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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치대 가는게 안 좋아요?

조회수 : 4,903
작성일 : 2026-03-28 12:50:05

한의대는 요증  애들 한의사 무시해요

우리때랑 다르게 

민간요법 같다며

잘 모르면서

 

근데 치대는 노인인구 많아서 

치과 치료 많이하고 

손으로 하는거라 ai도 대체 힘든데

 

IP : 211.234.xxx.19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8 12:54 PM (61.97.xxx.221) - 삭제된댓글

    무섭다고 안 간다면 치과도 만만찮게 무서운데요 ㅋㅋ

  • 2. ..
    '26.3.28 12:58 PM (106.101.xxx.236)

    치대 좋죠
    저는 가고싶어도 못가서 그렇지

  • 3. .....
    '26.3.28 1:02 PM (110.9.xxx.182)

    몇살까지 일하겠어요.
    60넘은 치과의사한테 가나요?
    우리동네 지방 변두리에도 치과가 몇개냐..

  • 4. .......
    '26.3.28 1:04 PM (118.235.xxx.231)

    네트워크 치과가 임플란트 박리다매해요 ㅠ
    그리고 생각보다 현직에 있는 기간이 짧고
    디스크.노안등 나이들면 쉽지 않을꺼 같아요

  • 5. 동네
    '26.3.28 1:05 PM (219.255.xxx.120)

    아이 친구 엄마가 주3일 경기도로 알바간다길래 그런가보다 했더니 알고보니 치과의사 ㅎ

  • 6.
    '26.3.28 1:07 PM (106.101.xxx.44) - 삭제된댓글

    그래서 치과의사들이 과잉진료하는 거군요
    서울대씩이나 나와서 2만원 나올거 40만원 부르는
    사기꾼 치과의사도 봤어요

  • 7. 약국도
    '26.3.28 1:08 PM (219.255.xxx.120)

    그래요 원가 천원짜리 만원에 판매

  • 8.
    '26.3.28 1:09 PM (106.101.xxx.44) - 삭제된댓글

    그래서 치과의사들이 과잉진료하는 거군요
    서울대씩이나 나와서 2만원 나올거 40만원 부르는
    사기꾼 치과의사도 봤어요

    자기 입으로 사기치기는 뭐한지
    같잖은 코디?실장? 내세워서 사기치던데
    요즘 그런 얕은 수작 누가 속나요
    코딱지만한 병원에 코디두고 있는 치과는 믿고 거릅니다

  • 9.
    '26.3.28 1:10 PM (106.101.xxx.44) - 삭제된댓글

    그래서 치과의사들이 과잉진료하는 거군요
    서울대씩이나 나와서 2만원 나올거 40만원 부르는
    사기꾼 치과의사도 봤어요

    자기 입으로 사기치기는 뭐한지
    같잖은 코디?실장? 내세워서 사기치던데
    요즘 그런 얕은 수작 누가 속나요
    코딱지만한 병원에 코디두고 있는 치과는 믿고 거릅니다

  • 10.
    '26.3.28 1:10 PM (106.101.xxx.202)

    그래서 치과의사들이 과잉진료하는 거군요
    서울대씩이나 나와서 2만원 나올거 40만원 부르는
    사기꾼 치과의사도 봤어요

    자기 입으로 사기치기는 뭐한지
    같잖은 코디?실장? 내세워서 사기치던데
    요즘 그런 얕은 수작 누가 속나요
    코딱지만한 병원에 코디두고 있는 치과는 믿고 거릅니다

  • 11.
    '26.3.28 1:11 PM (106.101.xxx.202) - 삭제된댓글

    아무리 직업 수명이 짧고
    경쟁 치열해도
    그런 리스크를 손님에게 전가하면 안되죠

  • 12.
    '26.3.28 1:12 PM (106.101.xxx.26)

    아무리 직업 수명이 짧고
    경쟁 치열해도
    그런 리스크를 환자에게 전가하면 안되죠

  • 13. ........
    '26.3.28 1:24 PM (118.235.xxx.90)

    치료할 때 자세가 목디스크 걸리기 쉬울 듯하고, 일본 보면 치대가 굉장히 커트라인이 낮다고 하고, 우리나라도 수요에 비해 치과의사 공급이 많은 것이 아닐까 싶어요.

