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
'26.3.29 1:02 PM
(223.38.xxx.1)
팬이 안티보다 더 많으면 수로 밀어 붙여서 소비해주면 됩니다. 지금은 팬이 다 안티로 돌아선 상황아닌가요?
2. 맞아요
'26.3.29 1:02 PM
(112.150.xxx.63)
진짜 다 맞음.
너무 과해요
3. 그게아니라
'26.3.29 1:02 PM
(1.249.xxx.109)
너무 그 기준 잣대가 이휘재네 한테만 달라서 그래요.
4. ..
'26.3.29 1:04 PM
(27.125.xxx.215)
최고자리 있을때 사람관리 인간성관리 못한 탓이죠 뭐.. 이혁재도 그렇고 류담도 그렇고 한결같이 안 좋은 에피소드들 나올 때는 그냥 그 사람 인성이 그랬던 거 아닐까 싶습니다.
5. 아이고
'26.3.29 1:06 PM
(1.249.xxx.109)
어떻게 이휘재를 이혁재랑 비교를 합니까.....너무하시네 진짜
6. 어머나
'26.3.29 1:06 PM
(211.206.xxx.191)
님 너그러우셔서 좋겠어요.
님은 물건만 가죠 오고 깜박하고 아예 잊기도 하고 사나봐요?
전 안티도 아니지만 시상식에서 성동일씨에게 무례하게 하는 것 보고
그건 김구라나 이경규의 개그도 아니고
같이 사회 보는 동료, 시상식에 참여한 성동일씨의 표정 한 번
유투브로 영상 찾아 보세요.
보는 시청자까지 민망하고 불쾌한 멘트와 표정.
이휘재 좋아하는 사람들 많으면
금방 방송에서 자리 잡겠죠.
님이 흥분하는 게 더 이상.
7. ..
'26.3.29 1:08 PM
(211.206.xxx.191)
서언이 서준이 덕에 더 사랑 받았고 서언이 서준이를 생각해서도
에버랜드 일도 그렇게 행동하면 안 되는 거였으니
일반인들에게 비호감 된 거예요.
8. 저기요
'26.3.29 1:08 PM
(1.249.xxx.109)
성동일씨랑 워낙 친해서 같이 꽁트식으로 한거라고 라디오스타 나와서도 서도 설명도 하고,
그런걸 시청자들이 오해할 수 있었는데, 미안합니다 성동일씨 하고 마무리를 못했다고, 그때 다 죄송하다고 예기도 하고 있어요. 아니 성동일이 이휘재 너무 불쾌하다고 한마디라도 했습니까?
왜 이런 오해를 가지고 지금까지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래요????? 그거 성동일씨랑 꽁트한거라고요
9. 그런데
'26.3.29 1:08 PM
(182.227.xxx.251)
이휘재 어머니 티비에서 너무곱고 건강해 보이시던데 이 사단 나고 돌아가신거 보고 정말 가슴아팠었어요.---------꼭 이 문제로 돌아가신거 아닐수도 있어요. 연세가 많으실터이니 그런 이유 일수도 지병이 있으실수도 있지요. 충격으로 가셨다고 볼순 없죠.
정말 4년 자숙에 이름 얼굴 다 팔린 서언이 서준이 까지 친구들 다 놔두고 해외에서 그렇게 보내고 ------- 연예인 자녀들 대부분 다 조기유학 가거나 하던데 이게 꼭 친구들 놔두고 해외 갔다고 안타까울 일은 아니죠. 이번 일 아니라도 어느 때 되면 나갈 가능성이 가장 크고 또 돈 없으면 못할텐데 그나마 연예인 자녀이니 하와이 같은데 가서 잘 사는거죠.
이정도면 충분히 죄라면 죗갑 치룬거 아닌가요?--------뭐 저도 이렇게 까지 하는거 과하다 할순 있지만 이휘재팬이라고 이렇게 편드는 것도 좀 별룹니다.
저는 이휘재 나오던 말던 전혀 관심 없는 사람인데요.
원글님이 편 드는건 좀 재미 있네요.
