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업에서
'26.3.29 8:26 PM
(58.29.xxx.96)
사주관상보는 사람을 심사위원으로 모시는데
이상한놈을 걸러달라고한데요.
2. 인스타에서
'26.3.29 8:36 PM
(211.198.xxx.115)
무당이 말하는데 이연예인은 이미 사람이아니라고..
무슨말인지 몰랐는데 이 얘기인가
3. 아
'26.3.29 8:47 PM
(58.126.xxx.63)
그래도 공자님은 60프로 좋게 봐주셨네요
제가보기엔 80프로가 인간이 아닌 사람탈을 쓴 짐승들인것같아요
말섞고 싶지않고 엮이고 싶지 않은데 돈을 벌려면 어쩔수없이 말섞고 엮이고 해야하네요
그래서 돈많은 사람들이 부러워요 짐승들 상대안해도 되니까요
4. ..
'26.3.29 8:49 PM
(58.228.xxx.67)
대다수의 인간들은 이기적이죠
자기만 알고 자기만 챙기는
부모치매에 간병하면서 돌아가실때 까지의
형제들의 지독한 그들의 민낮을 봐서 ..
인간에대해 별 기대가 없었기도 했지만
몰랐으면 될것같지 알아버려서
마음을 다스리며 살고 있는
어쩌면 신문에 나올일이 내 집에도 있는거일수도요
가면을 쓴 사람들이죠
치매부모를 가지고 ..맞아요 죄의식도 없어서 그들은 잘살지도..
5. ..
'26.3.29 8:59 PM
(223.38.xxx.225)
공자가 그런 말을 했군요
40%면 가족 친구 동료 갈등을 피해갈 수 없는..
정신과도 40%가 방문할테고
어린이집 다니는 애들 집에서 다 우쭈쭈 하겠지만
삼자인 어른이 얼핏 봐도 인성이 보이더라구요
눈빛만 봐도요
6. 근데
'26.3.29 9:11 PM
(223.38.xxx.127)
그 60프로는 본인들이 그에 속한다고 절대 생각 안 하죠
자기도 40프로에 든다고 생각할 겁니다
7. ...
'26.3.29 9:12 PM
(59.15.xxx.235)
어린이집 다니는 애들도 벌써 인성이 보인다는 말씀이실까요?
8. 최소
'26.3.29 9:21 PM
(182.211.xxx.204)
30%는 진짜 걸러야 할 사람들일 거같기는 해요.
9. ........
'26.3.29 9:31 PM
(121.141.xxx.49)
예전 교육도 못 받고, 글도 못 읽던 시절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금 기준으로 하면. 참 수준이 낮았을거에요. 공자는 당시 천재급이 아니었을까 싶고, 당시 영양상태도 안 좋았을테니, 사람들 지능은 더욱 낮았을테고, 교육도 못 받고 했으니 오죽했을까 싶어요.
10. .........
'26.3.29 9:32 PM
(121.141.xxx.49)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공자때와는 시대가 다르고 그 시대에는 어쩔 수 없는 환경이었을 것이다에요. 시대상 반영해서 생각해보니 공자가 통계의 개념을 모르는 꼰대 아니었나 싶고, 그런 꼰대 마인드의 유교가 우리나라 발전을 가로막은 거 아닌가 싶어요.
11. ...
'26.3.29 9:43 PM
(219.255.xxx.39)
60프로니 40프로니 30프로라 해도 감이 안오는데
둘중 하나는 확실하게 인간아닌거고
그중 하나는 아리까리하다는 말이네요.
12. 음
'26.3.29 9:46 PM
(118.235.xxx.232)
유치원생들도 인성나쁜애는 보여요
13. ..
'26.3.29 9:47 PM
(182.221.xxx.38)
-
삭제된댓글
거래처, 학부모, 고객, 종교인, 신앙인들을
입장겪어보니 40프로도 많은 잡은거 같아요
가족들도 보험금, 유산때문에 욕심내고
동생 언니의 남은 자녀들 있는데도 자기 명분내세워서 욕망대로 자기중심대로 나누면서
가족들이 남은 어린애들은 안맡으려는거 보면
비정해요
14. ...