  • 14. ..
    '26.3.28 1:38 PM (211.208.xxx.199)

    길에 나가보세요.
    치과가 얼마나 많게요.

  • 15. 노령사회
    '26.3.28 1:39 PM (175.202.xxx.223)

    노령사회라 치과는 수요가 지속돼요. 오히려 나이들면 치과 안 갈수가 없죠.

    치대 보내고 싶어도 점수가 어림도 없어서 못 보내는 재수생엄마예요.
    남편은 의사인데 의대나 치대 약대 보내고 싶어하고요.
    주변에 의사들 다수는 자녀들을 의치약 보내고 싶어하죠.

  • 16. ㅎㅎ
    '26.3.28 1:43 PM (211.234.xxx.131) - 삭제된댓글

    의치약 다 달 수 있기만 하면 좋죠
    한의대 수의대도요.

  • 17. ㅎㅎ
    '26.3.28 1:44 PM (211.234.xxx.131)

    의치약 다 갈 수 있기만 하면 좋죠
    한의대 수의대도요.

  • 18. 뭐...
    '26.3.28 1:49 PM (58.29.xxx.20)

    의대는 저출산에 ai때문에 앞으로 전망 없고,
    컴공도 망했다고 하고,
    로스쿨도.. 앞으로 신규 변호사 안뽑는다고 하고...
    치과는 위에 열거한 이유로 가지 말라고 하면,

    공부 잘하는 애들 앞으로 갈데가 없어요.

    리스크는 알지만 대부분은 그냥 점수가 안되서 못가는 거에요, 치대...
    결국 그 성적대에서 선택할 다른 과들도 다 리스크는 있어요.

  • 19. 도대체
    '26.3.28 1:52 PM (106.219.xxx.193)

    한의사 무시하는 사람들은 무슨 일을 하는지??

  • 20. 치과는
    '26.3.28 2:01 PM (211.235.xxx.138)

    언제부터인가 치과과잉
    강남 치과 반이 매물로 나와있고
    파산해서 자살하는 의사도 많고 ㅜ
    한의사는 간신히 교통사고로 먹고살고
    치과도 예방 철저하게 하고
    임플란트 한번 하면 오래 가고
    경쟁이 심해지니 내리막 맞습니다

  • 21. 근데
    '26.3.28 2:10 PM (39.7.xxx.212)

    한의사 별로라니
    아침에도 침맞으러갔다가 삼십분은 기다렸는데
    노인인구많아지면서 진짜 각광받는분야가
    한의학쪽아닌가요
    침맞고나면 확실히 나아요

  • 22. ㅇ .ㅇ
    '26.3.28 2:12 PM (218.154.xxx.141)

    의사한의사에 비해 치과가 나이들면 인기없고 일이 힘들어요 치과의사$아는분 직업병으로 팔을 못쓰시게 되어 50대 초반에 그만두더라구요 ㅠ 닥터아니고 테크니션이라 덴티스트라고 불리잖아요 ㅠ 삶의 질때문에 더 그런듯요

  • 23. ㅇ .ㅇ
    '26.3.28 2:13 PM (218.154.xxx.141)

    맞아요 예전보다 못하지만 다 못갈뿐 안가는건 아니죠

  • 24. 자녀 선택시
    '26.3.28 2:15 PM (175.202.xxx.223)

    자녀 대학 선택시 괜히 이런말들 귀담아 듣고 치대 성적 되는데 다른데 보내지 마세요.

    치대 성적되면 치대 보내세요.

    치과의사(건물주)인 지인은 아들 둘다 치대 보냈고요.

    치과의사인 가족도 자식이 성적이 되면 치대 보내려고 했어요, 성적이 안 돼 다른 과 갔어요.

  • 25. ,,,
    '26.3.28 2:22 PM (106.101.xxx.93)

    치대만 추켜세우면 되지
    왜 한의대는 깜?

