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용돈은 줬고 남편이 또 식사하자네요
시어머니는 낼 생각없고 돈도없고
조카는 이쁜데 용돈도 50만원 ( 애가 안받는다는거 줬어요)
식사까지 하면 부담되는데 어쩌는게 좋을까요?
내후년 남편 퇴직이라 허리띠 조르고 있는데
남편은 거침없어요
12월에 또 다른 조카 나온다고해요
시부모 옆에 사니 온갖 손님 치루는거 혼자 다해야 하네요 ㅜ
이미 용돈은 줬고 남편이 또 식사하자네요
시어머니는 낼 생각없고 돈도없고
조카는 이쁜데 용돈도 50만원 ( 애가 안받는다는거 줬어요)
식사까지 하면 부담되는데 어쩌는게 좋을까요?
내후년 남편 퇴직이라 허리띠 조르고 있는데
남편은 거침없어요
12월에 또 다른 조카 나온다고해요
시부모 옆에 사니 온갖 손님 치루는거 혼자 다해야 하네요 ㅜ
집에서 간단하게 밥 먹는 게 나을 거 같아요.
돈 아낄려면 그 방법 밖에 없어요
조카가 독일에서 일하는데
한국 오면 집으로 오라고 해서
평소에 좋아하던 한국 음식 해줘요.
떡볶이, 잡채, 김치 찌게 등등
용돈을 덜 주고 식사를 했으면 좋았을텐데요.
부담스러우시겠어요.
남편이 오버 같아요
식사 한번이면 충분하죠
주6일 맞벌이고 시가에 음식해주는거 지긋지긋해요
착해서 해주고 싶은데 시어머니 당연히 니가 해야지 하는 성격이라
벨이 꼬여요
맞벌이에 내 자식도 힘든데 시조카 용돈줬음 됐지ㅠ
와이프 귀한 줄 모르죠.
원글님이 그 정도는 선 그을 나이 아닌가요?
50줄때는 식사를 안한건가요?
차라리 외식으로 식사하고 식사비 내고 30만원만 주시지
팔아서 주자하세요.
친정조카면 밥 안먹겠어요?
그걸 왜 여기 묻나요
님 남편이랑 상의해야죠
정히 싫으면 님은 가지 마세요
맞벌이라면서 그 정도도 못쓰나요
식사는 당연히 해야지요
용돈을 너무 많이 줬네요 ㅠㅠ
찌게 아니고 찌개.
용돈은 무슨 그냥 조카네 부모랑 시부모랑 조카나 같이 밥 먹으라 하세요.
조카네 부모가 양심이 없네요
지난번에 글 쓰지않으셨어요?
시집 근처에 사는거 힘들다고..
무슨 조카 용돈을 50만원씩이나.. 외국사는 조카도 여러명인거같은데....
저희 원글님보다 확실히 돈 더 많지만 (기분나쁘시라고 드리는 말 절대 아니에요) 조카들한테 그렇게 돈 안 써요
조카들 올때마다 50만원씩에 밥 사주면.
퇴직후에는 어쩔거냐고 남편한테 물어보세요. 적당히 해야죠..
그 조카 올때 영양제 하나 달랑 사들고 온거 아닌가요??? 쩝
조카오면 제 선에서 만나고 밥먹고 하겠죠 남편은 상관없고요
왜 시가에선 강압으로 이러는지
시가 근처 살기 힘들다 쓴글 제글 맞아요.
조카는 남자애인데 스스로 요리도 하고 할머니 챙기는거
보면 너무 이뻐요 문제는 강압이 들어가서 더 싫은것 같아요.
그리고 시누 싫고요
싫어하는 게 보이니 얄미워서 압박하나 보네요
남편만 가서 함께 식사하면 되지않나요?
싫으면 거절하세요.
이미 용돈은 넉넉히 주셨으니 인사는 충분히 하셨어요
외국서 오면 다 그리 대접을 하는군요
조카도 큰 손님이네요...
50도 과하고
또 식사라니 남편이 문제네요
거절하세요
이미 차고넘쳐요
시가 요구 다 들어주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