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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은 하이브와 몇년 계약인가요

?> 조회수 : 968
작성일 : 2026-03-30 02:12:04

방탄 별로 관심없어서 7명인줄도 이번에 알았네요

광화문 공연보고 과거 공연들도 찾아보니 보컬 댄스 실력이 어마 하네요

그런데 저정도 실력에 월드 탑 스타이면 , 소속사에서 입김도 세고

블핑처럼 각자 1인 소속사 하면서 그룹활동 하고 그러면 자기가 하고 싶은 음악도 하고 그럴텐데

이번에 앨범준비 의견 조율하는 쇼츠보니 

민희진이 왜 거품물었는지 알거같은 무능 그 자체 감다뒤인 방시혁 이던데

왜 멤버들이 그렇게 주눅들어서 할말도 제대로 못하고 그러는지 이해가 안되서요

방탄 이름 지키고 싶고, 멤버 다 같이 하려면 하이브에 있어야 하고 방시혁아래에 있어야만 해서 을이 된건지

자꾸 아리랑 떠밀고 그 여자 프로듀서인지 뭔지는 영어가사가 세계에서 먹히고 어쩌고 그러는데 방탄 멤버들이 왜 저렇게까지 제대로 말도 못하고 뜻도 관철을 못시키는지 궁금해요

하아 진짜 방탄을 만들긴 했지만 너무 격에 못따라가는 대표에요. 왜그리 영어 노래만 주구장창인가 했더니만... ㅉㅉ

 

IP : 211.200.xxx.116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30 2:14 AM (211.200.xxx.116)

    쇼츠 못보신분들 위해 내용은, 이번앨범 회의에서 방탄멤버들은 노래에 아리랑을 삽입하는것도 달가와하지 않았고 삽입한다면 짧게 하고 싶어하더군요 그리고 가사에 우리말을 더 넣고 싶어했고요. 방탄에게 일임했으면 더 나았을수도..
    그리고 진이 가사 한줄 못썼다고 난리던데 그것도 저 대표라는 작자 농간일수도 있겠다 싶어요

  • 2.
    '26.3.30 2:20 AM (61.84.xxx.183)

    그래서 노래잘나왔잖아요
    한국에서 천대하는 세계적인 글로벌가수인데 영어노래부르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민씨편 드는것보니 정상도 아니네

  • 3. ...
    '26.3.30 2:25 AM (118.235.xxx.15)

    ㅁㅎㅈ 보다 나아요. 미감은 개뿔

  • 4. 쓸개코
    '26.3.30 2:26 AM (175.194.xxx.121)

    그 여자는 프로듀서 아니고 니콜이라고 부사장이고요,
    원래 빅히트에서 BTS세계로 활동무대 넓히는데 한몫했던 사람입니다.
    할시나 콜드플레이와의 협업 주도하고 영어능통자고요 미국 콜롬비아 레코드 부사장으로 갔다가 최근 빅히트 부사장으로 다시 온겁니다.
    BTS를 만드는데 일조한 사람이라 모르는 아미들이 없어요.
    본인이 세계활동무대 넓히는데 힘쓴 사람이라 그렇게 나온듯 한데요.
    그리고 아까 다른글에도 민희진 언급하는 사람이 있더니 방탄얘기하는데 민희진이 왜 나오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방탄보다 민희진과 방시혁 얘기를 하고싶으신 모양이에요. 방탄은 양념이고.
    영어노래만 실린데 불만생기는게 이상할건 없는데요
    자꾸 방탄얘기에 민희진 좀 안 섞으면 좋겠어요.
    떠미네 어쩌네 그러는데 해외 아미들이 아리랑 유래 찾아보고 BTS뉴욕갔을때 아리랑 떼창하는건 보셨나 모르겠어요.
    의견조율이 다큐의 그 한장면 뿐만이 아닐거고 회의야 여러번 했겠죠.
    그리고 거기에서 이런저런 반응들이 있을것이다.. 다 예상했을것 같네요.

  • 5. 뭐래
    '26.3.30 2:30 AM (211.200.xxx.116)

    민희진이 방시혁하고 싸웠잖아요 그래서 언급했어요
    이상한 사람들이네요
    민희진이랑 방탄이랑 뭐 있어요? 왜 난리들이지
    방탄 팬들인거 같구만 그 회의 영상이 괜찮아 보였나봐요?