    그러면서 치대 깐다고 부르르
    인성 참

  • 26. ....
    '26.3.28 2:23 PM (110.9.xxx.182)

    의대 안되니 치대라도 보낸거지
    치과의사 아들이라고 치대 갔겠어요

  • 27.
    '26.3.28 2:24 PM (185.181.xxx.203) - 삭제된댓글

    경제적 수준(벌이), 사회적 위치, 노후까지 전부 고려해서
    의치한약수 입결 그대로가 순위예요.
    약사, 수의대 보다는 의료인인 한의사가 낫고,
    한의사보다는 치과의사가 낫고,
    치과의사보다는 의사가 낫고...
    제일 좋은 건 자기 적성에 맞는 일이구요.

    웬만한 직업보다야 의치한약수 가면
    경제적, 사회적 위치가 평생 보장되는데
    어디가 별로다 논하는 거 자체가 바보구요.

  • 28.
    '26.3.28 2:27 PM (185.181.xxx.203)

    경제적 수준(벌이), 사회적 위치, 노후까지 전부 고려해서
    의치한약수 입결 그대로가 순위예요.
    약사, 수의사 보다는 의료인인 한의사가 낫고,
    한의사보다는 치과의사가 낫고,
    치과의사보다는 의사가 낫고...
    제일 좋은 건 자기 적성에 맞는 일이구요.

    웬만한 직업보다야 의치한약수 가면
    경제적, 사회적 위치가 평생 보장되는데
    어디가 별로다 논하는 거 자체가 바보구요.

  • 29. ...
    '26.3.28 2:31 PM (106.101.xxx.110)

    웬만한 직업보다야 의치한약수 가면
    경제적, 사회적 위치가 평생 보장되는데
    어디가 별로다 논하는 거 자체가 바보구요.
    2222

    그렇죠 디스크, 정년 얘기하시는데
    다른 직업도 단점은 다 있어요
    60까지 일 못하는 직업도 많아요
    치과의사 보다 의사가 나을 뿐
    치과의사 하고싶어도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에요
    여긴 남의 직업 참 쉽게 후려쳐요

  • 30. ..
    '26.3.28 2:32 PM (219.255.xxx.142)

    우리동네 한의원 잘되는데요.
    며칠전 처음으로 무릎 침 맞으러 가봤는데
    환자 계속 들어와요.
    예약 안하면 대기도 길고요.
    다른 지역보다 젊은 사람들 많은 지역인데도
    한의원 갔더니 노인도 많으시고
    의외로 중년 남자들도 많고 남학생도 축구하다 삐끗했다고 침 맞으러 왔던데요.

    근데 침 맞고 잠시 누워 있었더니 사람들 말소리 다 들리는데 한의사가 참 친절하더라고요. 환자들이 질문 많이해도 다 친절하게 대답해주고 괜찮나 물어주고요.
    노인들 이말저말 말씀 많으셔도 붙임성있게 대꾸해줘요.
    그래서 잘 되나보다 생각하기도 했어요.

  • 31. ㅇㅇ
    '26.3.28 2:34 PM (203.55.xxx.1) - 삭제된댓글

    치과가 안 좋다기 보다는
    뭔가 예전같지 않고 치과의사는 사기꾼 이미지가 강해졌어요.
    저렴한 레진 치료 같은 거 안 해주려고 하고,
    약간 썪으면 돈되는 인레이, 크라운, 임플란트 권하고...
    치료할 거 없으면 스케일링이라고 하고 가게 만들고
    보험처리 되는 스케일링 받으면 대충해주고...
    요즘 진단하고 설명하는 거 다 치위생사가 해주고
    의사는 환자 여러명 눕혀 놓고 돌아다니면서 공장식으로 치료하더군요.
    새로 생기고 인테리어 잘해놓은 곳일 수록 더 심하구요.

    그래서 요즘에 치과 진료는 한군데만 보면 안되고
    3군데는 들려서 진단 받고 결정해야 된다고...
    중고차, 핸드폰 팔이들한테 안 당하려고
    여러군데 돌아다니는 거랑 똑같다고 하더라구요.

