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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넷플 다큐보니까 방탄 더 극호감됨

ㅇㅇ 조회수 : 3,711
작성일 : 2026-03-29 01:55:43

진짜 인간적으로 다들 너무 성숙하고

음악 가사 의미 방탄 정체성

팬들이 기대하는 부분 사람들이 기대하는 부분

아리랑을 컨셉으로 잡을때 있을수있는 고민 등등

정말 각자 고민,논의 깊이 치열하게 했고

서로 의견 다 다르지만 어른스럽게 다 조윻해가고

각자 생각과 아티스트로의 관점도 명확하고

서로 배려도 하고

생각도 깊고

똑똑하고

착하고 그런 청년들이네요

부담감도 많아서 스트레스나 불안 외로움도 있고

겸손하고

각자 다 자기들은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 아닌데

너무 많은 성공을 하고 사랑을 받았다고들 생각하고..

3년간의 공백에 대한 무서움도 많았던거같고

이래서 성공헸구나 싶고

 

그냥 다르네요

(저의 20대 중후반/30대 초반과 비교하니 더더...)

 

이번 앨범이 전반적으로 사운드 비트 가사

흐름 모두 너무 고퀄이라고 생각하긴했는데

(전혀 그냥 kpop 아이돌 음반 아니라

진짜 아티스트로의 성장을 선언한 미친 고퀄 음반 

미국내 힙합음원이 상위권 붙박이인 애플뮤직도 이번에 차트 커리허 히이 찍었어요 줄세우기에)

다큐보고나니 너무나 더 설득되고 납득이 되네요

하나하나 허투루 가볍게 나온곡이 아니네요

그리고 하나하나 엄청 한국적이에요

방탄 관심있으신 82분들 있으시면 한번 보세요

 

그리고 다들 너무 대단해요

그렇게 망하라 염불외던 한국의 이상한 세력들있었지만

이번에 전세계 모든 기록 또 갈아치우고있죠

미국 영국 독일 등 전세계 음원차트 줄세우기하고있고요 이런 그룹 한국에서뿐 아니라 글로벌에도 잘 없어요

 

앞으로도 행복하게 방탄으로 

지치지 않고 오래가는 아티스트로 계속 남아주길

 

미친듯 여론선동과 언론써서 어떻게든 끌어내리려고 총력전 다하는 게 너무 보이는 억까 하는 그쪽은 결국 자멸할거고요

(더쿠는 하이브 고소공지 뜨니

댓글 수백개씩 지우느라 난리가 났던데

추하더라고요)

 

 

 

IP : 223.39.xxx.158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국자들...
    '26.3.29 2:04 AM (223.38.xxx.60)

    한국 위상 높이는데 기여했죠

  • 2. ㅇㅇ
    '26.3.29 2:06 AM (223.39.xxx.20)

    그건 진짜 너무 그렇죠
    해외교포들이 다 그 얘기해요 외교관 100명도 못하는 일
    한거라고 방탄전후의 대우가 다르다고

    외국아미들이 벌써 앨범 가사 다 외워서
    부르는거 소름이더라고요
    아리랑 포함 한국어가사도요

  • 3. 아리랑
    '26.3.29 2:07 AM (125.134.xxx.38)

    Body to Body 요즘 중독되서 자꾸 듣는데요

    비트도 좋고 그냥 애국자들이예요

    아리랑 선율 듣는데 놀래서 헉

    어쩜 저런 생각을 했을까 기특하고 대견하고

    이번에 콘서트 가시는 분들 정말 부럽네요^^

  • 4. 얘들은
    '26.3.29 2:28 AM (175.213.xxx.37)

    어째 우주뚫을 수퍼스타인데 어찌 하나같이 진심으로 저리 겸손하고 성실하고
    서로를 위하고 한명도 이기적이고 덜된 애들이 없는지 그저 감탄만 나와요
    방시혁은 진심 전생에 나라를 몇번 구한건지

  • 5. 공감해요
    '26.3.29 3:03 AM (174.221.xxx.22)

    https://youtube.com/shorts/YJ3Hg4s3_fM?si=wf4dKZ3-S3iPIara

    넷플 다큐감독이 BTS에 대해 몰랐다가 촬영을 하면서 느끼게 되었다면서 대한만국 대표라는 무거운 왕관을 품위있게 책임감을 존중하며 지켜낸다 극찬하네요.
    누가봐도 자랑스러운 아이돌그룹을 음해하는 세력들
    특히 더쿠는 정말 조사해봐야 해요.
    이번에 하이브가 제대로 추적해주길