  • 6. 이건 또 뭔..
    '26.3.30 2:31 AM (211.200.xxx.116)

    그래서 노래잘나왔잖아요
    한국에서 천대하는 세계적인 글로벌가수인데 영어노래부르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민씨편 드는것보니 정상도 아니네

    - 정상 아닌건 당신이고 한국에서 천대를 해? 방탄은 팬들이 아주 이상하구만

  • 7. 쓸개코
    '26.3.30 2:32 AM (175.194.xxx.121)

    그리고 아까 올라왔던 글에도 적은 내용 똑같이 적는데요,
    방탄 23년에 재계약 했어요. 계약서 리더 알엠이 인스타에 올렸었고요
    그 전 계약기간이 24년까지인데 미리 한겁니다.
    방탄 미국 활동 시 프로모션할 회사랑도 10년 계약했고 회사는 유니버셜 뮤직이에요.

  • 8. 쓸개코
    '26.3.30 2:33 AM (175.194.xxx.121)

    뭐래는 뭐가 뭐래예요.
    민희진 방시혁 관계 관심많은분이 BTS 몇명인지도 이번에 알았다고요?

  • 9. ...
    '26.3.30 2:35 AM (221.139.xxx.130)

    원글님 여기 방탄팬들중에 비정상들만 글써요
    주절주절..
    그냥 포기하세요
    사람들이 상대안하니까 자기들말이 맞아서 그러는 줄 알고
    더더 길게 떠드는 사람들이에요
    에휴..팬카페를 갈 것이지
    팬질을 전시하고 뭐라도 된 양 호통치는 재미로 팬질하는 사람들입니다

  • 10. 쓸개코
    '26.3.30 2:36 A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민희진 팬카페도 아닙니다.

  • 11.
    '26.3.30 2:36 AM (211.200.xxx.116)

    민희진이 그렇게 시끌벅적 했어서 알아요.
    뉴스가 맞다이 개저씨 민희진으로 도배가 됐었는데 관심없으면 그걸 몰라요?
    아니 왤케 쌈닭들이야
    방탄 몇명인지 이번에 알았어요 왜요
    팬이라는 사람들이 진짜 이상하네

  • 12. 쓸개코
    '26.3.30 2:37 AM (175.194.xxx.121)

    221.139.xxx.130민희진 팬카페도 아닙니다.
    민희진 쉴드 치는 팬들도 주절주절 잘만 떠들어왔어요.

  • 13.
    '26.3.30 2:37 AM (61.84.xxx.183)

    방탄 망하길 바라는것들
    팬도 아니면서 재계약 왈가왈부 웃기고있네

  • 14.
    '26.3.30 2:40 AM (61.84.xxx.183)

    7명인것도 몰랐다면서 갑자기 뭔관심이래
    그냥 앞으로도 관심두지마세요

  • 15. 정신병자들
    '26.3.30 2:40 AM (211.200.xxx.116)

    어머 상종을 말아야

  • 16.
    '26.3.30 2:41 AM (61.84.xxx.183)

    정신병은 원글이구만

  • 17. ..
    '26.3.30 2:42 AM (221.139.xxx.130)

    팬이면 묻는 말에 대답이나 해주면 될걸
    아니 자기 일도 아니고 연예인한테 대신 없는 피해의식 느껴주는 건 대체 무슨 수준일까요 ㅋㅋ
    민희진 팬까페는 난데없이 뭔말이야..
    세상 사람들이 다 댁처럼 유명인 팬질에 몰입해있진 않아요.한심하다 진짜

  • 18. 원글님
    '26.3.30 2:44 AM (174.233.xxx.217) - 삭제된댓글

    민희진은 뉴진스 문제고 방탄이 아닌데 굳이 글에다가 쓰니까 오해받은거죠.

    게다거 더쿠 위주로 방탄 까내리는 세력들이 있고
    그 중 하나가 민희진 언플하던 이들에다
    더쿠 뿐 이니라 야럿 커뮤, 여기도 얼마나 그 광화문 공연을 욕하고 까내렸나요 한 이틀간 더쿠에선 공연, 방탄 억까글 도배지경이었는데 하이브측에서 고소하겠다 하니 싹 사라졌죠.
    조직적으로 상대 기획사에서 언플한단 이야기도 있고 예민한 문제예요. 그래서 댓들도 날이 설 수밖에요..

