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런 자가 검열을 하게될 줄이야.
45세와 47세 사이인데요.
가을, 겨울 옷들은 대부분 모던, 깔끔한데
날만 더워지면 요란벅적한 옷 입고 싶어지네요.
롱 캉캉 체크 들어간 스커트 무채색 계열이라고 튀것죠.
발랄하게 입고 싶다...ㅜ
저도 이런 자가 검열을 하게될 줄이야.
45세와 47세 사이인데요.
가을, 겨울 옷들은 대부분 모던, 깔끔한데
날만 더워지면 요란벅적한 옷 입고 싶어지네요.
롱 캉캉 체크 들어간 스커트 무채색 계열이라고 튀것죠.
발랄하게 입고 싶다...ㅜ
뭐 어때요 아울리면 입는거죠
지금 젊은 나이에요 다 입으세요
와이낫?
원글님보다 십년은 더 먹은 저도 입어요 ㅋ
오늘 미디길이 캉캉치마에 워커신고
가죽 숏재킷 입고 출근했는데요
요즘 옷은 이쁜데 내 팔자주름에 어울리나 자꾸 슬퍼져요.
완전 얼태기....ㅜㅜ
라이더나 청자켓, 아님 그냥 오바핏 자켓이랑 매칭하면 이쁠듯
입으세요 남에게 테러도 아니고 --;:
입으세요. 요즘 유행인데..
오늘이 제일 젊고 이쁩니다.
저랑 같은 나이시군요. 어제 저도 숏캉캇스커트 주문했어요ㅎ. 팔자주름이 이런데 입어도 되나싶은 마음 저도 들었는데 뭐어때요. 하고싶은거 못할 중대한 이유 없는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