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은 꼭 집밥 해먹는데 저같이 탁ㅎ난 요리실력이 없는 이는 장비가 중요한 거 같아요
몇 년 전에 압력솥 두 개 구비하고 요즘은 주물냄비에 꽂힘.
겁나 무거운데 맛이 확연히 차이나네요.
아고 나중에 주물냄비와 주물후라이팬 한두개 더 사야겠...
잘 쓰는 거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쉬는 날은 꼭 집밥 해먹는데 저같이 탁ㅎ난 요리실력이 없는 이는 장비가 중요한 거 같아요
몇 년 전에 압력솥 두 개 구비하고 요즘은 주물냄비에 꽂힘.
겁나 무거운데 맛이 확연히 차이나네요.
아고 나중에 주물냄비와 주물후라이팬 한두개 더 사야겠...
잘 쓰는 거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스타우브요
32센치짜리라서 쓸때마다 이러다 손목나가지 하는데 삼겹살 튀김 부침개 스테이크 이걸로 하면 맛이 달라서 포기할수가 없어요. 좀 작은거 하나 더 사고 싶어요
딸이 요즘 인스타 지엠마 팬이 되어 그녀가 파는거
하나, 둘 사모으는데요.
바이타믹스 블렌더, woll후라이팬,
버미큘라 오븐팟, 주물냄비, 애드학 등등..
처음에는 얘가 왜 이리 과욕인가 했는데
매일 비싸고 좋은 물건 잘 쓰니 보기 좋아요.
역시 좋은걸로 밥을 하니 밥도 쫀득쫀득 하고 맛있네요.
윗님 저는 지엠마 물건 사지 말라고 딸한테 그랬어요 ㅎ
대체할 것들이 분명있는데
보다보면 저것만 있으면 더 잘 할 수 있을 거 같은 생각이 절로 들짆아요. 잘 할 사람은 없어도 잘 하니까..
이렇게 말하는 건 저도 한 때 해본 짓이라서요.
스타우브 냄비는 하나 샀더라구요 ㅎ
40대까진 저도 그랬죠
지금은 다 귀찮아서 짐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