    암튼 공연 방탄입문은 환영합니다!

  • 19. 발작 포인트
    '26.3.30 2:44 AM (211.200.xxx.116)

    민희진이에요? 아니면 이제야 7명인줄 알아서? 아니면 방시혁 욕해서?
    뭐가 문젠지 정상인은 알수가 없네요 ㅋㅋ

  • 20. 원글님
    '26.3.30 2:44 AM (174.233.xxx.217)

    민희진은 뉴진스 문제고 방탄이 아닌데 굳이 글에다가 쓰니까 오해받은거죠.

    게다거 더쿠 위주로 방탄 까내리는 세력들이 있고
    그 중 하나가 민희진 언플하던 이들에다
    더쿠 뿐 이니라 여럿 커뮤, 여기도 얼마나 그 광화문 공연을 욕하고 까내렸나요 한 이틀간 더쿠에선 공연, 방탄 억까글 도배지경이었는데 하이브측에서 고소하겠다 하니 싹 사라졌죠.
    조직적으로 상대 기획사에서 언플한단 이야기도 있고 예민한 문제예요. 그래서 댓들도 날이 설 수밖에요..

    암튼 공연보시고 방탄입문은 환영합니다!

  • 21. 쓸개코
    '26.3.30 2:44 AM (175.194.xxx.121)

    221.139.xxx.130 당신이 팬카페 가라길래 한 말인데요. 댁 댓글 수준도 별거 없잖아요?

  • 22. 지적 포인트
    '26.3.30 2:51 AM (174.233.xxx.217)

    7명인줄 모르다 알게될 정도로 방탄에 대해 모름
    그런데 무능하다 민희진이 이해간다

    정리해서 다시 올려요.
    이래서 쇼츠만 보면 안된다는..
    그 앞뒤 과정을 알아야 이해하지요.

    그리고 무능한데 방탄이란 그룹을 방시혁이 어떻게 키워냅니까.
    ㅎㅎㅎㅎ 이왕 입문한 김에 방시혁과 방탄 초기, 왜 국내여론이 이런지 왜 방탄이 해외로 돌려 성공하게 된 배경 등 알아보세요.

  • 23. 저도
    '26.3.30 2:58 AM (99.241.xxx.71)

    다큐 보고 방시혁사장 태도와 전체분위기에 좀 헐 했어요
    그리고 랩라인이 영어보다 한국어를 쓰고 싶어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어느가수던 자기언어로 부른 원곡과 영어번안곡을 놓고보면 거의 항상 가수 본인의 언어가 쓰인 노래들이
    더 뭔가 가슴에 와닿아요 . 자기감정을 노래하는거니 모국어가 더 좋은게 당연한거죠.
    그걸 글로벌하게 먹혀야하니 영어써야한다고 그렇게 쉽게 자른거도 이해안가고.
    아티스들이 아니라 그냥 돈벌어다주는 아이돌..뭐 이런 취급하나 생각들던데요

    그리고 진을 엘범작업에서 뺀것도 헉한데 감독과 맴버들이 강하게 주장하지 않았으면
    다큐의 일부를 진이 없는 상태에서 찍으려고 했다는것도 허걱 합니다.
    하이브가 방탄을 다큐감독만큼도 이해 못하고 있는것처럼 보여요
    방탄은 모든 맴버가 다 함께 있어야 의미가 있어요
    그걸 조금이라도 생각했으면 진을 앨범 크레딧에서 빼는 핼동은 하지말았어야 했어요

  • 24. 아 그래요
    '26.3.30 3:03 AM (211.200.xxx.116)

    제가 방탄에 관심이 없었고 몇명인줄도 몰랐긴해요

    그런데 커뮤니티 눈팅하다보면 방탄은 곡을 멤버들이 쓴다고 본거 같고 그래서 대부분의 곡들을 멤버들이 만든줄 알았어요.
    이번에 신곡들이 모두 너무 좋았는데 쇼츠를 보니 아 저 좋은 곡들을 다 영어로 쓴게 방탄의 의도가 아니었구나 했던거고요

