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유출사고 이후 환자수 통계

ㅇㅇ 조회수 : 2,938
작성일 : 2026-03-28 22:08:08

https://theqoo.net/hot/4142382020

일본은 조용한데 한국인들만 왜 이리 유난떨어? 라고 생각하는 분들을 위한 자료

 

일본 중앙정부나 지자체에서 제대로 된 의료통계를 내지 않는 가운데
후쿠시마 현에 있는 미나미소마 시립 종합병원에서 암-백 혈병 수치가 공개되어 파문이 일어남
2010년 대비 2017년 수
갑상선암(성인) 29배

백혈병 10.8배

폐암 4.2배

소아암 4배

폐렴 3.98배

심근경색 3.97배

간암 3.92배

대장암 2.99배

위암 2.27배

 

많이 증가했는데 일본에서 쉬쉬하니까 한국인들도 잘모르는 것.
일본은 후쿠시마 방사능 유출 상황 밝혀내려하면 법적 제재도 불사하는 국가임

IP : 39.7.xxx.6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28 10:10 PM (118.235.xxx.95)

    윤돼지땐 툭하면 매국노 일본에 나라팔아먹으려 그러냐 눈에 쌍심지 키고 오염수 방류하는것만 지켜 보고 있더니
    쏙 사라졌어요 우리나라도 현재 쉬쉬하는 중 아닙니까?

  • 2. ..
    '26.3.28 10:10 PM (49.161.xxx.58)

    저 통계낸데가 시립병원이라서 난리나고 그 뒤 절대로 저런 통계 못 내요 시립병원이라서 시에서 재정 끊으면 답이 없어서...........

  • 3. 자료
    '26.3.28 10:12 PM (125.134.xxx.38)

    감사합니다

  • 4. 우리나라도
    '26.3.28 10:22 PM (115.143.xxx.18)

    암 걸리는 2030 많이 늘었다고 하던데 잦은 일본여행도 원인일 수 있지 않을까요.

  • 5. 에효 정치병좀
    '26.3.28 10:27 PM (125.179.xxx.132)

    그땐 오염수 방류 이슈가 있었으니 시끄러웠죠
    뭘 쉬쉬한다는

  • 6. ...
    '26.3.28 10:31 PM (39.7.xxx.7) - 삭제된댓글

    남아도는 후쿠시마 쌀을 자국민에게먹였겠어요,뜨네기 손님인 여행객들 대상으로 열심히 소비했겠지요.

  • 7. ㅇㅇ
    '26.3.28 10:47 PM (117.111.xxx.196)

    일본 여행 간사람들 몇천만명 인데 암검사 받아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 8. ㅇㅇ
    '26.3.28 11:01 PM (80.130.xxx.52)

    요즘 젊은 사람들 역사책도 안보고 뭐하나 몰라요. 체르노빌 사건의 후유증만 유투브애서 검색만 살짝해도 방사능 오염이 건강에 미치는 심각함을 알 수 있을텐데. 방사능 때문에 암 폭발적으로 늘어날 겁니다. 내가 아는 신혼부부도 일본 놀러갔다가 암걸려서 엄청 고생함.

  • 9. ㅇㅇ
    '26.3.28 11:38 PM (175.113.xxx.60)

    한국인중에 일본여행자주 가고 거기서 음식 자주 사먹은 사람들 백혈병 환자 많지 않을까요?

  • 10. ...........
    '26.3.29 6:13 AM (110.9.xxx.86)

    유난이라고 뭐라고 하는 사람들이 이상한 겁니다. 눈가리고 아웅이죠. 당연히 영향을 받고 피해를 입는건데.. 걱정입니다 진짜..

  • 11. 기억
    '26.4.16 5:19 PM (77.63.xxx.167)

    유난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이상한 겁니다. 22222
    이게 숨긴다고 외면한다고 사라질 문제가 아닌데. 계속 주시하고 조심해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938 제 불행을 아는 사람이 저를 아는척하는게 싫어요 20 .... 2026/04/02 5,195
1798937 서초동에서 가깝고 플로우 조명 제일 많은 이케아 매장은 어디일까.. 6 주부 2026/04/02 1,138
1798936 인덕션에 철팬 최고네요. 4 신세계 2026/04/02 2,175
1798935 요새 유행하는 호텔식 욕실, 이상해요 30 ??? 2026/04/02 6,328
1798934 살아보니 인생은 뭔거 같으세요? 32 ㅅㅅ 2026/04/02 6,073
1798933 역시 폭락 때 사야하는 거군요 19 2026/04/02 6,415
1798932 가방좀 골라주세요. 15 가방 2026/04/02 2,062
1798931 현금 없는 매장이 늘어날까요? 2 2026/04/02 1,200
1798930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113 서운해요 2026/04/02 20,122
1798929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15 ㅈㅈ 2026/04/02 2,824
1798928 이 영상 보셨어요? 5 ㅇㅇ 2026/04/02 1,654
1798927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12 dd 2026/04/02 2,436
1798926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33 쟁반보름달 2026/04/02 3,153
1798925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47 5억 2026/04/02 23,584
1798924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19 Dd 2026/04/02 2,928
1798923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4 ㅇㅇ 2026/04/02 1,750
1798922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3 ㅇㅇ 2026/04/02 1,162
1798921 정신과 1 봄비 2026/04/02 1,090
1798920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2026/04/02 1,151
1798919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4 궁금이 2026/04/02 2,371
1798918 드디어 올해는 벚꽃을 보러갈 수 있어요 9 두근두근 2026/04/02 3,121
1798917 유시민- 누가 절 까는지 싹 다 찾아봤어요 47 ... 2026/04/02 7,196
1798916 어느 외국인의 이런 애국가 보셨나요 3 .... 2026/04/02 1,576
1798915 AI 시대와 자녀 교육의 대전환 1 유튜브 2026/04/02 3,540
1798914 치아 교정 문의 3 트로이 2026/04/02 1,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