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조금만 힘들거나 아프면
동네병원 가서 링겔을 잘도 맞길래
저도 첨으로 가서 이래저래 힘들어서
링겔 한대 맞고 싶다했더니
피검사, 소변 검사 다했어요.
피검사도 항목이 많은 비싼걸루요.
그러고 나서 영양주사 같은거 한대 맞았는데
정말이지 몸이 날아갈듯 가벼워지더라구요.
주사 맞기전엔 이유없이 몸이 천근만근 이였거든요.
그이후로 1년정도 지났는데
요즘 또 몸이 천근만근이라 그 주사 생각이 나는데
피검사나 소변 검사없이 주사 나달라고해도 되나요?
그런 링겔 자주 맞으시는분들은
매번 갈때마다 그렇게 다 검사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