10. 원글이가
'26.3.29 1:09 PM
(39.118.xxx.199)
방송관계자에게 평을 들을 위치에 있는 건가요? ㅋㅋ
11. ㅇㅇ
'26.3.29 1:10 PM
(223.38.xxx.231)
너무 노출이 많이 됐어요 사생활도.. 일반인이던 부인까지 연예인 활동했으니 알게모르게 반감 쌓인듯요
조진웅등 정말 범죄저지른 사람한테 오히려 관대한듯..
12. 보통
'26.3.29 1:10 PM
(1.249.xxx.109)
연예인 평판 안좋으면 다 알려져요. 관계자가의 위치가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고요
13. ㅇㅇ
'26.3.29 1:11 PM
(211.234.xxx.56)
그러니까요.
이휘재 무슨 중대 사회범죄 저지른 줄 알았네요.
진짜 범죄자들에겐 관대하면서 거참!
싫다 비호감이다 정도를 넘어서 사람 하나 잡자고 이렇게 까지 난리를 칠 일인지!!
싫으면 소비 안 하면 그뿐인 거 아닌가요.
진짜 사람들 그 악랄한 군중심리가
결국 왕따 학폭이랑 뭐가 다른지!?
14. ㅇㅇ
'26.3.29 1:12 PM
(118.235.xxx.96)
성동일 표정한번 보세요 그게 꽁트인지
라디오스타에서 사과를했다면 이지경은 아니었을거에요
인심을 잃었어요
15. 검색해 보니
'26.3.29 1:12 PM
(211.206.xxx.191)
성동일씨에게 사과 했다고 하는데
상황극으로 받아 준 것은 아닌 것 같은데
님 이휘재씨 가족인가요??????????????????????
16. ......
'26.3.29 1:15 PM
(211.202.xxx.120)
님은 좋아하시면 그냥 보세요 남들한테 강요하고 우길게 아니에요
눈부릎뜨고 우겨대는게 이휘재랑 똑같네요
17. ..
'26.3.29 1:16 PM
(175.114.xxx.49)
관계자나 주변인 가족 아닐까요?
이렇게 옹호하긴 힘든일
18. 플랜
'26.3.29 1:17 PM
(125.191.xxx.49)
누가 집에서 야구하고 뛰어 놉니까?
개념이 없는거지
그리고 바쁘면 돈 안갚고 그냥 가도 되나요?
유명인이든 아니든 엄연하게 따지면 잘못이죠
어쨋든 물의를 일으켰으면 변명보다 빨리 사과하는게 좋았을텐데 스스로 자초한것도 있어요
19. 후
'26.3.29 1:17 PM
(1.249.xxx.109)
이휘재네가 잘했다는게 아니라요.
이휘재네 한테만 너무 과하고 기준잣대가 너무 높아서 그래요
20. 어머
'26.3.29 1:18 PM
(1.249.xxx.109)
그때 그 와이프 여자도 층간소음문제 에버렌드 문제 다 사과하고 그랬어요. 왜 사과까지 또 안했다고 생각하세요?
21. ㅇㅇ
'26.3.29 1:19 PM
(118.235.xxx.96)
어머
원글님 이휘재나 와이프의 가족이신가봐요
22. 그러게요
'26.3.29 1:20 PM
(211.206.xxx.191)
가족이나 관계자인지 자세히도 알고 있네요.
다 맞는 것도 아니면서.
23. 아니오
'26.3.29 1:20 PM
(1.249.xxx.109)
아무 관계없고요. 이휘재 팬이었고, 슈돌 서언이 서준이 좋아했던 팬이에요
24. 님은
'26.3.29 1:22 PM
(211.206.xxx.191)
계속 응원하고 팬하세요.
남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말고.
그들에게 비호감인 사람들 감정까지 님이 뭐라고 한들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들이 상식적으로 행동하면 달라지겠지요.
25. ..
'26.3.29 1:23 PM
(182.231.xxx.53)
층간소음 그거도 한 몫했어요
집에서 공놀이 하는 사진 올려놓고
옆집인지 아래층인지 임산부가 참다참다 인스타인지 어디 댓글달았는데
문정원씨가 그래서 우리가 사과도 하고 작은 성의도 보였지 않느냐?? 랬나...
