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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한남편 전직장 공장작업자결혼식

화난다 조회수 : 3,140
작성일 : 2026-03-28 10:01:36

진짜

속터지네요

어제 술마시고 12시넘어 들어오고

관리자로 퇴직한남편이

전직장 공장근무하던 여직원 결혼한다고

아침일찍나가요

화나요

IP : 211.208.xxx.2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28 10:18 AM (211.109.xxx.17)

    퇴직했으면 인간관계 다 끊어야 하나요?
    퇴직, 관리자, 전직장, 공장, 여직원 어느 키워드에서
    화가 나는 건지…

  • 2. 그쵸
    '26.3.28 10:25 AM (211.234.xxx.85)

    사이나쁘면 뭐 짓을 해도 다 싫죠..뭐

  • 3.
    '26.3.28 10:26 AM (115.138.xxx.1) - 삭제된댓글

    사회적연줄 다 끊긴거같고 외롭고 공허하니
    옛날 연줄이라도 잡는건데
    이해해주셔야죠

  • 4. 햇쌀드리
    '26.3.28 10:27 AM (122.34.xxx.45)

    퇴직하면 인간관계 다 끊고 집에만 있ㅇ니야 하나요?
    데리고 있던 여직원 결혼한다니 축하해주러가는거 그렇게 속 터질일 아닌것같아요

  • 5. ㅇㅇ
    '26.3.28 10:28 AM (211.193.xxx.122)

    그곳에가면 다른 분들도 많이 오겠죠

  • 6. 아니
    '26.3.28 10:35 AM (1.227.xxx.55)

    왜 속터지세요?
    원글님은 전직장 직원 결혼하면 안 가세요?
    저도 당연히 갑니다.

  • 7. 돈안버니
    '26.3.28 10:51 AM (118.235.xxx.220)

    돈쓰는거 싫단말

  • 8. 여직원
    '26.3.28 11:02 A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여직원 보러 가는게 아니라 그 결혼식에 오는
    옛 직장 동료들 만나려고 가는 거죠.

  • 9. ㅇㅇ
    '26.3.28 11:10 AM (119.198.xxx.10) - 삭제된댓글

    그여직원 결혼식에 모이는 전직장동료들
    보러가나보죠

  • 10. 포인트
    '26.3.28 11:10 AM (211.208.xxx.21)

    는 저와 시간을 나누지않는다는거예요
    미리 말도 안하고
    어제도 늦게 들어오고
    오늘도 말안해주고 아침에 나가고
    축의금때문아니예요
    그 부분이 짜증나고 화나는거예요

  • 11. 원글님 나이가...
    '26.3.28 11:12 AM (118.216.xxx.58)

    몇살인가요
    전 60인데 술먹고 나가서 밥먹고오면
    땡큐예요

  • 12. ㅇㅇ
    '26.3.28 12:07 PM (117.111.xxx.196)

    남편분이 전직장 다니시면서 한번이라도 받은적이 있으셔서 갚으러 가는게 아니실까오 걍 이해 하심이 퇴직하고칩에만 있으니 답답 하기도 할겁니다

  • 13. ..
    '26.3.28 12:22 PM (119.203.xxx.129) - 삭제된댓글

    육아하던 시절도 아니고 늦든말든
    간섭안하고 화도 안나요.

  • 14. 어머
    '26.3.28 12:39 PM (106.241.xxx.74)

    잡아두지말고
    훨훨날게 두세요.
    구속 노노!

  • 15. ...
    '26.3.28 1:26 PM (223.39.xxx.160)

    원글님은 더 잼나게 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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