'26.3.29 9:48 PM
(182.221.xxx.38)
거래처, 학부모, 고객, 종교인, 신앙인들을
약자 을병정 입장에서겪어보니 40프로도 많은 잡은거 같아요
가족조차도 보험금, 유산때문에 욕심내고
동생 언니의 남은 자녀들 있는데도 자기 명분내세워서 욕망대로, 자기 식구 중심대로 나누면서
가족들이 남은 어린애들은 안맡으려는거 보면
비정해요
15. 살아보니
'26.3.29 9:54 PM
(221.138.xxx.92)
그러네요..일리있는 말.
16. ㅇㅇ
'26.3.29 9:56 PM
(110.10.xxx.12)
약자 을병정 입장에서겪어보니 40프로도 많은 잡은거 같아요
222222
17. 음
'26.3.29 10:40 PM
(118.235.xxx.62)
나이 먹어가면서 강하게 느끼는 내용입니다.
인간의 모양은 하고 있지만
건전한 상식을 가지고
그 상식대로 세상을 사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습니다.
18. 공자가
'26.3.29 10:50 PM
(218.54.xxx.75)
후하네요.그래도..
19. ㅋㅋㅋㅋ
'26.3.29 11:27 PM
(61.254.xxx.88)
공자님이 인간을 아홉개 급으로 나눴죠
9등급제임.
상상 상중 상하
중상 중중 중하
하상 하중 하하
중중이하는 쳐다보지말랬음
갱생안된다고.
우리네 고등학교 9등급제랑 아주 잘 맞아떨어기는 거보면
음양오행 우주의기운 이런건 다 통하능가봐요
20. ㅇㅇ
'26.3.30 12:45 AM
(211.193.xxx.122)
간단하게
부동산투기하는 것들 인간되기 어려운 것들입니다
사재기하는 것들도
21. 그런데
'26.3.30 1:18 AM
(121.147.xxx.48)
딴소리인데 주역에는 공자왈 안 나옵니다. 주역이 오래된 책이라 공자도 탐독을 여러번 했다고 해요.
22. ..
'26.3.30 5:27 AM
(116.120.xxx.90)
원글에 60%가 인간이 아니라고 적혀있어요.
23. 파주까지 안가도
'26.3.30 5:47 AM
(182.226.xxx.51)
회사에서 충분히 알수 있죠. 대기업 다니시는분들도 느낄거예요.
많이 거르고 들어온 곳인데도 10명중 2명정도는 진단서 나올 성격장애정도 라는 것을 사회생활 10년하고 알았네요
24. ㅇㅇ
'26.3.30 6:01 AM
(118.235.xxx.57)
옳으신 말씀
갱생도 안됨
25. ...
'26.3.30 6:51 AM
(211.51.xxx.3)
그런거 같기도 .....
26. 원글
'26.3.30 6:51 AM
(198.145.xxx.151)
베스트갈줄 몰랐네요 솔직히 40프로도 후하게 잡은것 같고 제 경험으로는 이십프로도 안될거 같은데
제가 그 하위 80프로 짓을 안하려고 혼자 애씁니다. 타이틀에 속지 마세요.
종교인 무슨 교수 대표 기업인 등등 타이틀하고 인성하고 미스매치인 인간들이 수두룩빽빽
회사이십년다녀보니 이제 거의 다 재활용도 안될 쓰레기라고 느낍니다
27. ㄴㄷ
'26.3.30 6:57 AM
(210.222.xxx.250)
결혼전 프리랜서로 애들좀 가르치고, 전업 쭉 해서 이정도일줄 몰랐네요..동네 엄마들도 다들 좋으시고..하..내가 인복이 많나..무딘건가ㅎ
28. .....
'26.3.30 7:16 AM
(114.86.xxx.4)
이렇게 극단적인 명제를 보니
제가 세상을 너무 몰랐구나 싶어요.
1-2% 정도만 사람이 아닌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든 구슬리고 설득하고 잘 가르쳐서 잘 지내보려고 했었는데 그게 완전 틀린거였나봐요.
29. 직장이나
'26.3.30 8:13 AM
(223.52.xxx.146)
학교나 nnn명 이상되는 사회조직읕 겪어야 알아요
정말 이기적이고 몰염치하고 인격이 바닥인 사람이 실제로 있구나
5년 정도는 실체를 숨기고 착한척 성실한척 할 수 있구나
조직에서 염증을 느끼고 신앙에 의탁하는것도 조심하세요
맘약한 사람 먹잇감으로 노리고 일부러 신앙생활하는 사기꾼들 많으니까요
30. 근데
'26.3.30 8:49 AM
(180.68.xxx.52)
다들 나는 멀쩡하다고 굳게 믿고 타인을 피하려고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