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옆 자리 직원분이 언젠가부터 말도 안걸고 피하는 느낌인데요

중고신입2 조회수 : 2,482
작성일 : 2026-03-29 22:57:57

사실 저보다 10년은 먼저 들어온 분이긴한데

 

그전까진 잘 지냈어요

 

근데 어느날부턴가 말도 안걸고 카톡으로 업무 물어보면 단답형이거나 씹고

 

사람은 알자나요 의도적으로 이사람이 의도적으로 피하는건지 어쩐지

 

제가 뭐 잘못한거 있나 생각해봤는데

 

저저번주에 급한일이 있어서 반차내고 볼 일 보러 간적이 있습니다

 

일일이 말하기도 그렇고 팀장님한테 말하면 끝인줄 알고 그냥 갔어요

또 그담달에 몸이 안좋아서  병원을 가는데 대신 병가 좀 올려주라고 톡으로 보냇었구요

 

걸리는 일이 그거 뿐인데

 

말안하고 간게 무시한다고 생각했을까요?

 

업무대행이 옆자리 직원분이긴한데 저걸로 그랬을라나 싶기도하고

 

 

 

 

  

 

 

IP : 211.253.xxx.3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29 11:23 PM (110.12.xxx.169)

    그분이 왜 그런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다 떠나서 그분이 대무자이면 휴무시 미리 말하는것이 도리일듯 합니다.

  • 2. ..
    '26.3.29 11:43 PM (223.39.xxx.8)

    일반적으로 그런경우 대무자에게 미안해하더라고요.말이라도... 그리고 미리연락도 하고요.

  • 3. 보통
    '26.3.29 11:47 PM (71.227.xxx.136)

    내가 휴가 쓰면 내일을 대신해주는 사람에게 감사표현을 하죠
    그리고 대신 병가 올려달라고 톡 보내고 나중에 고맙습니다 하셨어요? 이건 좀 민폐같아요

  • 4. 걸리는 일
    '26.3.30 12:08 AM (183.99.xxx.54)

    그것 때문인 것 같아요.
    예전 회사다닐 때 옆직원이 윗선에만 휴가얘기하고 안나와서 기분 나빴어요. 그 직원 안나오면 제가 다 커버해야 하는데...미안하단 말은 둘째치고 휴가일은 미리 알려야 하는 게 기본아닐까요

  • 5. 님 뭐 돼요?
    '26.3.30 1:21 AM (79.235.xxx.193)

    대신 병가 좀 올려주라고 톡으로 보냇었구요


    ㅡㅡㅡ
    10년 먼저 들어 온 직원한테
    이딴 일을 시켜요?

  • 6. 00
    '26.3.30 1:35 AM (223.39.xxx.178)

    올해 10년차 직원입니다
    까마득한 후배직원 인간말종짓 하는거 참다참다
    와 진짜 이상한애다 라고 판단서면
    그때부터 얘가 뭘하든 피하고 엮이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님은 초기인거 같아요. 정확히 이야기하면
    그 선배는 님이 '팀장님 밑으로는 다 똑같은 직원이다.'
    라고 생각한다고 여겨 님과 더이상의 예전같은 관심과
    배려를 두지않는겁니다.

  • 7. ㅋㅋ
    '26.3.30 3:30 AM (175.223.xxx.56)

    업무대행이 옆자리 직원분이긴한데 저걸로 그랬을라나 싶기도하고

    엥?@@@@@
    님 좀 심각해보여요

  • 8. ㅇㅇ
    '26.3.30 3:51 AM (73.109.xxx.54)

    윗윗분 댓글처럼
    그 사람이 그동안 보류했던 판단을 이제 한것 같아요

  • 9. ..
    '26.3.30 4:17 AM (61.39.xxx.97)

    뭐 그것만 있겠습니까
    이유는 더 많이 있겠죠..
    계속 피해주니까 거리두는수밖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95 기추자 : 당신은 당신 사장이랑 생각이 똑같아? 2 .. 04:41:52 106
1805494 노은희 보앙주 가보신분 ? 궁금 02:32:15 281
1805493 방탄은 하이브와 몇년 계약인가요 31 ?> 02:12:04 1,487
1805492 살 많이 빼서 옷장정리했어요 2 개운 02:02:04 864
1805491 라꽁비에뜨 버터 내일까지만 할인이요. 1 .. 01:22:13 970
1805490 대학생 아들 방에만 있어요. 6 .. 00:51:28 2,260
1805489 치매간병보험 이 설계 어떤가요? 3 노후준비 00:48:19 552
1805488 방수 천 소재..캐리어 추천 부탁합니다. 3 보라 00:44:33 272
1805487 내일 주식시장 걱정에 잠이 안오네요 10 애간저 00:36:28 3,040
1805486 마운자로 중학생 비만에게 4 생각하기 00:30:57 1,054
1805485 연애하고 결혼하고 7 ..... 00:26:21 1,030
1805484 서울 집값오른게 왜 문재인탓? 오세훈 공이 더 커요! 10 00:05:33 803
1805483 자녀배상책임 보험 누수시 보험 적용 되나요? 7 ㅁㄴㅇ 00:03:09 550
1805482 인천공항 택시 말인데요 6 택시 2026/03/29 965
1805481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의영의 집 어딘가요? 3 예쁘다 2026/03/29 1,514
1805480 부추나물할때 방아잎 넣어 보신 분 텃밭 2026/03/29 252
1805479 서민석 공천받고 싶어서 박상용녹취 이제야 공개? 5 정청래측근왜.. 2026/03/29 1,105
1805478 왜 사과는 수입을 안하나요? 27 ..... 2026/03/29 3,685
1805477 허각 목소리 너무 싫은데 6 2026/03/29 2,495
1805476 요즘은 출산선물 어떤걸 하나요? 3 .. 2026/03/29 520
1805475 경도가 뭐에요? 4 ... 2026/03/29 3,361
1805474 요즘 시끄러운 일 많은 지역에서 자라고 보니 6 속상... 2026/03/29 1,441
1805473 결혼지옥 무무부부 .... 2026/03/29 1,864
1805472 옆 자리 직원분이 언젠가부터 말도 안걸고 피하는 느낌인데요 9 중고신입2 2026/03/29 2,482
1805471 50대 인생팬티 찾아요 9 빤스최고 2026/03/29 3,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