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편 봤어요.
다음회가 기대되네요..
억압받던 초정통파 유대교 공동체 여성의 탈출기라고 하네요. 실화 바탕으로 쓴 책을 원작으로 하고 있구요. 책이 궁금해서 책도 읽고싶어집니다.
이제 1편 봤어요.
다음회가 기대되네요..
억압받던 초정통파 유대교 공동체 여성의 탈출기라고 하네요. 실화 바탕으로 쓴 책을 원작으로 하고 있구요. 책이 궁금해서 책도 읽고싶어집니다.
오래 전에 봤는데요.
또 나왔나요.
충격적이어서 기억이 오래 남는 영화였어요.
결혼하는 순간 머리카락을 다 밀고 스카프 쓰고 다녀야 하고
시아버지 앞에서도 얼굴 안 보이게 망사같은 베일로 가리고
여자를 동반자가 아니라 애 낳는 동물취급하고...
그렇게 개방적인 뉴욕에 살아도 그들만의 공동체 규율에만 집착하니 남자들의 사고방식이 늘 그 모양ㅜㅜ
자기 나라에서 유태인들이 저렇게 사는 건 존중할 문화이고 바다 너머 이슬람권 여성들의 히잡은 억압의 상징으로 비난할 대상인가..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주연 배우도 유태인이라던데 신변이 괜찮나 걱정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