  • 6. ...
    '26.3.29 3:06 AM (118.235.xxx.243) - 삭제된댓글

    butter나 dynamic같은 노래 좋아해서
    이번 앨범 처음에는 낯설더니
    자꾸 들으니까 swim, body to body 좋아요
    유튜브로 영상 보다보니
    jin, j hope 솔로 노래들도 좋네요
    jin 노래는 듣기 편안하고 밝고
    j hope - killin' it girl 카리스마 대박
    베를린 공연인데 j hope도 이렇게 인기가 많군요
    https://youtu.be/yAmX8ahRIPs

  • 7. ..
    '26.3.29 3:55 AM (211.235.xxx.108)

    아이돌 고뇌는 스키즈가 불쌍함 맨날 움
    전곡 작사작곡
    https://youtu.be/dH75H1E-QuY?si=ESG4SCzkZh0ZL8xE


    https://youtu.be/WqSKg85uFME?si=8kmnA1O-mRhgn6MW

  • 8. 쓸개코
    '26.3.29 7:59 AM (175.194.xxx.121)

    원글님 저는 다른 영상도 보고 애껴보느라 ㅎ 아직 3분의 1정도 밖에 못봤어요.
    글 정말 감사합니다.
    24년부터 끊임없이 방탄 음해하는 글들이야 있었지만
    최근 컴백하면서 하이브 주식까지 끌고와서 망했다고.. 또 방탄 곧 해체한다고..
    음악 구리다고 죄다 별로라고.. 노래 못한다고.. 돌림노래 하는데 너무 화가 나더라고요.
    그들이 그럼에도 방탄은 잘 나가죠. 오리콘 애플 유럽 다 올킬했어요.
    방탄은 본인들의 약점도 인정할 줄 알고 잘나간다고 나대지 않아 좋습니다.
    슈퍼스타라고 거들먹거리지 않고 인간적인 겸손함이 있어요.
    이번앨범 초동판매량이 417만장이라는데요 40만장도 아니고 ㅎ
    대단한 성적입니다.
    어떤날은 Body to Body가 좋다가 어떤날은 SWIM이 좋고.. 또 Like Animals이 좋기도 하고요
    FYA와 2.0을 이어들으면 그렇게 좋아요. 그냥 회전문입니다.ㅎ

  • 9. ㅇㅇ
    '26.3.29 7:59 AM (211.207.xxx.153) - 삭제된댓글

    넷플 다큐 잔잔하게 감동이었어요.
    방탄이들의 음악에 대한 진심,열정,고뇌
    이 모든게 함께 녹아들어 잘 담겨졌더라구요.

    다큐내용 보니 방탄이들이 서로에게도
    얼마나 진심이고 애틋한지도 확인되었구요.

    웃기는 게 방탄이들 ㅇㄸ니 뭐니
    크레딧가지고 갈라치기 하던 세력들이
    이제는 그쪽으로 안 먹힐것 같으니
    하이브,방시혁이랑 방탄이들 갈라치기 들어갔네요.
    방씨가 아이들에게 자기주장으로 억압하면서
    가스라이팅까지 했대나 뭐래나...ㅎㅎ
    방탄이들 그정도로 나약하고 중심없는 친구들
    전혀 아닙니다~!!
    서로간에 모여서 다양하게 의견나누고
    좋은거 좋다 별로인거 별로다 조율해가는 과정이
    오히려 앨범에 대한 진정성을 확인시켜 주었고
    그 소통의 결과를 이번 앨범으로 보여 주었고
    어떻게 지금까지 이자리를 지켜 왔는지
    증명해주었던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이브를 탈출하라는 세력들 속내는
    너무 투명하게 보여서 코웃음만 나죠.
    지네들 덬질하던 그룹들이 이렇게 저렇게
    독립이니 뭐니 갈라져서 어떻게 나락갔는지
    뻔히 알고있는데
    방탄이들에게 그길을 가라굽쇼?

