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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마사지 휴대폰 통화

ㅡㅡ 조회수 : 1,676
작성일 : 2026-03-29 10:38:50

피부과에서 마사지 관리 받을 때 잔잔한 음악 흐르고

조용한 분위기인데

옆 베드에서 어떤 여자가 띠링띠링 카톡 계속 주고 받으니

직원이 "무음으로 해주세요" 라고  주의 주니

그 이후에 통화를 친구와 본격적으로 시작ㅠㅠ

중요한 얘기도 아니고 듣기도 싫은 시답지 않은 얘기들 ㅠㅠ

정말 고문이었네요 피할 수도 없고....

 

또 하나

저도 아줌마지만 아줌마 아저씨들은 왜 그렇게

벨소리가 크고 카톡음이 클까요?

저는 제일 작은 소리로 설정하는데....

 

그런 소리들이 정말 공해네요

IP : 106.101.xxx.22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휴
    '26.3.29 10:46 AM (112.161.xxx.169)

    마사지 받으며
    이완되고 쉬는 건데
    옆에서 통화라니ㅜ
    너무하네요

  • 2. ..
    '26.3.29 10:52 AM (114.204.xxx.203)

    카톡이나 모든거 무음 처리 하는데
    노인들은 몰라서 그러는지 시끄러워요
    그리고 스피커폰으로 장시간 통화 하는거 미쳐요
    소리는 어찌나 큰지

  • 3. 그자리에서
    '26.3.29 10:54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직원들이 방치하면 직접말해요.
    사적인 통화내용을 저는 듣고 싶지 않습니다.

  • 4. ...
    '26.3.29 11:03 AM (121.185.xxx.210)

    직원한테 얘기해야죠.
    직원이 뭐랄순 없으니
    다른 손님이 불편해하신다 말하도록

  • 5. ㅡㅡ
    '26.3.29 11:05 AM (106.101.xxx.59)

    회사에서도 보면
    나이 든 사람만 유난히 알림소리 벨소리가 크고 요란해요
    제일 작은 소리와 진동으로 해놓으면 본인만 들을 수 있는데 왜 그렇게
    민폐를 끼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 6. ...
    '26.3.29 11:20 AM (39.125.xxx.136)

    공공장소에서 그렇게 장시간 통화하는 사람들은 다 관종인거죠?

    중요한 얘기든 시덥잖은 얘기든 내 사적인 얘기를
    남이 듣는 게 싫은데 그들은
    왜 그렇게 동네방네 알리고 싶어할까요

    그 여자는 조용히 하라니까 본격적으로 통화하는 꼴 보니
    말도 안 통하는 꼴통인가 보네요

  • 7. 언젠가
    '26.3.29 11:45 AM (211.235.xxx.53)

    정형외과 물리치료받는데 옆에서 그렇게 통화릉 하더라고요
    좀 참다가 물리치료사가 제재안하길래
    아 시끄러워요!! 소리 빽 지르니
    움찔하고 끊더군요

    그런데서 통화하는 건 교양없단거고
    그런사람들은 똑같이 교양없게해야 효과가 있을거 같아
    일부러 빽 소리 질렀죠

  • 8. 관리사
    '26.3.29 1:46 PM (218.51.xxx.191)

    관리사 통해서
    조용히 해달라고 요청하셔야지요

  • 9. 공원에서
    '26.3.29 1:48 PM (218.51.xxx.191)

    할아버지 할머니들
    트롯트 유튜브 크게 틀고 듣는것도
    소음인데 쌈 날까봐
    무시하긴 하는데
    어쩔땐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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