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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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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총수 힘내요

... 조회수 : 1,862
작성일 : 2026-03-28 13:51:56

관객들이 응원하니 머쓱해하는 모습이 먼가 토닥토닥해주고 싶어요. 

큰사람이라 믿고 있는데 그도 사람이니깐요

잘버텨내길 바랍니다.

 

 

https://youtube.com/shorts/Sya3xJm8580?si=EBlhnBsaxKofmOYN

IP : 220.85.xxx.149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8 1:54 PM (211.231.xxx.208)

    저도 저 날 자리에 있었는데
    짠했어요
    아직도 어지럼증이 있더라구요
    얼마나 스트레스였겠어요
    계엄후부터 지금까지..
    잠도 잘 못자는 듯
    그 날 계엄군 피해 도망갔다고 뭐라는 사람들 참
    할 말이 없더군요
    힘내라 총수!!!

  • 2. ..
    '26.3.28 2:07 PM (211.234.xxx.120)

    이명박 그 참담한 시절을 버티게 해준 사람입니다
    박그네 윤석열..정치에 등 안 돌리고 계속 관심 가질수 있었던건 김총수 덕분이죠
    김어준 힘내라!!!!

  • 3. ...
    '26.3.28 2:15 PM (118.235.xxx.62)

    어휴... 본인 걱정부터하세요
    김어준 지금부터 쉬어도 잘 살겁니다~

  • 4. ...
    '26.3.28 2:16 PM (42.27.xxx.144)

    김어준 쫄지마!
    고맙고 우리 계속 같이 가보자고~~

  • 5. ...
    '26.3.28 2:19 PM (118.235.xxx.62)

    정말 아프면 행사하겠어요? 나라가 위태로운것도 아닌데...
    대통령 잘하고 있는데 지가 뭐라고 아픈척은... 정신들 차리세요

  • 6. ...
    '26.3.28 2:26 PM (218.148.xxx.6)

    아픈척이래 ..
    사람이 아프다는데 이런말밖에 못하는지 ㅉㅉ

  • 7. 공장장
    '26.3.28 2:27 PM (211.208.xxx.76)

    고맙소이다

  • 8. ...
    '26.3.28 2:31 PM (118.235.xxx.62)

    어떤 사람인지 너무 모르네...

  • 9. ㅇㅇ
    '26.3.28 2:47 PM (211.219.xxx.87)

    20년이 넘었는데
    새삼스러울 것도 없네요
    공장장 건강 잘챙겨요. 그리고 함께 갑시다

  • 10. ..
    '26.3.28 2:56 PM (114.204.xxx.126)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그 참담한 시절을 버티게 해준 사람입니다 2222222222222222

  • 11. ...
    '26.3.28 3:11 PM (110.14.xxx.105)

    그 시절을 버티게 해준 사람 3333333
    제 기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김구 선생 같은
    위인의 반열입니다..

    대한민국에 벼락같이 나타나서 민주주의 2.0을 만들어냈고
    인간적으로도 너무 매력있죠..

  • 12. ㅇㅇ
    '26.3.28 3:17 PM (118.235.xxx.233)

    노통을 잃고 하늘을 원망하고
    몇날며칠을 울었어요
    그때 정신차리게 해준 김어준!
    노통과의 약속을 계속 지켜주고 있는 김어준
    의리있고 멋진 사람!
    유시민과 함께 민주주의 뿌리를 내려봅시다.

  • 13. 됐고.
    '26.3.28 3:17 PM (115.139.xxx.140)

    종교네요. 그냥 가짜뉴스 사과나 하라고 하세요, 본인이 언론인이라고 해놓고 왜 책임지는 자세가 없죠? 김민석 총리한테 뭐가 긁혀서 회의 안했다고 가짜뉴스를 하는지. 장인수 건도 본인이 언론이고 언론사라고 생각하면 어찌됐든 사과를 해야죠. SBS 가짜 조폭건으로 이재명 대통령 조작기소까지 가게 한거랑 뭐가 크게 차이 있다고.

  • 14. ........
    '26.3.28 3:21 PM (121.141.xxx.49)

    김어준이야 똑똑하고 우리보다 본인 일은 알아서 잘 할테니 우리 걱정이나 합시다. 연예인 걱정하는 느낌이에요.