  • 32. ㅇㅇ
    '26.3.28 2:35 PM (203.55.xxx.1) - 삭제된댓글

    치과가 안 좋다기 보다는
    뭔가 예전같지 않고 치과의사는 사기꾼 이미지가 강해졌어요.
    저렴한 레진 치료 같은 거 안 해주려고 하고,
    약간 썪으면 돈되는 인레이, 크라운, 임플란트 권하고...
    치료할 거 없으면 스케일링이라도 하고 가게 만들고
    보험처리 되는 스케일링 받으면 대충해주고...
    요즘 진단하고 설명하는 거 다 치위생사가 해주고
    의사는 환자 여러명 눕혀 놓고 돌아다니면서 공장식으로 치료하더군요.
    새로 생기고 인테리어 잘해놓은 곳일 수록 더 심하구요.

    그래서 요즘에 치과 진료는 한군데만 보면 안되고
    3군데는 들려서 진단 받고 결정해야 된다고...
    중고차, 핸드폰 팔이들한테 안 당하려고
    여러군데 돌아다니는 거랑 똑같다고 하더라구요.

  • 33. ㅇㅇ
    '26.3.28 2:36 PM (203.55.xxx.1) - 삭제된댓글

    치과가 안 좋다기 보다는
    뭔가 예전같지 않고 치과의사는 사기꾼 이미지가 강해졌어요.
    저렴한 레진 치료 같은 거 안 해주려고 하고,
    약간 썪으면 돈되는 인레이, 크라운, 임플란트 권하고...
    치료할 거 없으면 스케일링이라도 하고 가게 만들고
    보험처리 되는 스케일링 받으면 치위생사가 5분만에 대충해주고...
    요즘 진단하고 설명하는 거 다 치위생사가 해주고
    의사는 환자 여러명 눕혀 놓고 돌아다니면서 공장식으로 치료하더군요.
    새로 생기고 인테리어 잘해놓은 곳일 수록 더 심하구요.

    그래서 요즘에 치과 진료는 한군데만 보면 안되고
    3군데는 들려서 진단 받고 결정해야 된다고...
    중고차, 핸드폰 팔이들한테 안 당하려고
    여러군데 돌아다니는 거랑 똑같다고 하더라구요.

  • 34. ㅇㅇ
    '26.3.28 2:37 PM (109.70.xxx.12) - 삭제된댓글

    치과가 안 좋다기 보다는
    뭔가 예전같지 않고 치과의사는 사기꾼 이미지가 강해졌어요.
    저렴한 레진 치료 같은 거 안 해주려고 하고,
    약간 썪으면 돈되는 인레이, 크라운, 임플란트 권하고...
    치료할 거 없으면 스케일링이라도 하고 가라고 권유하는데
    보험처리 되는 스케일링 받으면 치위생사가 5분만에 대충해주고...
    요즘 진단하고 설명하는 거 다 치위생사가 해주고
    의사는 환자 여러명 눕혀 놓고 돌아다니면서 공장식으로 치료하더군요.
    새로 생기고 인테리어 잘해놓은 곳일 수록 더 심하구요.

    그래서 요즘에 치과 진료는 한군데만 보면 안되고
    3군데는 들려서 진단 받고 결정해야 된다고...
    중고차, 핸드폰 팔이들한테 안 당하려고
    여러군데 돌아다니는 거랑 똑같다고 하더라구요.

  • 35. ㅇㅇ
    '26.3.28 2:38 PM (109.70.xxx.8) - 삭제된댓글

    치과가 안 좋다기 보다는
    뭔가 예전같지 않고 치과의사는 사기꾼 이미지가 강해졌어요.
    저렴한 레진 치료 같은 거 안 해주려고 하고,
    약간 썪으면 돈되는 인레이, 크라운, 임플란트 권하고...
    치료할 거 없으면 스케일링이라도 하고 가라고 권유하는데
    보험처리 되는 스케일링 받으면 치위생사가 5분만에 대충해주고...
    요즘 진단하고 설명하는 거 다 치위생사가 해주고
    의사는 환자 여러명 눕혀 놓고 돌아다니면서 공장식으로 치료하더군요.
    새로 생기고 인테리어 잘해놓은 곳일 수록 더 심하구요.
    이렇게 안 하면 개업 비용 못 뽑고 돈 못 번다니 대부분 이렇죠.

