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지..
프리랜서일받는데 어쩌다 그사무실가면
묘하게.기분이 인좋어져서 와요 ㅜ
전 일안할 팔자인데 어떻개든 일은하네요.
조직사회 못견뎌하고 하는데도 들어갓다 나왔다 하며 일하고 결국 프리랜서일 하고
.
아 점점 기분이 안좋아요.성격도 나빠지는듯
엄만 왜 나를.이성격으로 나은거야.. ㅠㅠ
둥글둥글하게 좀 낳지
더러운지..
프리랜서일받는데 어쩌다 그사무실가면
묘하게.기분이 인좋어져서 와요 ㅜ
전 일안할 팔자인데 어떻개든 일은하네요.
조직사회 못견뎌하고 하는데도 들어갓다 나왔다 하며 일하고 결국 프리랜서일 하고
.
아 점점 기분이 안좋아요.성격도 나빠지는듯
엄만 왜 나를.이성격으로 나은거야.. ㅠㅠ
둥글둥글하게 좀 낳지
성격 좋아도
돈버는건 치사하고 더러운 일이더라구요
삶은 고행이라더니
그게 가장 힘들죠.
원글님만 그런게 아니에요.
다만 그 더러운 기분 때문에 나 자신까지 끌어내려지지 않게 분리하려고 노력합니다.
저도요.
식당하는데, 9천원짜리 백반 처먹으면서도
갑질하는 인간들 보면.
어디가서 대접 못받으니 9천원짜리 밥먹으며 ㅈㄹ한다 싶어요. 큰소리로 "아줌마!!! 왜 찌게 안줘요?" 반찬 더 달라며 젓가락으로 그릇 치는거 하며 아주.. 넉넉잡아 40%남는다고 치면, 우리가 갖는돈은 3,600원인데.
돈이 참 더럽네요.
원글님 그 거래처도 어딘가에서 갑질당하고
있을거예요. 그러니, 배운 그대로 하는거.
님이 일반적이에요.
겁질 당하면 기분 안좋은게 정상이죠.
그렇다고 행동을 옥같이 하지는 않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