    매번 그래봤자 방탄은 흔들리지 않고
    앞으로도 단단하게 나아갈테니
    검은 속내를 숨긴 그릇된 관심은 넣어두시고
    부디 건전한 덬질생활로 돌아가시길 바래요.

  • 10. ㅇㅇ
    '26.3.29 8:00 AM (98.61.xxx.68)

    지금 케이팝 아이돌 미국진출 쉬워진게 다 방탄 덕분인데요. 미국에 전혀 없던 케이팝 유통망 뚫어서 타겟같은 곳에서 판매되게 만든게 방탄입니다. 그걸 모르고 (알고도 모르는 척하는 거겠지만) 무임승차한 주제에 그렇게 망해라 까대는 슴빠들 개극혐

  • 11. ㅇㅇ
    '26.3.29 8:04 AM (211.207.xxx.153)

    넷플 다큐 잔잔하게 감동이었어요.
    방탄이들의 음악에 대한 진심,열정,고뇌
    이 모든게 함께 녹아들어 잘 담겨졌더라구요.

    다큐내용 보니 방탄이들이 서로에게도
    얼마나 진심이고 애틋한지도 확인되었구요.

    웃기는 게 방탄이들 ㅇㄸ니 뭐니
    크레딧가지고 갈라치기 하던 세력들이
    이제는 그쪽으로 안 먹힐것 같으니
    하이브,방시혁이랑 방탄이들 갈라치기 들어갔네요.
    방씨가 아이들에게 자기주장으로 억압하면서
    가스라이팅까지 했대나 뭐래나...ㅎㅎ
    방탄이들 그정도로 나약하고 중심없는 친구들
    전혀 아닙니다~!!

    한자리에 모여서 다양하게 의견나누고
    방씨앞에서도 좋은거 좋다 별로인거 별로다
    당당하게 소통하며 서로 조율해가는 과정이
    오히려 앨범에 대한 진정성을 확인시켜 주었고
    그 소통의 결과를 이번 앨범으로 보여 주었고
    어떻게 지금까지 이자리를 지켜 왔는지
    증명해주었던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이브를 탈출하라는 세력들 속내는
    너무 투명하게 보여서 코웃음만 나죠.
    지네들 덬질하던 그룹들이 이렇게 저렇게
    독립이니 뭐니 갈라져서 어떻게 나락갔는지
    뻔히 알고있는데
    방탄이들에게 그길을 가라굽쇼?

    매번 그래봤자 방탄은 흔들리지 않고
    앞으로도 단단하게 나아갈테니
    검은 속내를 숨긴 그릇된 관심은 넣어두시고
    부디 건전한 덬질생활로 돌아가시길 바래요.

  • 12. 쓸개코
    '26.3.29 8:06 AM (175.194.xxx.121)

    211.207님 동감입니다. 최애인 개인팬들 떠나서 팬도 아니면서 달려드는게 보이더라고요.
    성숙한 대화들 아닙니까. 탄이들도 그러지 않았던가요? 최종결정은 자기들이라고.
    정말 방탄은 신인때 미국가서 직접 길거리에서 전단지 돌리고
    한국에서도 온갖 팬덤들 무시받고 방송국에서 차별받으며 여기까지 왔어요.
    걔들이 속상해서 운 적 없을까요? 그저 참고 노력해서 이뤄낸겁니다.
    어떤 모지리 억까들 유튜브에 방탄은 각종 차트도 기계돌린거라고 빌보드 성적도 하이브가 돈으로 민거라고 하더라고요. 다 신고했어요.

  • 13. 저도
    '26.3.29 8:14 AM (76.147.xxx.110)

    지금 보고 있는데 진이 아마도 개인 콘서트로 뒤늦게 LA 방탄 음악작업 장소에 합류하는 장면 나왔어요. 애들이 곡들을 잘 만들어놨더라라고 하면서 후에 합류라 작업이 어느정도 진척됐고 자신은 어디서 뭘 해야하나같은 생각들이 사전에 많았는데 만나니까 함께 지내 온 12년의 세월탓에 말 안해도 알겠고 눈빛만 봐도 알겠더라라고 하네요.
    BTS가 쌓아 온 것들과 받고 있는 기대감들을 마주하며 느끼는 중압감은 남 다를거라는 생각이 다큐보며 드네요. 다큐 재밌게 보고 있어요.
    전 아직 신곡 안들어봤는데 다큐보고나서 한번 들어볼까싶어요.