    방시혁은 네 그냥 그 과즙 어쩌고 여자애랑 사진 찍히고 민희진 (저는 민희진과 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입니다. 단지 회사생활할때 개저씨들 여럿 봤었고 그래서 그 워딩이 귀에 꽂힌건 사실입니다) 과 개싸움 하는걸 보면서 무능하다고 생각을 했었나봐요
    그런데 그 회의자리에서 정국이라는 멤버가 막 손가락을 만지작 거리며 어려운듯이 말을 꺼내는걸 보고 아 저 분위기는 무엇인가 왜 저런 실력있는 아티스트를 저렇게 대하지 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쇼츠만 보고 판단한것도 사실입니다)

    그저 방탄이 한국어로 노래해도 세계인들은 한국어로 따라부를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고 그게 방탄도 한국어를 더 넣고 싶어했구나 하는 생각에 앗 설마 하이브를 떠나면 해체해야 하는건가 뭐 이런 사고의 확장이 이루어졌었고요

    아무튼 민희진을 왜 그리 이를 가는지는 모르겠지만, 민희진 언급한점 위 설명댓글 달아주신 분들께는 사과드리고요
    방탄 노래 한번 다 들어보려고요

    그런데 방탄 망하길 바라는 사람이 왜 있나요? 그 발상이 너무 신기하네요

  • 25. 참 저는
    '26.3.30 3:05 AM (99.241.xxx.71)

    라이트한 팬이지만 방탄 팬 맞구요
    슈가와 제이홉이 최애인 사람이라 진이 최애라 오바해 서운해 하는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방시혁사장이 외국팬들이 아리랑 합창하는게 아이코닉해보인다는것도 너무 올드한 감상같아요
    저도 제이홉이 말한것처럼 다큐멘터리에서 들은 짧은 아리랑 버전믹스가 훨씬ㅌ더 좋고 오바스럽지않게
    느껴졌어요
    방탄맴버들이 말하는 걸 좀 더 존중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들었습니다

  • 26. ㅇㅇ
    '26.3.30 3:10 AM (118.235.xxx.17)

    넷플릭스 다큐 영상보고 많이 놀라긴 했어요
    아무리 봐도 아티스트의 의견은 하나로 모아지는 걸로 보이는데 여자 부대표라는 사람과 방시혁이 그들만의 의견으로 밀어부치는 느낌 강하게 들던데요.

    그런데 멤버들이 세계적인 위상을 가지고 있음에도 왜그리 주늑들이 들어있을까 의아한 느낌을 그 영상이 말해주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번 앨범 좋다 좋다 생각하고 들으려고 하니 좋은 거지 처음 들었을 때는 예전의 그 임팩트는 아니었어요.
    특히 Swim 개인적으로 참 좋지만
    그들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줄만큼 타이틀 곡으로 로 과연 맞나? 싶긴합니다.

  • 27. 쓸개코
    '26.3.30 3:10 A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아무리 까칠하게 말했다고 정신병자들이라 그럽니까?
    윗님 팬들이 다 100% 만족하지 않아요. 저만해도 한국어100%로 된 곡 1곡쯤 있으면 좋았겠다.. 그점이 아쉽습니다.
    방시혁이 좀 올드하게 주장했어도 결과적으로 나쁘진 않았던것 같아요.

  • 28. 쓸개코
    '26.3.30 3:13 AM (175.194.xxx.121)

    아무리 까칠하게 말했다고 정신병자들이라 그럽니까?
    99님 팬들이 다 100% 만족하지 않아요. 저만해도 한국어100%로 된 곡 1곡쯤 있으면 좋았겠다.. 그점이 아쉽습니다.
    방시혁이 좀 올드하게 주장했어도 결과적으로 나쁘진 않았던것 같아요.
    118님 탄이들이 그러잖아요. 다이나마이트때도 다 반대했었다고.
    막드랍도 타이틀곡 아니었는데 떴고 다들 좋아하고 지금까지 꼭 무대에서 부르고.
    어떤곡이 오래도록 1위를 할지 제일 뜰지는 모르죠.

