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자주사는 편이 아니라서
가끔씩 사도 오래 입으려고 비싼옷을
사는편인데, 지금보니
옛날거라 그런가 다 통이 좁고 짧네요.
너무 옛날바지느낌 ㅜㅜ
늙어서 엉덩이 다리근육 빠져서 안어울리는 그런이유도 있겠고
다 요즘 유행에 맞질않아요. 에효..
비싼옷을 사서 오래입을게아니고
한 2년마다라도 옷을 자주 사야되나봐요.
옷정리해보니 이거 바지 다 새로사야될 판인데 난감하네요.
버릴게 한두개가 아니고 남길바지가
거의 없어요.
옷을 자주사는 편이 아니라서
가끔씩 사도 오래 입으려고 비싼옷을
사는편인데, 지금보니
옛날거라 그런가 다 통이 좁고 짧네요.
너무 옛날바지느낌 ㅜㅜ
늙어서 엉덩이 다리근육 빠져서 안어울리는 그런이유도 있겠고
다 요즘 유행에 맞질않아요. 에효..
비싼옷을 사서 오래입을게아니고
한 2년마다라도 옷을 자주 사야되나봐요.
옷정리해보니 이거 바지 다 새로사야될 판인데 난감하네요.
버릴게 한두개가 아니고 남길바지가
거의 없어요.
혹시 몰라 상태 괜찮은것들
몇개 가지고 있어요
여기 82는 대부분 그냥 두라는 댓글 많을거 같은데
버리세요 일단 몸도 틀려졌고 다시 언젠가? 유행 돌아와도 또 그거랑은 틀리죠
아무리 명품사도 내 몸이 변하고 유행도 변하고
적당한거 사서 일이년 뽕뽑고 또 사는게 제일 이쁘더라구요
제일 이쁜옷은 무조건 새옷
ㄴ
윗님 맞아요
22222
네 당연하죠
안버림쟁이인데도
버렸어요..
어짜피 옷은 안입고 놔두면 별로고
안입어져서요..
이젠 늙은 할머니라 유행 안따지고 입고 싶은데
사람 눈이 간사해서 유행 지나면 어색해서 못입겠어요.
그래서 싼 바지로 사서 한 두해 뽕빠지게 입고 버려요.
좁은건 괜찮은뎨 짧으면 그냥 버리세요
약간 나팔이었던 스타일 비싼 청바지
스키니가 지나간 요즘 입어요.
버리는건 좋은데
쇼핑 자주하는것도 쉽지않아서요.
마음에드는 바지를 찾는게 어려워요.
일일이 입어보고 사오는것도 보통일아니고 그렇다고 안살수도없긴하네요.
다 와이드 입드라구요
중년의 여성들도
할머니들 빼고는
저도 버렸어요
다리가 앙상해보여서요
맞아요 옛날바지들 다 비싼건데도
다리가 앙상해보여서 못입겠어요.
슬픕니다
정리하다 나온 20여년전 즐겨입던 통 넓은 바지
유행이 다시 돌아왔구나! 반가운 맘에 입어봤는데
묘하게 요즘 옷들이랑은 다른 느낌
결국 손이 안가서 바이바이~
스키니는 뭣보다 불편해서 다시 유행 돌아와도 못입을것 같더라구요
미련없이 버렸어요
공간 넉넉하면 그냥 걸어두고
미어터지면 정리
걍 공간에 맞게 넘치지않게 갯수 많아지지않게
저도 다 버렸어요
너무 멀쩡하고 백화점에서 산거라 다 걸어놓고, 서랍장에 넣어놨는데 몇년 안입은 옷은 결국 안입어지더라구요
대대적으로 버렸습니다
그리고 멀쩡은 하지만 묘하게 디자인이 좀 오래된 느낌 나요
덕분에 집이 아주 깔끔해졌어요 버리고 나니 수납공간이 넓어져서 너무 좋네요
다버렸어요
체중도 늘었고
유행다시 돌아온다면 그때가서 사는걸로
이번에 아주 여러포대버렸어요
옷장 2통은 비운듯
속이다시원해요
왜끌어안고있었는지
집이 한평에 얼만데
한 2년전에 다 버렸어요 집에서 입으려고 가지고 있다가 이제 불편해서 집에서도 못 입겠다 싶어 다 정리했습니다
그와 함께 입었던 긴 상의도 다 정리했어요
25년전 바지?????그 유행이 그 유행은 아니에요.
그냥 25년전 옷 꺼내입은 누런 사진첩 속에
사람이죠. 그 정도면 화석이에요.
맞아요.
상의 긴것도 요새 잘안입더라구요.
이너로 입는 옷은 거의 다 크롭
전 지금도 입고 다녀요
추울때 통바지 입고 다니면 다리 시리고 내복 입어야해서 기모 일자바지나 통 좁은거 입고 다녀요
바지는 긴 외투 속에 입으면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