  • 14. ㅇ .ㅇ
    '26.3.29 8:17 AM (218.154.xxx.141)

    전 다큐보고 방셕고집에 놀랬어요 높임말쓰면서 자기하고 싶은말만 하고 ㅠ 결국 맬범 퀄도 망 ㅠ 최악

  • 15. ㅇㅇ
    '26.3.29 8:19 AM (98.61.xxx.68)

    218.154.xxx.141)
    전 다큐보고 방셕고집에 놀랬어요 높임말쓰면서 자기하고 싶은말만 하고 ㅠ 결국 맬범 퀄도 망 ㅠ 최악
    ==========
    앨범퀄 망에 최악이라서 그 보수적이라는 영국 차트에서 앨범 1위(방탄 세번째 1위) 스윔 싱글차트 2위(방탄 커리어하이)에 그 보수적인 영국 롤링스톤지에서 만점을 받았군요?

  • 16. ㅇ .ㅇ
    '26.3.29 8:20 AM (218.154.xxx.141)

    하이브는 꼭 탈출하길 바랍니다.트윗이고 더쿠고 다 일리있는말이예요 유독 82에서만 하이브 끼고 도는 느낌
    그간 아미였으면 하이브의 만행을 누구나 알텐데요

    방시혁도 빨리 주가조사 제대로 받길바래요

  • 17. ㅇㅇ
    '26.3.29 8:22 AM (98.61.xxx.68)

    218.154.xxx.141
    방탄 위하는 척 좀 그만해요. 속내 뻔히 보이니까. 더쿠나 하세요

  • 18. 쓸개코
    '26.3.29 8:24 A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218.154. 앨범 최악이라는 분 앨범 차트 다 올킬했어요. 다른 사람들이 막귀라 들을까요?
    각종 차트 1위하는데 팬들만의 스밍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앨범좋으면 알아서 찾아듣게 돼요.

  • 19. 쓸개코
    '26.3.29 8:25 AM (175.194.xxx.121)

    218.154. 앨범 최악이라는 분 앨범 차트 다 올킬했어요. 다른 사람들이 막귀라 들을까요?
    각종 차트 1위하는데 팬들만의 스밍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앨범좋으면 알아서 찾아듣게 돼요.
    어디 단월드 몰이하며 방탄 음해하고 까는 더쿠를 일리있다고 해요?
    어이가 없네. 방탄 생각하는 척이나 마세요.

  • 20. 팬10년째
    '26.3.29 8:25 AM (125.134.xxx.38)

    딴얘기지만 아미는 아니고 전 10년째 팬인데

    혹시 4월 11일 라이브 콘서트 보러 영화관 가실 분 계실까요?



    더 나이들기전에 한번은 가야할듯한데

    다 어린 10대 20대 사이에서 너무 뻘쭘하진 않을까

    고민중입니다 ㅎ

  • 21. 쓸개코
    '26.3.29 8:27 AM (175.194.xxx.121)

    125님 영화관 가셔요. 저도 슈가, 제이홉, 석진.. 다 가봤지만 20대만 오지 않아요.
    다양한 연령대에 놀라실겁니다.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저는 4월 9일 콘서트 가고 11일 갈 수 있음 가려고요.

  • 22. 감사해요
    '26.3.29 8:28 AM (125.134.xxx.38)

    쓸개코님

    연령대 다양하면 용기내도 되겠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 23. ㅇ .ㅇ
    '26.3.29 8:28 AM (218.154.xxx.141)

    윗님 더쿠는 눈팅하고 82합니다 위하는 척이라뇨 다큐를 다보고도 그런말이 나오나요 ? 다큐는 방탄애들의 고민이나 성장이 보여 너무 좋았지만 하이브가 좋은앨범 메인곡들 국뽕으로 망친건 안보이나보죠?

    아이들 고민이 무색하리만치 민요 아리랑이 나올때 뭔가 이상하다 싶었던게 아 방시혁 국뽕때문이구나 싶던데요?

  • 24. 쓸개코
    '26.3.29 8:30 AM (175.194.xxx.121)

    218 당신이 팬이라며 음해하는 더쿠가 일리있다니.. 아미들이 님같은 팬이라는 사람 더 경계해요. 이거 얘기하면 다들 화냅니다. 님같은 사람보면 기가ㅣ 막혀요.

