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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시조카 오면 식사하세요?

... 조회수 : 2,690
작성일 : 2026-03-27 19:44:10

이미 용돈은 줬고 남편이 또 식사하자네요

시어머니는 낼 생각없고 돈도없고

조카는 이쁜데 용돈도 50만원 ( 애가 안받는다는거 줬어요)

식사까지 하면 부담되는데 어쩌는게 좋을까요?

내후년 남편 퇴직이라 허리띠 조르고 있는데

남편은 거침없어요 

12월에 또 다른 조카 나온다고해요

시부모 옆에 사니 온갖 손님 치루는거 혼자 다해야 하네요 ㅜ

IP : 118.235.xxx.2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절약하려면
    '26.3.27 7:49 PM (59.6.xxx.211)

    집에서 간단하게 밥 먹는 게 나을 거 같아요.
    돈 아낄려면 그 방법 밖에 없어요

  • 2. 저희 집은
    '26.3.27 7:50 PM (59.6.xxx.211)

    조카가 독일에서 일하는데
    한국 오면 집으로 오라고 해서
    평소에 좋아하던 한국 음식 해줘요.
    떡볶이, 잡채, 김치 찌게 등등

  • 3. ㅡㅡ
    '26.3.27 7:51 PM (112.156.xxx.57)

    용돈을 덜 주고 식사를 했으면 좋았을텐데요.
    부담스러우시겠어요.

  • 4. ...
    '26.3.27 7:51 PM (114.204.xxx.203)

    남편이 오버 같아요
    식사 한번이면 충분하죠

  • 5. 제가
    '26.3.27 7:52 PM (118.235.xxx.112)

    주6일 맞벌이고 시가에 음식해주는거 지긋지긋해요

  • 6. 애는
    '26.3.27 7:53 PM (118.235.xxx.164)

    착해서 해주고 싶은데 시어머니 당연히 니가 해야지 하는 성격이라
    벨이 꼬여요

  • 7. 에고
    '26.3.27 8:02 PM (211.243.xxx.141)

    맞벌이에 내 자식도 힘든데 시조카 용돈줬음 됐지ㅠ
    와이프 귀한 줄 모르죠.
    원글님이 그 정도는 선 그을 나이 아닌가요?

  • 8. 오잉
    '26.3.27 8:41 PM (118.218.xxx.119)

    50줄때는 식사를 안한건가요?
    차라리 외식으로 식사하고 식사비 내고 30만원만 주시지

  • 9. 집도
    '26.3.27 8:46 PM (58.29.xxx.96)

    팔아서 주자하세요.

  • 10. 원글님
    '26.3.27 9:05 PM (223.38.xxx.52)

    친정조카면 밥 안먹겠어요?
    그걸 왜 여기 묻나요
    님 남편이랑 상의해야죠
    정히 싫으면 님은 가지 마세요
    맞벌이라면서 그 정도도 못쓰나요

  • 11. 당연
    '26.3.27 9:09 PM (121.157.xxx.63)

    식사는 당연히 해야지요
    용돈을 너무 많이 줬네요 ㅠㅠ

  • 12. 찌개
    '26.3.27 9:13 PM (41.66.xxx.21)

    찌게 아니고 찌개.


    용돈은 무슨 그냥 조카네 부모랑 시부모랑 조카나 같이 밥 먹으라 하세요.
    조카네 부모가 양심이 없네요

  • 13. ....
    '26.3.27 9:19 PM (223.38.xxx.123)

    지난번에 글 쓰지않으셨어요?
    시집 근처에 사는거 힘들다고..

    무슨 조카 용돈을 50만원씩이나.. 외국사는 조카도 여러명인거같은데....

    저희 원글님보다 확실히 돈 더 많지만 (기분나쁘시라고 드리는 말 절대 아니에요) 조카들한테 그렇게 돈 안 써요

    조카들 올때마다 50만원씩에 밥 사주면.
    퇴직후에는 어쩔거냐고 남편한테 물어보세요. 적당히 해야죠..
    그 조카 올때 영양제 하나 달랑 사들고 온거 아닌가요??? 쩝

  • 14. 친정
    '26.3.27 9:24 PM (118.235.xxx.222)

    조카오면 제 선에서 만나고 밥먹고 하겠죠 남편은 상관없고요
    왜 시가에선 강압으로 이러는지
    시가 근처 살기 힘들다 쓴글 제글 맞아요.
    조카는 남자애인데 스스로 요리도 하고 할머니 챙기는거
    보면 너무 이뻐요 문제는 강압이 들어가서 더 싫은것 같아요.
    그리고 시누 싫고요

  • 15. 님이
    '26.3.27 9:28 PM (223.38.xxx.36)

    싫어하는 게 보이니 얄미워서 압박하나 보네요

  • 16.
    '26.3.27 9:39 PM (211.234.xxx.85)

    남편만 가서 함께 식사하면 되지않나요?

  • 17. ..
    '26.3.27 10:35 PM (182.220.xxx.5)

    싫으면 거절하세요.
    이미 용돈은 넉넉히 주셨으니 인사는 충분히 하셨어요

  • 18. 아휴
    '26.3.27 10:45 PM (203.128.xxx.74)

    외국서 오면 다 그리 대접을 하는군요
    조카도 큰 손님이네요...

  • 19. 어머
    '26.3.27 11:07 PM (211.36.xxx.66)

    50도 과하고
    또 식사라니 남편이 문제네요
    거절하세요
    이미 차고넘쳐요

    시가 요구 다 들어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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