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르바이트로 재미로 하고 있는데...
누가 배달을 시켰더라고요. 공영주차장에서 받을 생각이었나봐요. 픽업해서 갖고 갔는데 아직 도착을 못했데요. 주차장으로 받는 장소 하고 장소에 시간 맞춰 도착할 생각이었던 듯... 왤케 일찍 왔냐고 하던데...
그래서 고객셈터 전화해서 상황설명하니
수취인과 통화해보더니
주문 취소되었으니 음식은 알아서 처분하라고 하더라고요. 피자 2판인데...
지금 일단 제가 사는 아파트 앞인데 그냥 음식은 갖고 있어요. ㅜㅜ 어카면 좋죠 알아서 처분하라니
참 이거 내가 먹을 수도 없고... 어찌들 생각 하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