  • 25. 218.154.xxx.141
    '26.3.29 8:34 AM (98.61.xxx.68)

    그럼 더쿠 눈팅하다 물들었나?

  • 26.
    '26.3.29 8:36 AM (61.84.xxx.183)

    218.154×××114음악듣는 수준좀 높이세요
    맨날이상한거만 듣지말고
    한곡도 안들어보고 이런글 쓰겠지만
    그래봤자방탄은 세계를 날아다닌다는

  • 27. ㅇㅇ
    '26.3.29 8:40 AM (211.207.xxx.153)

    218.154님~~
    방탄팬도 아니시잖아요.
    다큐내용도 제대로 안 보셨나 봅니다.
    똑같은 장면을 보고도 그리 생각하셨다니..ㅉㅉ

    송캠프는 원래 함께 모여서 수록곡들
    만들어가는 자리인지라
    다양하게 의견내고 토론도 하고
    필요하면 자기주장도 하고 상대방을 설득도 하고
    그런 과정 거쳐가며서 결과물들 만들어 갑니다.

    방시혁 고집 못지않게 방탄이들도
    음악에 대해서만은 절대 느슨하지 않고
    줏대있는 고집과 자기들 주장 충분해서
    님께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것 같습니다.

    물론 이번 앨범의 결과는
    이번에도 글로벌 기록들로 보여주고 있구요~!!

  • 28. 쓸개코
    '26.3.29 9:12 A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영업 좀 하겠습니다.
    요정재형에 뷔 나왔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3RPJcOF4kmw

  • 29. ㅋㅋㅋ
    '26.3.29 9:14 AM (76.168.xxx.21)

    더쿠는 눈팅만 한다네ㅋㅋㅋㅋㅋㅋ제발이 저려서 아우 욱겨.

  • 30. 쓸개코
    '26.3.29 9:36 AM (175.194.xxx.121)

    지금보니까 레시피네요 ㅎ 댓글 지웠습니다.

  • 31. 그간 아미였으면?
    '26.3.29 9:40 AM (58.29.xxx.213)

    218.154.xxx.141
    하이브는 꼭 탈출하길 바랍니다.트윗이고 더쿠고 다 일리있는말이예요 유독 82에서만 하이브 끼고 도는 느낌
    그간 아미였으면 하이브의 만행을 누구나 알텐데요

    방시혁도 빨리 주가조사 제대로 받길바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미5기, 2017년 낫투데이로 입덕
    현재까지 아미입니다.
    원년팬은 아니지만...
    10년 차 아미가 참다못해 한마디 합니다.

    218.154.xxx.141님!!!
    님같은 얘길 들으면 참 답답합니다.
    ​솔직히 방시혁이 완벽한 사람이라고 생각 안 해요.
    사람인데 당연히 부족한 점도 있고 운영상 실수도 있겠죠.
    근데 어쨌든 지금까지 탄이들 이끌고 이 자리까지 오게 만든 사람인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아닌가요?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어디 있다고, 좀 나쁜 점 보인다고 앞뒤 안 가리고 무조건 '탈출해라', '헤어져라' 난리들인지...
    그게 진짜 방탄을 위하는 조언 맞나요?
    저는 오히려 그렇게 쉽게 갈라서라고 부추기는 사람들 저의가 더 의심스러워요.

    남들이 뭐라든 묵묵히 애들 지켜온 팬들은
    하이브가 잘해서가 아니라, 지금의 시스템 안에서
    애들이 가장 안전하게 활동하길 바라는 마음인 거예요. 유독 여기만 하이브 끼고 돈다는 식으로 몰아가는 것도 참 웃깁니다.

