 않나요?
    이 글에서는 버튼 취소로 피해를 보는 사람이 없어요.

    엘베안에 3-4명이고 눌러진 버튼갯수 보면 답이 나오잖아요.
    그러니 첫댓님이 예를 든 경우와는 다릅니다.

    이해가 되시려나요?
    두번이나 이해를 못 하고 댓글을 달았기에 장황하게 설명을 해 드리는 겁니다.

  • 15.
    '26.3.30 1:34 PM (39.7.xxx.69)

    저시력이나 시야장애인 분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 16. ...
    '26.3.30 2:07 PM (223.39.xxx.10)

    첫댓글 저런사람들 많이 봤는데 하루종일 방구석에서 커뮤니티 돌면서 말도안되는 분노유발 댓글 쓰면서 돌아다니더라구요. 시비걸고... 보통 사회 부적응자222222

    첫댓같은 분은 원글을 여러번 읽고 제대로 이해하고 댓글을 달면 좋겠어요.2222222

  • 17. ㅇㅇ
    '26.3.30 2:10 PM (14.48.xxx.198)

    첫댓글쓴분 댓글 3개나 쓰더니 다 지웠네요

  • 18.
    '26.3.30 2:12 PM (125.181.xxx.232)

    첫댓글이 삭제하는 바람에 제가 첫댓글이 되는...ㅋ
    두번째 댓글은 삭제 안하셨네요.

  • 19. kk 11
    '26.3.30 4:57 PM (125.142.xxx.239)

    맘만 급해서 그런사람 있어여

  • 20. 노안
    '26.3.30 7:40 PM (112.169.xxx.252)

    노안떄문에 안보여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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