    그래서 요즘에 치과 진료는 한군데만 보면 안되고
    3군데는 들려서 진단 받고 결정해야 된다고...
    중고차, 핸드폰 팔이들한테 안 당하려고
    여러군데 돌아다니는 거랑 똑같다고 하더라구요.

  • 36. ㅇㅇ
    '26.3.28 2:39 PM (109.70.xxx.8) - 삭제된댓글

    치과가 안 좋다기 보다는
    뭔가 예전같지 않고 치과의사는 사기꾼 이미지가 강해졌어요.
    저렴한 레진 치료 같은 거 안 해주려고 하고,
    약간 썪으면 돈되는 인레이, 크라운, 임플란트 권하고...
    치료할 거 없으면 스케일링이라도 하고 가라고 권유하는데
    보험처리 되는 스케일링 받으면 치위생사가 5분만에 대충해주고...
    요즘 진단 전후에 설명하는 거 다 치위생사가 해주고
    의사는 환자 여러명 눕혀 놓고 돌아다니면서 공장식으로 치료하더군요.
    새로 생기고 인테리어 잘해놓은 곳일 수록 더 심하구요.
    이렇게 안 하면 개업 비용 못 뽑고 돈 못 번다니 대부분 이렇죠.

    그래서 요즘에 치과 진료는 한군데만 보면 안되고
    3군데는 들려서 진단 받고 결정해야 된다고...
    중고차, 핸드폰 팔이들한테 안 당하려고
    여러군데 돌아다니는 거랑 똑같다고 하더라구요.

  • 37. ㅇㅇ
    '26.3.28 2:43 PM (192.42.xxx.51) - 삭제된댓글

    치과가 안 좋다기 보다는
    뭔가 예전같지 않고 치과의사는 사기꾼 이미지가 강해졌어요.
    저렴한 레진 치료 같은 거 안 해주려고 하고,
    약간 썪으면 돈되는 인레이, 크라운, 임플란트 권하고...
    치료할 거 없으면 스케일링이라도 하고 가라고 권유하는데
    보험처리 되는 스케일링 받으면 치위생사가 5분만에 대충해주고...
    요즘 진단 전후에 설명하는 거 다 치위생사가 해주고
    의사는 환자 여러명 눕혀 놓고 돌아다니면서 공장식으로 치료하더군요.
    (이런 데는 환자 많이 받는 게 목표라 대충 빨리빨리 해서
    인레이, 크라운, 임플란트 하면 빨리 망가집니다)
    새로 생기고 인테리어 잘해놓은 곳일 수록 더 심하구요.
    이렇게 안 하면 개업 비용 못 뽑고 돈 못 번다니 대부분 이렇죠.

    그래서 요즘에 치과 진료는 한군데만 보면 안되고
    3군데는 들려서 진단 받고 결정해야 된다고...
    중고차, 핸드폰 팔이들한테 안 당하려고
    여러군데 돌아다니는 거랑 똑같다고 하더라구요.

  • 38. ㅇㅇ
    '26.3.28 2:46 PM (192.42.xxx.51)

    치과가 안 좋다기 보다는
    뭔가 예전같지 않고 치과의사는 사기꾼 이미지가 강해졌어요.
    저렴한 레진 치료 같은 거 안 해주려고 하고,
    약간 썪으면 돈되는 인레이, 크라운, 임플란트 권하고...
    치료할 거 없으면 스케일링이라도 하고 가라고 권유하는데
    보험처리 되는 스케일링 받으면 치위생사가 5분만에 대충해주고...
    요즘 진단 전후에 설명하는 거 다 치위생사가 해주고
    의사는 환자 여러명 눕혀 놓고 돌아다니면서 공장식으로 치료하더군요.
    (이런 데는 환자 많이 받는 게 목표라 대충 빨리빨리 해서
    인레이, 크라운, 임플란트 하면 빨리 망가집니다)
    새로 생기고 인테리어 잘해놓은 곳일 수록 더 심하구요.
    이렇게 안 하면 개업 비용 못 뽑고 돈 못 번다니 대부분 이렇죠.

    그래서 요즘에 치과 진료는 한군데만 보면 안되고
    3군데는 들려서 진단 받고 비교해서 결정해야 된다고...
    중고차, 핸드폰 팔이들한테 안 당하려고
    비교하러 여러군데 돌아다니는 거랑 똑같다고 하더라구요.

