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겨울에 사서 몇번 안입어 그냥 넣어놨고.
올겨울 또 몇번 입었어요.
비도 살짝 맞기는 했는데
겉으로는 깨끗해요.
드라이 하면 옷 상한다고 스타일러만 돌려
보관하라는데 좀 찜찜해요
어떻게 보관하시나요?
1년전 겨울에 사서 몇번 안입어 그냥 넣어놨고.
올겨울 또 몇번 입었어요.
비도 살짝 맞기는 했는데
겉으로는 깨끗해요.
드라이 하면 옷 상한다고 스타일러만 돌려
보관하라는데 좀 찜찜해요
어떻게 보관하시나요?
눈에 띄는 오염이 없다면 드라이 안 하는 게 나을 걸요.
막스마라 매장에서도 드라이 하지 말라던데...
캐시미어는 드라이하면 윤기가 죽어요
최대한 세탁 안해야됩니다
그래서 관리가 어려운옷ㅠ
놉, 막스마라 코트 드라이 주려다가, 석유계 드라이 할수록 광택
죽는다고 유툽 보고 따라해봄
일단 브러쉬로 먼지등을 긁어내 줍니다~ 건조기에 살균 (이것도 오래 하지 말래요) 20분정도(이불털기모드사용)
깨끗한 수건에 미지근한 물 적셔서 골고루 닦아 줍니다 .
매일 머플러를 해서 목은 깨끗해요 --;
그리고 그늘에서 바람 쐬고 ~
안감은 탈취제(런드레스사용) 뿌려서 놔둡니다 .
아직 새것 같아요 , 올해도 3번 입었네요 --;:
드라이 하면 처음 그 태가 무너져서 울고 싶어지실 거예요
물수건으로 잘 닦고 스타일러로 새옷 만들어서
버틸 때까지 버티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