그러고 또 층간소음을 내고 있으니......
사과라기엔 더 화를 불러일으킨 느낌...
+ 무슨 물건 파는 프로에 나와서 고장난 걸 내놨나...
우아하고 고상한 느낌인데 개념이 좀 일반적이지 않은거 같아서 미움을 산 거 같아요
에버랜드 장난감 그건 애 둘에 정신없어서 깜빡하거 간 거 같긴해요...주변에서 워낙 선물도 많이 줬을테고 별 생각없이 가져갔다가 나중에 기억하고 아차싶었을 거 같네요
이후에 얼른 사과하고 배상해줬단 후기가 나왔어야했는데 그런걸 못봤네요..
26. 어머
'26.3.29 1:30 PM
(223.38.xxx.146)
이휘재가 개그한적 있어요?
했든 언 했든 님같은 자가 소수이고 불쾌감 느낀 자가 다수니 이런거 아니겠어요?
싫은데 어쩌라고요?? 돈들이고 시간들일 매력이 없다고요
27. 음..
'26.3.29 1:30 PM
(14.35.xxx.67)
와이프 문제 떠나서 그전부터 예의 없고 그렇다고 개그에 재능도 없는데 방송가에서 오래 버텼죠.
뒤 봐주는 형님들도 많다고 들었고
28. 플랜
'26.3.29 1:31 PM
(125.191.xxx.49)
에버랜드 장난감 먹튀사건도 판매하는 직원이 4년만에 올린 글에 여론에 떠밀려서 사과 한거잖아요
곧 계산 할테니 기다려 달라고 ,,,기다린 그 직원은 뭔죄???
폭로만 없었으면 그냥 지나쳤을지도 모르죠
29. 동감
'26.3.29 1:38 PM
(222.103.xxx.65)
욕하는 인간들은 이래도 저래도 욕해요.
악플러들 하는짓이 그거죠 우르르 몰려다니며 낙인찍고 매장시키려고 하는거요.
실수한거 용서빌고 앞으로 잘하면 돼요.
저도 오래된 팬으로 다시 응원할려구요.
30. ㅇㅇ
'26.3.29 1:39 PM
(121.147.xxx.130)
자숙이 아니고 4년간 캐나다가서 살다온거에요
돈많으니 외국나가서 살면서 아이들 영어도 가르친거죠
팬이니까 그런 모든 행위가 별거 아니겠지만
일반인들은 익스큐즈가 안될수 있는거죠
연예인은 비호감되면 끝이에요
비호감을 극복할만한 탁월한 재능이 있거나
엄청난 성과가 있거나 국민적 팬덤이 있거나 하면 몰라도요
이휘재는 오히려 능력에 비해 과하게 사랑받고 인기를
끌었죠
인기가 사라질즈음 아이들 앞세워 다시 방송을 한거구요
가족예능으로 연예인 활동 하던 사람이
가족들의 구설수로 연예계에서 하차한거죠
다시 활동하려면 비호감을 극복할만한 뭔가가 있어야 할텐데
이런 언론플레이로는 어려워보입니다
31. ...
'26.3.29 1:42 PM
(112.172.xxx.149)
박명수나 김구라 같은 사람들은 사람들이 안 싫어하는데 이휘재는 왜 그렇게 싫어할까요?
저도 이휘재라고 하면 별로인 사람이라는 생각이 있어요.
