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량이 세진 않지만
혼술을 즐겼어요.
보상심리로.
청하에 회무침, 맥주에 먹태, 막걸리에 파전, 와인에 치즈어포...
끊고 싶고, 줄이고라도 싶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셔야만 하겠더니
감기기운 때문에
몸에 좋은 음식 먹으며
일주일 금주했는데
낯빛이 좋아졌어요
배도 좀 들어간 느낌
제발 올해는 성공하자!
주량이 세진 않지만
혼술을 즐겼어요.
보상심리로.
청하에 회무침, 맥주에 먹태, 막걸리에 파전, 와인에 치즈어포...
끊고 싶고, 줄이고라도 싶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셔야만 하겠더니
감기기운 때문에
몸에 좋은 음식 먹으며
일주일 금주했는데
낯빛이 좋아졌어요
배도 좀 들어간 느낌
제발 올해는 성공하자!
못줄이고 혼술 하는게 알콜중독입니다
전 이제 좀 지겹긴 하더라구요. 쉰 하나이고요. 가끔 좋은 술만 마시고 싶어요.
저는 술 안마시는데 혼술 위험한것 같아요.
주말에 한번이나 이런식으로 줄이는건 어떨까요?
맥주한캔이 루틴이었는데 그걸 보고자랐는지 술고래인 자녀가 술로 인생 망가진 이후 탄산수로 바꿨어요
의존증 맞죠..
이번엔 줄일 수 있을 것 같아요!
나이가 드니 간수치도 염려되고..
비용도 많이 드니
여러 이유로 이제 그만!!
저도 주 3-5회 정도 혼술하는 습관을 못고쳐요 ㅠ
근데 딱히 살이 더 찌지도 않고 간수치도 여전히 좋고
한달정도 끊어봤지만 달라지는 것도 없고
그러니 끊어야지 하다가도 굳이 그럴필요 있나 하면서 계속 마시게 되네요
양은 맥주 1캔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