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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빽다방 알바 사건 보셨어요?? 기가 차네요..

... 조회수 : 7,586
작성일 : 2026-03-29 14:24:54

https://youtu.be/1vG7Ycy-8U4?si=osbn93ibMjs75O86

 

 

 

12800원어치 커피 먹었다고 550만원 뜯어내고 합의도 안해준 악덕 점주 이야기~~

수험생 알바 아이가 참.....수능앞두고 힘들었겠어요.

 

 

 

IP : 1.229.xxx.14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기서
    '26.3.29 2:26 PM (210.100.xxx.239)

    세번째 올라왔네요
    베스트에도 있었어요

  • 2. 청주
    '26.3.29 2:27 PM (118.217.xxx.241) - 삭제된댓글

    x다방 뿐아니라
    베이커리도 똑같은 사건이 있었다고 하네요

  • 3. 경찰에서
    '26.3.29 2:28 PM (211.206.xxx.191)

    무고죄 접수 해줬으면 좋겠어요.

  • 4. ..
    '26.3.29 2:29 PM (1.229.xxx.146)

    앗 이미 올라왔군요. 나중에 아들 딸 알바할텐데 저런 악닥점주 만날까봐 걱정이더라구요

  • 5. ㅡㅡ
    '26.3.29 2:30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저 학생 꼭 억울함 풀고
    악덕업주들 처벌받길 바랍니다.

  • 6.
    '26.3.29 2:35 PM (49.167.xxx.252)

    그 악덕업주 죄받을거예요.
    자기집서 알바하던 어린애한테 뜯어내다니.
    보통인간 아니네요.

  • 7. 어리숙한
    '26.3.29 2:38 PM (121.136.xxx.30)

    사회 초년생들 등쳐 먹으려드는 악덕들은 부모가 나서야겠어요 그나저나 청주 좀 이상한 동네네요 비슷한일 당했다는 후기가 많아서요

  • 8. ㅇㅇ
    '26.3.29 2:44 PM (121.190.xxx.190)

    빽다방 고객의소리에 써보냈는데 별조취없겠죠

  • 9.
    '26.3.29 3:00 PM (175.223.xxx.126)

    서울인데 몇 년전에 알바는 수습하면 안되는데
    동네 공고에 수습기간 올렸더라고요. 본사에 바로 메일+전화했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대학생 엄마인데 불법있으면 바로 신고해요.
    서울에서 남의 집 자녀 건드리면 저 점주 노동고용센터, 형사소송, 민사소송, 가맹해지 등등 다 끌려다니고 오백 벌자고 수천에서 억 깨지기때문에 절대 저러지 못해요.

  • 10. ㅇㅇ
    '26.3.29 3:12 PM (121.147.xxx.130)

    이런거 쓰면 욕먹겠지만
    사회경험 시킨다고 어린 자녀들 알바하게 하는거 반대에요
    사회에 나쁜 인간들 너무 많고 어린 나이에는
    대처하기 어렵거든요

    점주나 점장도 쓰레기 많고 진상손님들도 허다하고요
    성추행범 사기꾼 진상들 ㅜㅜ
    좋은 경험보다는 나쁜 기억을 남기기가 쉽지요

  • 11. ㅇㅇ
    '26.3.29 3:17 PM (121.147.xxx.130)

    이런 기사는 여러번 올려도 좋지요
    많은 사람들이 알게 해야죠
    장인수 기자 화이팅

  • 12. 제가
    '26.3.29 3:20 PM (112.150.xxx.63) - 삭제된댓글

    이래서 애들 알바 안시켜요
    이건 그나마 뉴스에 나온거고요
    절대 안시키는 이유에요
    알바로 했다가 인생 망할수있어요

  • 13. 영통
    '26.3.29 3:43 PM (106.101.xxx.115) - 삭제된댓글

    알바 구하러 다닐 때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말 외 연신 고개 숙이고 너무 많이 감사합니다 해야 하거나 미안합니다 말을 자주 해야 하는 알바 하지 마라고 했어요. 내가 20년 전 해보니 성인 되고 바로 저자세 을 모드 장착으로 셋팅 되는 부작용..

    그리고 가능하면 개인 업장 아닌 대형 프랜차이즈 하라고 했어요. 20년 전 알바할 때 개인 업장의 인격 모독 기억으로..

    20대 초 자녀가 처음 알바 구할 때 부모가 관심 가져야 합니다

  • 14. 영통
    '26.3.29 3:46 PM (106.101.xxx.115) - 삭제된댓글

    알바 구하러 다닐 때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말 외 연신 고개 숙이고 너무 많이 감사합니다 해야 하거나 미안합니다 말을 자주 해야 하는 알바 하지 마라고 했어요. 내가 20년 전 해보니 성인 되고 바로 저자세 을 모드 장착으로 셋팅 되는 부작용..

    그리고 가능하면 개인 업장 아닌 대형 프랜차이즈 하라고 했어요. 20년 전 알바할 때 개인 업장의 인격 모독 기억으로..
    알바는 가능하면 사람 상대 적은 일 하라고..몸 워험한 것도 더더욱 안 된다고

    20대 초 자녀가 처음 알바 구할 때 부모가 관심 가져야 합니다

  • 15. 영통
    '26.3.29 3:48 PM (106.101.xxx.115)

    딸 아들 알바 구하러 다닐 때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말 외 연신 고개 숙이고 너무 많이 감사합니다 해야 하거나 미안합니다 말을 자주 해야 하는 알바 하지 마라고 했어요. 내가 20년 전 해보니 성인 되고 바로 저자세 을 모드 장착으로 셋팅 되는 부작용..

    그리고 가능하면 개인 업장 아닌 대형 프랜차이즈 하라고 했어요. 20년 전 알바할 때 개인 업장의 인격 모독 기억으로..
    알바는 가능하면 사람 상대 적은 일 하라고..몸 워험한 것도 더더욱 안 된다고

    알바 구하면 남편과 함꼐 지나가다 들렀다면서 한 번은 들러서 팔아주고 오고요. 부모가 지켜보는 자녀라는..
    20대 초 자녀가 처음 알바 구할 때 부모가 관심 가져야 합니다

  • 16. 허접한 안티
    '26.3.29 4:03 PM (58.123.xxx.22)

    ㅇㅇ
    '26.3.29 2:44 PM (121.190.xxx.190)
    빽다방 고객의소리에 써보냈는데 별조취없겠죠
    ---- 프랜차이즈가 왜 무슨 이유로?


    청주에서 유행하고 있다는 알바생 삥뜯는 법(펌)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71685&page=1

  • 17. ㅇㅇ
    '26.3.29 4:33 PM (121.147.xxx.130)

    아무리 부모가 관심 가져도 사장이 악질이거나
    진상 손님들은 못걸르죠
    복불복이에요

  • 18. 해장국
    '26.3.29 4:39 PM (211.36.xxx.224)

    알바도 비슷한 일 겪었다 이런 댓글도 있네요
    저 점주 조사해봐야...

  • 19. ㅎㅎ
    '26.3.29 9:43 PM (121.190.xxx.190)

    프랜차이즈에서 자기네 이름에 해되는 짓하는 점은 가맹 해지같은거 할수도 있고 점주 교육을 할수도 있으니까요
    그게 잘못됐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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