32. ㅎㅎㅎ
'26.3.29 1:42 PM
(115.40.xxx.89)
이휘재 개그는 정색개그스타일 자기가 게스트를 공격해놓고 그 사람이 반박하면 개정색을 떨죠 상당히 띠꺼운 표정으로
이미지 좋을때는 이런 스타일 개그도 괜찮지만 오래 누적되고 그동안의 무개념 이미지랑 엮여서 방송에서 안보고싶다고 난리 난거고
층간소음은 임산부가 계속 사정했다는데 이휘재 부인이 무시 해왔고 자기 인스타에 이휘재랑 쌍둥이 신나게 야구하는 사진 올려 놓은거 보고 임산부가 댓글 달고 난리가 나자 그제사 사과
그외에 아이들 관련해서 후기 올라온거보면 문정원 정말 무개념 맘이던데요
33. 팬이라시니
'26.3.29 1:43 PM
(76.147.xxx.110)
안타까운 마음이신 듯 합니다. 언급한 예들이 누굴 지칭하는지 다는 모르겠지만 대중이 전부 받아들여서 활동한 경우들 보단 욕먹어도 어느 시점에 활동 시작하고 그게 화제성이든 시청률이든 실력에 대한 평가든 성과가 좋은 쪽으로 나오고 그게 쌓이면서 과거일을 잘 모르는 새로운 팬들이 생기기도 하고 막연하게만 알아서 활동에만 관심을 두는 사람들도 생기고 하는 거 아닌가 싶네요. 여전히 과거 행적에 비판적인 사람들은 소비하지 않구요.
이런 글들이 원글님 속풀이 이상 효과가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전 이휘재 예전 활동도 기억이 잘 안나고 슈돌도 거의 안봐서 예능감에 대한 호불호는 없어요. 근데 인성논란이 여러번 있었던 건 불호부분이긴 합니다.
34. ㅇㅇ
'26.3.29 1:45 PM
(118.235.xxx.96)
국민 밉상이 될만했죠
돌이키긴 너무 멀리감
외국 살다 아이들 외국인학교 입학하려고 들어왔다는데 올가을 어디건 다니게 되면 확인사살되겠죠
35. 이사
'26.3.29 1:49 PM
(106.101.xxx.247)
어제 그 문제의 층간소음 빌라주민이
올렸다 내린 댓글 읽어보신 분
82에 수백명 있을 거에요.
(당사자가 너무 특정되어서 그런지
바로 댓글은 지우셨음)
그 빌라는 마당이 좁아
이사차량 하루 1집만 가능한 구조.
빌라 주민인 82회원님이 집이 팔려
2달도 전에 미리 이사때문에 마당 쓴다고
고지해놓은 상황.
근데 이휘재씨가 그 날짜 며칠 전에
자기가 그날 마당쓰겠다고 떼씀.
절대 두집이 쓸 수 없는 크기인데
자기가 한쪽에서 하겠다고 계속 우김.
층간소음 문제와 여러 요건이 겹쳐
캐나다로 이사를 가려고 했던 시기였는지
자기는 캐나다로 가야하니
그날 자기가 써야 한다고 끝까지 고집부려서
82님이 그럼 자기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겠다
했더니 알아듣고 바꿈
(그 임산부 층간소음 때처럼 sns올릴 생각까지 할정도 였는데, 그 때서야 속 내를 알아듣고 포기했다고)
끝까지 경우없고 이기적 이었다고..
.
.
.
제 소견으론
그 여러사건을 겪고도 전혀 바뀌지 않았고
(잘못이 뭔지 모르니 안바뀌는 것)
그냥 실수로 어쩌다 한번이 아니라
기본 인성이 다른 사람들이구나 였어요.
.
.
.
저는 이휘재씨에게 아무 감정도 없고
팬심도 없고 서언 서준이는 귀여웠고
그들에게 보이는 이휘재의 부성애가
기특하고 신기하게 보여졌던 사람이었는데
기본인성은 별로 일거란 생각은
항상 했어요.
굉장히 가부장적이고
여성하대하는 전형적인 아들 우쭈쭈 집안에서
자란 티가 너무너무너무 났거든요.
36. oe
'26.3.29 1:51 PM
(223.190.xxx.128)
님이 지금 안티를 더 만들고 계신것 같은데 진짜 팬 맞는거죠?
37. 이사
'26.3.29 1:53 PM
(106.101.xxx.247)
그 와이프는 백화점 직원들에게 가끔 들었어요.
긍정적인 소리는 아니었는데
그건 뭐...여기에 전달할 얘기는 아닌듯 해요.
왜냐하면
그걸 듣는 순간,
그 행동이 잘했건 못했건 간에
그들의 인생도 참 피곤하겠다였거든요.
38. ...
'26.3.29 2:03 PM
(119.69.xxx.167)
남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말고.
