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을 지향한게 아니고 그냥 원래 성격이 물건 욕심 없고 정리정돈 좋아해서 집이 썰렁할 정도거든요.
불필요한 사은품 붙어있는 제품은 아예 안사고 물건은 그때그때 필요할때 사지, 미리 사두는건 거의 없고 여튼 뭐 그렇게 살아온게 익숙한데, 갑작스런 코로나나 전쟁 등 겪어보니 비상 시 물건이 너무 없는것은 큰 단점이겠구나 싶어요.
앞으로도 질병이나 전쟁 등은 일어날텐데 어느정도 상비물품들은 창고에 비축해두고 살아야 할까요? 쩝...ㅠㅠ
미니멀을 지향한게 아니고 그냥 원래 성격이 물건 욕심 없고 정리정돈 좋아해서 집이 썰렁할 정도거든요.
불필요한 사은품 붙어있는 제품은 아예 안사고 물건은 그때그때 필요할때 사지, 미리 사두는건 거의 없고 여튼 뭐 그렇게 살아온게 익숙한데, 갑작스런 코로나나 전쟁 등 겪어보니 비상 시 물건이 너무 없는것은 큰 단점이겠구나 싶어요.
앞으로도 질병이나 전쟁 등은 일어날텐데 어느정도 상비물품들은 창고에 비축해두고 살아야 할까요? 쩝...ㅠㅠ
미니멀이라 해놓고 아예 절간같은 집을 전시하고 남들에게 챌린지 사진찍어 올리는데 집착하는 사람도 있고.
진짜 필요한 물품으로 간소하게 실생활로 사는 사람도 있구요.
사는데 정답이 있겠어요.생긴대로 사는거죠.
뭘 쟁이시는 거예요?한반도야 좁아서 숨을 데가 어딨다고요.
전쟁뿐 아니라 비상사태가 생길수있으니 어느정도 준비는 있어야할거같아요
지나치거나 모자라는 양극단은 피해야죠
많이 사면 싸고 식구 많을때는 쟁여도 금방 소진 되었는데 식구가 줄어서 빨리 안 없어져요
떨어지면 바로 사러 나가는것도 귀찮아 많이는 안쟁여도 하나씩은 쟁여 놓는데 이젠 하나도 쟁이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일단 지난 40년간 살면서 사재기 안해도 문제 없이 살았으므로
그냥 저는 미니멀로 살렵니다.
비축하느라 사용하는 공간이 너무 아까워요.
웃픈 얘기지만, 서울은 평당 5천이잖아요.
정신건강하게 살려면 미니멀이어야 해요
식료품만 미니멀로 안살아도 되잖아요
미니멀 지향하는데 아직 멀었어요
득도해야 가능할듯요
마음을 비우고비우고 하염없이 버려야 가능한 일
제가 평생 사재기 하던 사람인데요.
이번엔 안했어요.
우리나라는 사재기가 필요없는 나라에요.
사재기 해놓은 물건 쌓아놓고 쓰는게 더 힘들어요.
제가 평소 사재기 하던 사람인데요.
이제는 안해요.
우리나라는 사재기가 필요없는 나라에요.
사재기 해놓은 물건 쌓아놓고 쓰는게 더 힘들어요.
바로 나눔할수 있는 물건이라면 저는 여유분은 갖고 사는게 좋다 생각합니다.
요새 아파트는 팬트리 잘 되있고 수납공간도 잘 짜여있으니 채워놓고 살면 편하고 좋죠.
지인은 화장실 휴지조차 딱 1개만 한팩이 아닌 진짜 딱 1개만 더 채워놓고 사는집이 있어요.
1인가구도 아닌, 아이있는 세식구 20평대 아파트인데 그렇게 살아요.
엉덩이도 가벼워서 과자를 꺼내놓고 먹다가 다들 손이 덜 간다 싶으면 홀라당 쓰레기통으로 다 넣어 버리고요.
지퍼백이나 락앤락에 담아서 보관(?) 이런 개념이 없더라구요.
집이 깔끔하고 깨끗하긴 한데, 너무 쉽고 버리고 헤프다는 느낌입니다.
공간이 생기면 마음도 여유로워져요.
어차피 김냉과 냉동실에 음식들이 적당히 채워져 있으니까요
쌀만 간당간당 하지는 않게 김냉에 사 둡니다
코로나 초기때도 사재기는 안 했어요
일당 쟁여놓고 시작하면 쟁여놓는 시점부터 버리게 되어버림. 그게 되게 신기해요.
적당히..일주일 분량만 사놓아요.
집이 미니멀 딱 그거에요. 벽에 걸어놓은 그림 사진도 없고 딱 하나 벽에 걸린게 시계 에요.
그것도 20년전에 산거..누렇게 속이 변색했는데 멀쩡하게 잘가는게걸 바꾸기도 돈 아까와요.