  • 15.
    '26.3.28 3:27 PM (182.225.xxx.31)

    지 잘난척하고 한번씩 말하는 뽄새가 재수없긴해도
    김어준의 민주당을 위한 충정은
    한번도 의심해 본적 없어요
    항상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을 위해 그 누구보다 앞장서서 싸워왔던 사람이예요
    호불호있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김어준의 마음은 진실되다고 믿고 있어요
    힘냈으면 좋겠어요

  • 16. ....
    '26.3.28 3:36 PM (39.7.xxx.203)

    어지럼증 참 힘든데...겉으론 멀쩡해보이죠... 힘내라!영원한 까방권도 모자라요. 고맙고....

  • 17. 2찍들은
    '26.3.28 3:40 PM (118.235.xxx.42)

    떠들게 두고
    힘내고 계속 함께 갑시다

  • 18. ㄱㄴㄷ
    '26.3.28 3:50 PM (118.235.xxx.253)

    진짜 계엄때 스트레스면 왠만한 사람들은 충격으로 일상이 불가능할듯요ㅜㅜ
    다뵈 보니 아직 경호원있더라구요

  • 19. ...
    '26.3.28 4:02 PM (118.235.xxx.175)

    그가 살아온길을 보면 존경할만해요
    자신의 이익을 추구한적이 없으니
    화이팅입니다

  • 20. 총수
    '26.3.28 4:14 PM (66.8.xxx.131)

    건강해라
    그리고 고맙다
    우리 곁에 있어줘서

  • 21.
    '26.3.28 4:16 PM (58.235.xxx.48)

    김어준 스타일이 싫을 순 있지만
    그동안 진보진영을 위해 헌신한건 인정해야 마땅합니다.
    문정부때도 그랬지만 지금도 아침마다 얼마나 정부 찬양을
    해 대는데 김어준이 반명이라니 기가 막혀요.
    국힘쪽에서 윈수처럼 보일 순 있어도
    민주당 지지층은 그럼 안되죠,

  • 22. 저도
    '26.3.28 4:16 PM (219.254.xxx.29)

    여러 가지 생각이 많았는데 다 정리됐습니다.
    김어준 응원합니다.

    위에 연예인 걱정이라 하시는 분은 최소 지난 15년간 우리가 맞아 온 풍파를 모르거나, 김어준이 그 맨 앞 줄에 서 있던 사람 중 한 명이라는 걸 모르시는 분이라고 봅니다.

  • 23. ...
    '26.3.28 4:47 PM (220.85.xxx.149)

    김민석 총리한테 뭐가 긁혀서 회의 안했다고 가짜뉴스를 
    =====115.139
    방송듣고 말해요.
    그날 김민석 따윈 안중에 없는 이야기 였어요.
    김민석 혼자 발끈 파르르 파르르 한거죠ㅎㅎ

  • 24.
    '26.3.28 6:42 PM (1.234.xxx.42)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진보 정당이 이만큼 자리 잡는데 김어준 공이 상당했다고
    인정합니다
    방송적인 면에 있어서도 선구적이었다고 생각하구요
    김건희가 타겟으로 삼은게 김어준의 역할과 영향력의 증거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타입은 아니지만 잘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지도 있고 영향력 크니까 무게도 견뎌야죠

  • 25. 겸공홧팅
    '26.3.28 7:19 PM (112.160.xxx.47)

    그가 살아온길을 보면 존경할만해요
    자신의 이익을 추구한적이 없으니
    화이팅입니다22222

  • 26. 답답
    '26.3.28 7:29 PM (1.246.xxx.173)

    ㅎㅎㅎ자신의 이익을 추구안하는 사람이 슈퍼챗받고 콘서트하면서 돈벌어서 프랑스에 식당까지 낼수 있나요?????노인들 박근혜 부모없다고 불쌍하다는 소리랑 같네요

  • 27. 웃기는 원글이
    '26.3.28 7:30 PM (115.139.xxx.140)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9478김어준 “李 순방기간 국무회의도 없네”…총리실 “황당” 공개반박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9478

    ---
    본인이나 제대로 방송 보고 말하는 거에요?
    김어준이 국무회의 없다고 했는데 회의 꼬박꼬박 열었잖아요. 김민석이 안중에도 없었으면 왜 저런 가짜뉴스를 말해요? 안그래요?
    그리고 며칠 후에 김민석 총리 미국 간 것도 '대통령 후계자 프로그램 가동'이러고 앉아있고 ㅎ 혼자 소설 쓰고 있는 게 김어준 아님? 저게 팩트에요? 김어준이 김민석 미국 간게 대통령 후계자 프로그램이라는 증거 내밀고 말합디까? 뭐에 긁힌지는 모르겠는데 왜케 가짜뉴스로 김민석 총리 까대냐구요.