  • 39. ...
    '26.3.28 2:48 PM (223.38.xxx.86)

    경제적 수준(벌이), 사회적 위치, 노후까지 전부 고려해서
    의치한약수 입결 그대로가 순위예요.22222

  • 40. 예전보다
    '26.3.28 2:55 PM (223.190.xxx.128)

    치과가 이미 많기도 한데다 다들 관리를 열심히 해서 충치듵 달고 살지 않으니 과잉이 많을 것 같기도요. 저부터도 심각한 치아없고 저희애들도 충치 없거돈요.

  • 41. ㅋㅋ
    '26.3.28 3:02 PM (106.101.xxx.56)

    과잉진료 치과의사들 =사기꾼 들이
    양심치과의사 유튜버 고소하고 난리난리래요ㅋㅋ

  • 42. .....
    '26.3.28 3:03 PM (172.104.xxx.155) - 삭제된댓글

    다는 아니지만 치과의사 중에 반 사기꾼도 많은 거 같아요.
    치료 안해고 놔둬도 되는 치아를 갈아내서 치료하거나,
    치료해서 쓸 수 있는 이를 뽑아버리고 비싼 임플란트 권유,
    연예인도 아닌데 라미네이트 하겠다고 하면 그냥 해주거나 등등
    (예뻐보이려고 자기 치아 갈아내고 라미네이트하면 평생 고생합니다...)
    자기 돈 벌려고 비양심적인 치료하는 치과의사가 너무 많아요.

  • 43. .....
    '26.3.28 3:05 PM (172.104.xxx.155) - 삭제된댓글

    다는 아니지만 치과의사 중에 반 사기꾼도 많은 거 같아요.
    치료 안해고 놔둬도 되는 치아를 갈아내서 치료하거나,
    치료해서 쓸 수 있는 이를 뽑아버리고 비싼 임플란트 권유,
    연예인도 아닌데 라미네이트 하겠다고 하면 그냥 해주거나 등등
    (예뻐보이려고 자기 치아 갈아내고 라미네이트하면 평생 고생)
    자기 돈 벌려고 비양심적인 치료하는 치과의사가 너무 많아요.

  • 44. .....
    '26.3.28 3:06 PM (172.104.xxx.155)

    다는 아니지만 치과의사 중에 반 사기꾼도 많은 거 같아요.
    치료 안해고 놔둬도 되는 치아를 갈아내서 치료하거나,
    치료해서 쓸 수 있는 이를 뽑아버리고 비싼 임플란트 권유,
    연예인도 아닌데 라미네이트 하겠다고 하면 그냥 해주거나 등등
    (예뻐보이려고 자기 치아 갈아내고 라미네이트하면
    평생 고생하고 삶의 질 떨어지고 나중에는 다 임플란트 해야됨)
    자기 돈 벌려고 비양심적인 치료하는 치과의사가 너무 많아요.

  • 45. ::
    '26.3.28 3:09 PM (221.149.xxx.122)

    맞아요 치과는 과잉진료가 이미지가 강해요.
    그래서 치과 스케일링 받으러가려고해도 망설이게 되더라고요

  • 46. 과잉진료
    '26.3.28 3:42 PM (109.70.xxx.5)

    저도 치과는 동네에 오래 자리잡고 계속하는 치과의사 있는 병원에만 가요. 젊은 사람들이 새로 차린 병원은 개업비, 인테리어비 뽑으려고 그러는지 가자마자 바로 사진 종류별로 이것저것 찍게 하고 이것도 해라 저것도 해라, 멀쩡하게 쓰고 있는 크라운 낡았다며 새로 하라고 하고 과잉진료 하더라구요. 동네 오래된 곳에 가면 의사가 제 설명 들어보고 필요한 사진만 찍고, 이 정도 충치는 치료할 필요 없다고 그냥 가라고 한 적도 많아요. 치과 기술이 몇 십년 전이나 지금이나 딱히 발전이 있는 게 아니라서 오래된 곳이 그나마 믿을 수 있는 거 같아요.