바닥에 떨어진거없고 이리저리 늘어놓은것도 없어서 청소하기 좋습니다.
머리도 맑아지는것 같고요.
집에 이거저거 늘어놓고 걸어놓고 잔뜩 꾸민 집에 사는 중년여인들이 미쳐갑디다.
둘이나 그래서 좀 무서워요. 진짜로 조울증 걸린거 같아요
부럽네요 저는 애들키우며 직장다니다보니
물건이 떨어지는 거에 민감해졌는지
한번 살 때 마니 사는 버릇이 있어요
주방세제 큰거 한통 몇달 쓰는데 그런걸 6개세트로 사요 ㅋㅋ
집도 좁은데 그만 쟁이고 싶은데
마니사면 단가가 싸지니까.. 그생각으로 자꾸 여러개 사네요.
집근처 마트도 없고 주로 장을 온라인에서 보니까 더 그래요
싸구려 물건 여러개 사는 버릇..
이제 고급(?)으로 하나씩 사고 싶어요
한통 비우면 한통 사는 방식으로..
화장실 휴지조차 딱 1개만 한팩이 아닌 진짜 딱 1개만 더 채워놓고 사는집이 있어요.
1인가구도 아닌, 아이있는 세식구 20평대 아파트인데 그렇게 살아요.
엉덩이도 가벼워서 과자를 꺼내놓고 먹다가 다들 손이 덜 간다 싶으면 홀라당 쓰레기통으로 다 넣어 버리고요.
지퍼백이나 락앤락에 담아서 보관(?) 이런 개념이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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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할때 내 손안에 있어야 해요.
식재료 포함 소모품류는 특히
코로나 때 외국은 난리여도 우리나라는 사재기 없었어요. 우리는 휑한 미국마트에 놀랐고 반대로 외국인들은 평소와 다름없이 물건이 꽉 찬 한국마트 사진에 놀라운 반응였죠.
이번 쓰레기봉투 일로 말씀하시는 거라면 일시적인 과민반응일 뿐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 몰아서 쇼핑을 합니다. 안그럴수가 없어요.
한국처럼 가볍게 걸어가서 살수있는 곳이 없어요. 차를 타고 몇십분을 가야지 마트가 나와요.
쟁이는게 살아남는 비법 이에요.
코로나때 한국처럼 걸어가서 살수있는 마트가 있던 곳에 있었는데요. 여기도 사재기는 자제하는 분위기였어요. 남을 위해서 싹쓸이를 자제한거죠. 싹쓸이할 돈도없고 집도 작아서 쌓아놓을곳도 없는 현실이지만요.
뭐든지 적당한게 좋죠
극단적인 건 오래 못 가요
홈쇼핑 채널 다 지운 이유가
대용량..쌓아 두는 게 싫어요
사재기 필요없는 나라에 사는데 뭔 비축이요
새벽배송되는 나라에서..
마트에 편의점에 시장에,
새벽배송에...
뭣하러 집에 쌓아두고 살아요????
미국도 아니고 웬 사재기???
전쟁나면 피난 갈것도 없고 앉은 자리에서 죽어요.
괜히 불안함 갖지 말고 적당히 필요한 만큼만 사고 제때 다 소비하는 게 현명하죠.
앞으로도 질병이나 전쟁 등은 일어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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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이런 생각으로 사재기하며 살았어요 냉동실 꽉꽉 재어둔거 유통기한 지나서 박스더미로 버리고
물건들은 포장도 안뜯고 쓰지도 않고 쌓여가고 있다가 버리기 반복 중입니다
통장은 비어가고 카드값은 쌓여가고 월급은 통장을 스쳐갈뿐.
앞으로도 질병이나 전쟁 등은 일어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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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이런 생각으로 사재기하며 살았어요 다 먹지도 못하는거 냉동실 꽉꽉 채워뒀다 유통기한 지나서 박스떼기로 버리고
물건들은 포장도 안뜯고 쓰지도 않고 쌓여가고 있다가 버리기 반복 중입니다
통장은 비어가고 카드값은 쌓여가고 월급은 통장을 스쳐갈뿐 나날이 가난 테크트리 중이네요
앞으로도 질병이나 전쟁 등은 일어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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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이런 생각으로 사재기하며 살았어요 다 먹지도 못하는거 냉동실 꽉꽉 채워뒀다 유통기한 지나서 박스떼기로 버리고
물건들은 포장도 안뜯고 쓰지도 않고 쌓여가고 있다가 버리기 반복 중입니다
통장은 비어가고 카드값은 쌓여가고 월급은 통장을 스쳐갈뿐 나날이 가난 테크트리 중이네요
지금 당장 전쟁나도 몇달은 집안에서 생존가능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