그들에게 비호감인 사람들 감정까지 님이 뭐라고 한들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들이 상식적으로 행동하면 달라지겠지요. 222222222
39. ㅎㅎ
'26.3.29 2:05 PM
(58.120.xxx.117)
그게 연옌의 숙명
40. 여기는
'26.3.29 2:08 PM
(125.134.xxx.134)
기본이고요 다 까이는 분위기예요
사람들이 어떤 연예인한데 과하게 화를 내고 몇년간 숨었다 나왔으면 당분간 비호감이나 욕은 좀 받아들이던지
시간이 지나면 비호감을 묻을만한 한방이 있고 미운짓을 안하면 여론은 달라집니다
인터넷에 바이럴이나 깔고 눈물즙이나 짜고 4년동안 놀다가 나왔는데 기자들이나 동료들한테 좀 밝게 나가면 얼마나 좋아요
융통성이 그렇게 없는 엠씨가 대중에게 사랑을 받아야 한다고
우기면 곤란하죠
조진웅은 은퇴를 선언하고 숨었으니 논외고
도박 음주운전 주가조작 마약을 해도 바로 우쭈쭈안해요
41. ᆢ
'26.3.29 2:12 PM
(125.181.xxx.149)
범법저질른것도 아닌데 겁나 비호감 받는다는 생각저도 들긴함.
근데 그 많은 돈으로 천연자연환경에서 그집애들 영어 원어민 수준으로 잘하며 행복하게 살텐데 너무 심하게 대변인하네요.
대중에게 인기없으면 할수없고 인기 있으면 천문학적인 돈버는게 그들운명이에요.
42. 안틴가봐
'26.3.29 2:14 PM
(211.234.xxx.216)
… 안티든지 아님 제목에 쓴 애들 엄마든지
43. peaches
'26.3.29 2:14 PM
(119.192.xxx.14)
맞아요
진짜 다 맞음.
너무 과해요2222222
저도 이휘재 좋아하진 않았지만
잘못에 비해 너무 과하게 욕먹는다 싶었어요
큰 범죄를 저지른것도 아니고
진짜진짜 악독한 인간이었으면
그런 빈틈조차도 안보였을것같아요.
저도 애어릴때 생각하면
제정신이 아니었구나 싶은때가 있던데
그여자는 쌍둥이에 방송까지 찍느라
미처 생각못했던거 아닐까
우리보통사람도 애랑 놀이공원가면 정신없잖아요
44. 그 사람들도
'26.3.29 2:16 PM
(125.134.xxx.134)
욕이나 악플 먹고 다시 시작한거예요
일단 성실하고 업에서 실력이나 노력을 보이고 다른 동료들 후배들 사이에서 꼰대짓 하지 않고 잘 지낼려고 하고
이전과 다른 한방과 조금씩 바뀌는걸 보여주니 대중이 흐린눈 하는거죠
무엇보다 치고 빠지기를 알잖아요 체력적으로 힘들고 우스꽝스러운 면도 프로그램을 위해 솔선수범하고요
노력 발전 성숙한 재능을 보이면 이휘재를 보는 눈도 달라지겠죠시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나저나 그 부인은 백화점에서도 긍정적인 소리를 못들었군요이휘재 어머니가 살아계실때 며느리 과오
여러번 사과하고 다녀서 참았다는 사람도 있더이다
친정엄마야 친딸이니 참지만
시어머니가 얼마나 속이 말이 아니셨겠지요
45. ...
'26.3.29 2:27 PM
(180.68.xxx.204)
tv에서 후배한테 손가락욕하는거 보고 인성이 틀렸구나 했어요
뒤에서 얼마나 잡을지 상상이
46. ..
'26.3.29 2:35 PM
(58.236.xxx.52)
어쩌라구요.
계속 좋아하시면 되죠.
47. . . .
'26.3.29 2:38 PM
(180.70.xxx.141)
성동일에게 사과는 했다고 기사는 났는데
기자들이 성동일에게 사과받았냐 질문했더니
노코멘트 하겠다고 했어요
이번에 들어온것도
아이들 해외 3년 살고 국제학교 보낼 기간 맞추어 온것같다는 얘기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