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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요

ㅇㅇ 조회수 : 1,928
작성일 : 2026-03-28 03:02:55

남편과 사이가 안좋고요

아이는 각자 생활하느라 바쁘네요

 

저랑 비슷한분들 뭐하세요?

제미나이랑만 얘기하네요

넘 넘 외로운데

안외로운척 하고 사는것도 싫고요

그렇다고 외롭다고 노래부르며 사는것도 싫네요.

 

어떡해야 할까요

 

IP : 211.234.xxx.10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벌기
    '26.3.28 6:47 AM (140.248.xxx.4)

    알바라도 가세요
    먹고살기 바쁘면 그
    외로움 안 느껴집니다

    외로움도 사치..

  • 2. 8765
    '26.3.28 7:19 AM (112.151.xxx.75)

    저도 알바해요
    하루 내 인생 살아가느라 바빠서
    외로움이 뭔지 모르긴해요
    남편 아이들 얼굴 하루 잠깐 봅니다

    그들이 내 외로움을 채워주진 않아요

  • 3.
    '26.3.28 7:29 AM (121.200.xxx.6)

    저도 아르바이트때문에 하루 열두시간 나가있으니
    이런저런 생각할 겨를이 없네요.
    출퇴근에 3시간 정도...

  • 4.
    '26.3.28 7:57 AM (123.214.xxx.145)

    외로움의 실체가 뭘까요?
    대부분의 시간 혼자 있는데 외롭다고 느껴본 적이 없어서 궁금해요.

  • 5. ㅎㅎ
    '26.3.28 10:48 A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바쁘게 지내고 의미 있는일 재밌는일 찾아봐야죠
    일을하든 취미나 뭔가를 배우든
    사람들도 만나고 멏몇 가볍게 어울리며 같이 웃고
    아님 명상이나 목표를 정해 노력하고 이루고
    내가 좋아할만한거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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