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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딸같은 며느리 환상

알수없어 조회수 : 6,103
작성일 : 2026-03-27 22:00:11

딸같은 며느리 환상은 왜 있는건가요

 

IP : 115.137.xxx.130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것도
    '26.3.27 10:00 PM (118.235.xxx.140)

    70대 이상이죠. ㅁ

  • 2.
    '26.3.27 10:04 PM (211.234.xxx.85)

    성인 아들만 둘인데 그런거 없어요...

  • 3. ...
    '26.3.27 10:16 PM (114.204.xxx.203)

    환상에 욕심이죠 내 입맛에 맞는 며느리
    사위는 어려우면서 이상하게 며느린 아들보다 편하다니.

  • 4. ...
    '26.3.27 10:21 PM (183.103.xxx.230) - 삭제된댓글

    사이 좋을것도 나쁠것도 없는 사인데
    딸은 고사하고 별로 만나고 싶지도 않아요

  • 5.
    '26.3.27 10:22 PM (118.235.xxx.44) - 삭제된댓글

    난 딸이 없으니 널 딸이라 생각한다 넌 내 딸이다 ㅋㅋㅋㅋ 말로만 그러고 아들 편만들고 며느리는 아랫사람 취급
    주변사람들한테 하도 말 많고 쓸데 없는자랑질에 팩폭 당하고 딸가진 사람들 사위자랑 딸자랑 심하게 하는 할머니랑 친하게 지내면서 그말 쏙 사라졌어요

  • 6. ...
    '26.3.27 10:25 PM (58.29.xxx.4)

    친정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를 진심으로 사랑해서 몸과 마음을 다바쳐 내게 잘해라 이거죠.

  • 7. ...
    '26.3.27 10:26 PM (218.148.xxx.6)

    딸 같이 생각해서 함부로 대하기죠

  • 8. ..
    '26.3.27 10:39 PM (104.28.xxx.65)

    저번에 유투브에서 딸같은 며느리 설정? 봤는데,
    시가에 가자마자 소파에 벌러덩 누워서 엄마, 나 배고파 밥줘 그러더라구요ㅋㅋㅋ 그런 게 딸같은 며느리 아닌가?!

  • 9. ㅇㅇ
    '26.3.27 10:39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딸같이 잘해준다는 시모의 자뻑이죠

  • 10. .....
    '26.3.27 10:47 PM (175.117.xxx.126)

    나는 며느리를 딸같이 대하는 엄청 착한 시어머니다,
    나 멋있지? 착하지? 신세대지?

  • 11. ㅇㅇ
    '26.3.27 11:09 PM (182.221.xxx.182)

    절대 딸같을수 없죠
    시어머니가 절대 엄마같을수 없듯이
    요즘엔 그래도 다들 의식이 깨어있고 서로들 조심하는 분위기라 딸같은 며느리를 기대안하지 않나요? 요즘도 그런 사람이 있나요?

  • 12. 아마도
    '26.3.27 11:21 PM (142.189.xxx.51)

    딸이없는 시모중에 그런사람이 많은것같아요. 친구들 딸이랑 쇼핑한다 딸이 뭐사다줬다 해외여행 보내줬다 이런것만 귀에 들어오거든요. 딸 뒷바라지해주는거. 반찬갖다바치고 욕들어먹는거. 친정와서 이거치워라 저거치워라 잔소리하는거. 막말로 엄마한테 지랄발광하는 딸 이런건 옵션에 없음 ㅋ

  • 13. 울시모
    '26.3.27 11:25 PM (142.189.xxx.51)

    본인친구중에 딸만 셋있는집이 있나본데 허구헌날 우리한테 그집딸들이 얼마나 부모한테 잘하는지 친정에 물심양면 퍼주는지 읊거든요. 부러워죽겠는거죠. 얼마전에도 그집 딸이 또 친정 가전을 다 바꿔줬다면서(시모 얼마전에 냉장고 바꿨음) 부럽다 노래를 부르길래 남편한테 나도 친정집 가전 다 바꿔드릴까? 생각을 못했네 했더니 입이 쏙 들어감. 남이 받는건 부럽고 자기 며느리가 친정에 하는건 꼴보기 싫겠지. 하여간 늙으면 입을 조심해야지 ㅉ

  • 14. ㅡㅡ
    '26.3.27 11:32 PM (112.169.xxx.195)

    개소리 거짓말이죠..
    조카도 내 자식하고는 다른데
    생판 남의 자식이 무슨 딸이 되나요

  • 15. 00
    '26.3.28 12:44 AM (71.227.xxx.136)

    시어머니가 아들한텐 전화 안하시고 맨날 며느리한테만 전화해서 미치겠다고 대체 사위한텐 안그러는데 왜 며느리한테 이러냐고친정엄마한테 하소연했어요 열받고짜증나는일이 너무많아서
    친정엄마 말씀이 ((며느리는 같은 여자니까 대화하기가 더 편하고 사위는 성별이 달라서 아무래도 그렇다 불편하다)) 고 하시는데
    말도안되는소리다! 아들한테만 전화하시고 절대 올케한테 연락하지 말아라 뭐묻지도 말고 갖다준다하지도말고 만나자고 하지도말고부탁도 하지말고 시킬거있으면 아들한테직접 전화하시라고 난리쳤어요 어르신들생각은 이해가 안가네요
    내자식이 전화 안받는데 남에자식은 왜 들볶는지

  • 16. ...
    '26.3.28 12:46 AM (42.82.xxx.254)

    본인 유리할때만 딸 같아라하잖아요...
    그냥 아주 진심으로 대접받고 싶다의 다른말이라고 생각해요..

  • 17. 영통
    '26.3.28 2:38 AM (106.101.xxx.178)

    친정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를 진심으로 사랑해서 몸과 마음을 다바쳐 내게 잘해라 이거죠.
    2222

  • 18. 계모마인드
    '26.3.28 5:08 AM (140.248.xxx.5)

    주는 건 앖으면서 받고는 싶은 여자 이기심 아닐까요?

  • 19. ..
    '26.3.28 9:17 AM (14.35.xxx.67)

    말뿐이더라구요. 결정적일때는 며느리로 대하는
    차라리 그런 말 말지 상견례때 부모님 앞에서 그렇게 말해서
    결혼하고 섭섭한 일 있어도 딸처럼 여기시는 분인데 기분 나쁜 소리하고 싶어도 참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늘 참으며 살았어요

  • 20.
    '26.3.28 10:45 AM (58.235.xxx.48)

    환상이죠. 그럴 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된다고 생각해요.
    각자의 위치에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 최고.

  • 21. .....
    '26.3.28 11:01 AM (112.155.xxx.247)

    지인 시어머니 정작 본인 아들, 딸은 살갑지 않은데 며느리에게 살갑게 굴기를 원하니 어이 없어요.

  • 22. 00
    '26.6.25 5:55 PM (73.97.xxx.50)

    딸같은 며느리 원하면 며느리가 시모 집 가서 손 하나 까딱안하고 시머가 차려주는 밥 얻어먹고 방에서 쿨쿨 누워자면 되겠네요?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시어머니도 내 엄마가 아니고 며느리도 내 딸이 아닌데 엄감생신 무슨 헛 꿈을 꾸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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