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들 너무 순하고 예쁘던데
마음도 집도 넓은 좋은 주인만나서
잘지냈음 좋겠어요
특히 다리 불편한 아이요
어쩜 네마리 다 그리 이쁜지
강아지들 너무 순하고 예쁘던데
마음도 집도 넓은 좋은 주인만나서
잘지냈음 좋겠어요
특히 다리 불편한 아이요
어쩜 네마리 다 그리 이쁜지
재방 조금 봤는데 너무 더럽더라구요ㅠ
악취와 소음에 고통받는 이웃과 엉망된 원룸 주인이 불쌍하더라구요..
원룸이면 소음에 취약할텐데..
이기적인 사람은 개 키우면 안되는거 같아요
한번 봐야겠어요
끝까지 보시면 연민 드실거예요. 저도 미쳤다 욕하며봤는데 견주 청년이 어려서부터 동생하고 둘이 살았대요. 기본 위생도 모르는 게 어른과 살며 정상적인 생활을 본적이 없었던거죠. 강훈련사도 그말 듣고는 이해하겠다 이제부터 배워가자고 하더라구요.
남편이랑 우연히 봤는데 너무너무 슬펐어요.
가족이라서 책임져야한다고 해서 뭥미 했는데
그 친구의 부모한테 또 어른들한테 삶에 대해 기초생활에 대해 배워본 적이 없는 청년이라..
이제 사회초년생인데 뭔가 마음이 뭉클하더라구요.
어른의 가르침이라는 건 강형욱님한테 처음 들어본 느낌.
저도 자식을 키우는 입장이라 그냥 눈물이 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