  • 32. 쓸개코
    '26.3.29 9:45 AM (175.194.xxx.121)

    윗님 짝짝짝!
    뷔 출연 요정재형 본편은 5시 입니다. 어쩐지 이상하더라만 ㅎ

  • 33.
    '26.3.29 9:48 AM (61.98.xxx.185)

    동감이에요. 하이브 못견디겠으면 세간에서
    탈출하라 하기전에 탄이들이 알아서 하죠

    그러고 방탄은 깔수가 없습니다 다방면으로 너무 고퀄이라 ㅎㅎ

  • 34. ..
    '26.3.29 10:49 AM (49.161.xxx.58)

    유투브 빠더너스 출연해서 2달간 주7일 중 주6일 일했대요 아침에 일어나서 다같이 운동하고 1시에 밥먹고 출발해서 오후2시부터 저녁8시까지 계속 작업 근데 그 스튜디오가 작은 1층 건물에 4개래요 그니까 방같은 개념인데 네개 방마다 다 다른 멤버에 다 다른 프로듀서들이랑 일했다고

  • 35. dd
    '26.3.29 11:37 AM (118.235.xxx.57)

    원글님 말씀 동감해요 비트나 곡들이 세련되서 스윔을 타이틀로 한거꺼진 호불호있을지라도 스윔 곡 퀄이 좋으니 이해되요 근데 방탄이들이 랩은 한국어로 하자 발음은 아무리 노력해도 어쩔수없는 부분이 있다고 걱정하던부분들과 아리랑을 짧게 배경음으로 녹여내자했던 주장들을 더 끝까지 고집했음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생기더군요 방탄한테 최종선택하라고하면서 결국 끝까지 아이코닉 국가대표 운운하며 결국 받아들일때까지 설득하는 방시혁 모습에 정말 질렸어요 방탄이 착하니까 지금까지 그룹이 유지되는것도있고 그로인해 혜택받는것도있으니 본인들이 기꺼이 감수해야한다고 생각하는것같고일단 결정되면 죽어라 노력해서 어떻게든 해내는게 방탄 스타일이고 그게 성공의 원동력이긴했지만 더이상 이건 아닌것같아요 이번을 마지막으로 하이브랑 더이상 재계약 안했음 좋겠고 방탄도 이번 투어를 마지막으로 방시혁이나 하이브나 우리나라에 대한 부담감과 마음의 빚 다 털어버리고 앞으로 단체든 개안이든 본인들 하고싶은대 방향으로 했음 좋겠네요

  • 36. ㅇㅇ
    '26.3.29 12:12 PM (112.159.xxx.220)

    사실 전 탈하이브하라는 말들이 이해가 안돼요
    기껏 방탄이 하이브를 그렇게 키워놨는데 애들이 왜 나갑니까
    회사 맘에 안 든다고 다른 소속사로 찢어져 나간 타 아이돌 개망한 거 뻔히 보이는데..
    더러워서 때려치는 건 쉬워요.
    방탄이 대단한 점은 그 안에서 자신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주장하고 타협하고 관철시킨다는 것입니다. 자그마치 14년입니다
    이번 스윔 앨범이 바로 그렇죠
    한국적인 정체성을 심되 가장 세련된 음악으로 명반을 만들었잖아요
    팬들에게 회사는 결코 좋은 곳일 수 없어요
    우리 애들은 항상 더 좋은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당연하죠. 가수보다 회사를 옹호하는 일부가 이상한겁니다.)
    하지만 팬들은 마음에 안 들면 탈덕하고 딴 아이돌을 파면 되지만
    회사는 다르죠.
    하이브는 월드투어 국가 선정도 위버스에 지속적으로 접근하는 나라들을 데이터해서 참고 했다고 했죠.
    이번 방탄 앨범은 세계를 목표로 했다고 욕하시는 분들도 많던데
    광화문 사태를 겪으며 또다시 느꼈습니다
    방탄은 좀 더 멀리 나가야 한다고
    음악적 가치는 몰라도 수익은 얼마인지만 관심있는 여론과 내나라 내가수를 끌어내리고 싶어 안달난 안티들이 수두룩한 자국에 의리를 지킬게 아니라 글로벌로 자유롭게 나가라고

  • 37. ㅇㅇ
    '26.3.29 12:32 PM (211.207.xxx.153)

    광화문 사태를 겪으며 저 또한 절실히 느꼈습니다.
    방탄은 좀 더 멀리 나가야 한다고~!!
    음악적 가치는 모르쇠하고
    수익이 얼마인지만 관심있는 여론과
    내나라 내가수를 끌어내리고 싶어 안달 난
    안티들이 수두룩한 자국에 의리를 지킬게 아니라
    글로벌로 자유롭게 나가라고~~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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