  • 28. 웃기는 원글이
    '26.3.28 7:32 PM (115.139.xxx.140)

    씨는 이날 오전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최근 중동 상황에 따른 주식 시장의 변동성에 관해 “대통령이 순방 중이에요. 이런 상황에서 기민하게 대응하는 국무회의도 없어요. (중략) 그런 리더의 부재가 불안감을 더욱 증폭시켰을 거라고, 아빠 없는 자식 같은 느낌 있잖아요”라며 “대통령이 지금 외유였어요. 그래서 대책회의가 없어, 뭐가. 어떻게 하자는 거지. 뉴스도 없고, 하루 종일 불안하고”라고 말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9478


    ---
    세상에 김어준이 대통령 순방을 '외유'라고 한거 아시죠? 미친...
    그리고 '아빠 없는 자식'이라고요???
    진짜 아빠 없는 자식들 기분 드럽겠네요. 어떻게 비유해도 저런 식으로 비유를 하죠?
    그리고 무엇보다 회의 열었거든요. 왜 가짜뉴스했으면 사과를 안하는거에요?
    그러고도 본인을 언론이라고 하네요. 언론인이면 가짜뉴스하고 사과해야 하지 않음요?
    본인 편할 때만 플랫폼 제공했다고 말하고, 나와서는 자신을 언론인이래. 뭔 김어준이 성역이에요? 잘못하면 비판 받는거지.

  • 29. ........
    '26.3.28 7:49 PM (220.76.xxx.7)

    저는 김어준은 콘서트 하는 연예인이라고 봅니다. 연예인 걱정은 세상 쓸데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30. ...
    '26.3.28 8:44 PM (220.85.xxx.149)

    115.139.140님의 무식함에 깜짝놀랐어요
    외(外): 밖, 외국
    유(遊): 놀다, 돌아다니다, 여행하다
    외유 = 외국에 나가서 여행하거나 체류하는 것을 말함.
    그는 유럽으로 외유를 떠났다.
    대통령이 외유 중이다.
    보통 여행, 시찰, 방문 같은 의미로 쓰이지만
    뉴스나 정치 기사에서는 공식 해외 방문을 말할 때도 많이 사용함.

    덧붙여 그날 이야기의 포인트는 국무회의가 주가 아니였고 대통령이 없어서 빈자리가 크다였어요 ㅋㅋㅋ
    지능이 낮으면 맥락보다 단어에 잡착한다고 하네요.. ㅠㅠ
    어쩌나요..

    지능이 낮거나 작업기억 용량이 부족하면 전체 맥락(Context)을 파악하는 능력이 떨어져, 문장 내 특정 단어에 집착하고 의존하는 경향을 보인다는 연구 결과와 의견들이 있습니다. 이는 추상적 사고나 복합적인 정보 처리보다 표면적인 기호(단어)에만 반응하는 낮은 인지적 유연성과 관련이 깊습니다. 

    핵심 요인: 인지과학적으로 맥락을 이해하는 능력은 높은 지능과 작업기억 능력을 필요로 합니다.단어 집착의 이유: 전체적인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전체 그림을 보지 못하는 상태에서, 보이는 단어 하나하나에 "꼬투리"를 잡거나 반응하는 것입니다.심리적 요인: 열등감, 심리적 고립, 불안감이 심하면 시야가 좁아져 전체 문맥보다 자신의 감정을 자극하는 특정 단어에 집착하게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합니다

  • 31. 응원
    '26.3.28 9:09 PM (58.233.xxx.134)

    김어준 쫄지마
    항상 응원합니다

  • 32. ...
    '26.3.29 12:39 AM (122.150.xxx.106)

    종교라구요? 그가 신처럼 완벽할 것을 요구하며 헐뜯는 그 마음이 종교심일 테고... ㅎ
    통찰과 실행력을 갖추고, 돈이나 권력에 좌지우지되지 않으며 살아왔기에 막강한 영향력을 가질 수밖에 없는 그가 참으로 눈엣가시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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