  • 29. ...
    '26.3.30 3:14 AM (118.235.xxx.217)

    넷플릭스 다큐 영상보고 많이 놀라긴 했어요
    아무리 봐도 아티스트의 의견은 하나로 모아지는 걸로 보이는데 여자 부대표라는 사람과 방시혁이 그들만의 의견으로 밀어부치는 느낌 강하게 들던데요.

    멤버들이 세계적인 위상을 가지고 있음에도 왜그리 주눅이 들어있을까 의아한 느낌을 그 영상이 말해주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번 앨범 좋다 좋다 생각하고 들으려고 하니 좋은 거지 처음 들었을 때는 예전의 그 임팩트는 아니었어요.
    특히 Swim 개인적으로 참 좋지만
    그들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줄만큼 타이틀 곡으로 과연 맞나? 싶긴합니다.

  • 30. 저는
    '26.3.30 3:19 AM (211.200.xxx.116) - 삭제된댓글

    방탄노래 잘 모르지만 스윔은 좋아요
    그리고 2.0? 그것도 좋더라고요.
    재능있는 아티스트들인데 좀더 자기들 하고 싶은 음악 하면서 훨훨 날았으면 해요
    대표는 자기 입으로 수십년만에 하나 나올까말까한 그룹이라고 하면서 자기말만 하더군요

  • 31. ...
    '26.3.30 3:24 AM (59.29.xxx.152)

    지나가다 댓달아봄
    나도 방판 7명인줄 얼마전알았음
    그런데 아무리 이해하려해도 방탄에대해 전혀 모르는데 무능하니 어쩌니 하더니 민희진이 올려치기 ㅋㅋㅋㅋㅋㅋㅋ 원글님 뭔진 모르지만 본인이 쓰고도 아차싶죠?? 까려거든 머리 좀 쓰던가 저도의 까 이신거 같은데 까도 좀 알아보고 까요 이건 너무 티나잖아 ㅋㅋㅋㅋㅋㅋㅋ

  • 32.
    '26.3.30 3:24 AM (61.47.xxx.61) - 삭제된댓글

    멤버중라이브에서 리더인가 누군가
    생각이안나는데요
    이미 외국작곡가 아리랑곡을 가져온상태였다는데요
    곡고르는 비하인드같은데
    오히려 해외 계인분들이 이곡을더 좋아하는거같은데요
    마냥안좋은거아니예요
    해외반응좋아요
    해외리뷰보면 좋아하는 분들도있고요
    근데 노래작업할때마다 매번 안좋다라고다들한마디씩했는데요

  • 33. 무시가 답
    '26.3.30 3:25 AM (211.200.xxx.116)

    ㅉㅉ...

  • 34.
    '26.3.30 3:28 AM (61.47.xxx.61) - 삭제된댓글

    일단 해외영상들보면 좋던데요
    원래 예전아리랑노래부른적있어서
    해외팬들은 생소한노래가아니니 따라부르는분들도있고요
    공연장에서 떼창부르니 나쁘지는않네요

  • 35. ...
    '26.3.30 3:28 AM (59.29.xxx.152)

    격에 맞게 좀 까던가 ㅉㅉㅉ

  • 36.
    '26.3.30 3:30 AM (61.47.xxx.61) - 삭제된댓글

    하여튼틈만나면 ㅉ ㅉ

  • 37. 일단
    '26.3.30 3:35 AM (61.47.xxx.61) - 삭제된댓글

    해외반응좋더군요
    해외아미들 이미 예천 아리랑노래 방탄이부른거
    많이들올리고 있었고요 이븬곡도
    다들떼창부르니 좋네요

  • 38. 추가설묭
    '26.3.30 3:47 AM (174.233.xxx.217) - 삭제된댓글

    민희진 건은 법적싸움 등 복잡해서 다 설명은 힘들지만..
    원글님처럼 자세히 모르는 분들은 개저씨라 해줘 속시원하다 하실 수 있지만 카톡이나 여럿 증거에서 민희진이 남의 돈으로 키워놓은 그룹한테 못할 짓 한거 맞아요.
    결과적으로 잘나가던 뉴진스 망했쟎아요.
    저는 다른것보다 일본, 미국 등 방탄만큼 큰그룹으로 클 수 있었넌 뉴진스를 저렇게 만든게 하이브보다 어도어 민희진 책임리라 보기에 화나고 속상해요.