  • 47. 레진
    '26.3.28 3:49 PM (193.189.xxx.196)

    이사이 충치 약간 생긴 치아 상담하러 다녔더니,
    대부분은 레진을 안 해주려고 해서 찾아다녔는데

    동네 오래된 치과는 레진으로 몇 만원에 가능.
    생긴지 몇 년되고 리뷰많은(마케팅 많이한) 치과는 개당 15만원 부르고,
    젊은 의사가 새로 차린 병원은 레진빌드업 이라고 홍보하며
    개당 30만원 이상 부름ㅎㅎㅎ
    레진이 돈이 안되서 요즘 젊은 의사들은 레진빌드업이라고 이름 바꿔서
    30만원씩 받고 해준다네요. 근데 똑같은 거라네요.

  • 48. ㅇㅇ
    '26.3.28 3:58 PM (14.46.xxx.181)

    동네치과 연세대치대 나와서 15년전부터 단골이라 치과 치료 다 했는데 몇년 안가다 해준치아 부러져서 임플 하면서 다른 마모치아 치료 해달라고 하니 이핑계 저핑계 안해주네오 임플도 예전처럼 다 안봐주고 간호사가 다하고 환자오니 예전처럼 열의도 없고
    나이가 드셔서 귀찮아진 느낌 이네요
    돈되는 임플이랑 크라운만 열심히

    치과 바꿔야지 생각했어요
    치아마모된거 레진도 힘들어 보이는
    치과의사 나이 들었다는 생각 못 하고 임플 하나 시작했는데 불안불안 하네요

  • 49. 하이닉스쨩
    '26.3.28 4:01 PM (58.141.xxx.42)

    82는 공대 나와 삼성 하이닉스 가는걸 최고로 쳐요. 국가발전의 원동력 애국자이고, 속물적인 의사 타이틀 돌처럼 보는 인재라고요.
    뭐 잘 알지도 못하며 시샘으로 댓글다는 우물안개구리들 멍멍소리 귀담아 듣지 말고 아이 특성 파악해 정하세요.
    일본 치대 댓글 있는데 pviot란 구독자 400만 육박하는 유튜브채널 일본 현상황 시시콜콜 나오는데 고소득 3위가 치과의사더군요.
    치대 커트라인이 낮은건 사실인데 사립은 등록금만6년간 2억,3억이라 중산층에서도 접근이 쉽지 않아요. 국시합격률 50,60%정도, 인턴 필수,개원비용 땜에 못가는겁니다. 국립치대 컷은 상당히 높아요. 일본 사립의대 사립치대는 한국이랑 학비 수준이 달라서 일반인은 그림의 떡이에요. 치과 임플란트 비용도 한국의 몇배라 소득 낮지 않아요.

  • 50. 하이닉스쨩
    '26.3.28 4:06 PM (58.141.xxx.42)

    댓글 다는 여자들 그 가족들은 의치한약수 직업 종사자이기나 할까요?
    모든 분야가 과잉경쟁이기도 하지만 사업을 해도 취업을 해도 국가면허가 주는 경쟁력이 있어요.

  • 51. ㅇㅇ
    '26.3.28 4:08 PM (14.46.xxx.181)

    시내치과에서 바가지 쓴 이야기
    풍치치료라고 250만원 짜리 치료 했는데 아무 효과 없고 다른곳 잇몸치료 보다 못한
    남편 후배라서 믿고 했는데 치료도
    크라운할때 마취한김에 한번 이런식으로
    잇몸 5번 치료 했는데 웃긴거는 6개월후 잇몸상태 더 안좋아져 3개 빼고 임플했는데
    뼈이식 50만원 해서 개당 200 주고 했는데
    지금도 임플 위치가 별로라서 상태 안좋아요
    쓰다보니 열받네요
    믿을 치과가 없어요

  • 52. ...
    '26.3.28 5:59 PM (112.148.xxx.119)

    가면 좋죠.
    손으로 해야하니 ai가 대체하기도 힘들죠.
    안정적으로 잘 하면 70까지는 충분히 하는 듯.

  • 53. 앞으론
    '26.3.28 8:45 PM (180.71.xxx.214)

    그냥 몸으로 하는 기술 이 촤고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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