    그리고 왜 BTS 가 해외로 돌릴 수 밖에 없었는지 이유는 검색해 가져왔어요. 국내 차별을 이겨낸 멤버들이라 아미들이 좀 유별나게? 아껴요.ㅎ

    ㅡㅡㅡㅡㅡㅡ펌ㅡㅡㅡ

    방탄소년단(BTS)은 데뷔 초반(2013~2014년경) 대형 기획사가 아닌 중소 기획사(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출신이라는 점과 힙합 아이돌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인해 업계 내외에서 무시나 차별에 가까운 대우를 받았습니다.
    초창기 겪었던 주요 차별 및 어려움은 다음과 같습니다.
    방송 출연 제한 및 불이익: 대형 기획사에 비해 방송사나 관계자들에게 영향력이 약해 음악 방송 출연 기회를 잡기 어려웠습니다. 데뷔 초 인터뷰 등에서 방송 관계자들로부터 무시당하거나, 카메라 리허설 등에서 불이익을 받았던 경험을 멤버들이 직접 밝히기도 했습니다.
    음악적 색깔에 대한 편견: '힙합 아이돌'이라는 장르가 당시 K-pop 시장에서 주류가 아니었기에, "아이돌이 랩을 하느냐"는 식의 비아냥이나 편견 어린 시선을 받았습니다.
    열악한 환경과 무관심: 대형 기획사 가수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의 회사에서 데뷔하여 열악한 환경 속에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초기에는 대중적인 인지도가 낮아 방송 활동이나 행사 등에서 큰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언론 및 평단의 무관심: 초창기에는 매체나 평론가들로부터 집중적인 조명을 받지 못했고, 오히려 폄하하는 의견도 존재했습니다.

  • 39. 추가설명이요
    '26.3.30 3:47 AM (174.233.xxx.217)

    민희진 건은 법적싸움 등 복잡해서 다 설명은 힘들지만..
    원글님처럼 자세히 모르는 분들은 개저씨라 해줘 속시원하다 하실 수 있지만 카톡이나 여럿 증거에서 민희진이 남의 돈으로 키워놓은 그룹한테 못할 짓 한거 맞아요.
    결과적으로 잘나가던 뉴진스 망했쟎아요.
    저는 다른것보다 일본, 미국 등 방탄만큼 큰그룹으로 클 수 있었넌 뉴진스를 저렇게 만든게 하이브보다 어도어 민희진 책임리라 보기에 화나고 속상해요.

    그리고 왜 BTS 가 해외로 돌릴 수 밖에 없었는지 이유는 검색해 가져왔어요. 국내 차별을 이겨낸 멤버들이라 아미들이 좀 유별나게? 아껴요.ㅎ

    ㅡㅡㅡㅡ

    방탄소년단(BTS)은 데뷔 초반(2013~2014년경) 대형 기획사가 아닌 중소 기획사(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출신이라는 점과 힙합 아이돌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인해 업계 내외에서 무시나 차별에 가까운 대우를 받았습니다.
    초창기 겪었던 주요 차별 및 어려움은 다음과 같습니다.
    방송 출연 제한 및 불이익: 대형 기획사에 비해 방송사나 관계자들에게 영향력이 약해 음악 방송 출연 기회를 잡기 어려웠습니다. 데뷔 초 인터뷰 등에서 방송 관계자들로부터 무시당하거나, 카메라 리허설 등에서 불이익을 받았던 경험을 멤버들이 직접 밝히기도 했습니다.
    음악적 색깔에 대한 편견: '힙합 아이돌'이라는 장르가 당시 K-pop 시장에서 주류가 아니었기에, "아이돌이 랩을 하느냐"는 식의 비아냥이나 편견 어린 시선을 받았습니다.
    열악한 환경과 무관심: 대형 기획사 가수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의 회사에서 데뷔하여 열악한 환경 속에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초기에는 대중적인 인지도가 낮아 방송 활동이나 행사 등에서 큰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언론 및 평단의 무관심: 초창기에는 매체나 평론가들로부터 집중적인 조명을 받지 못했고, 오히려 폄하하는 의견도 존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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