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본인상 부고에

경조사의 계절 조회수 : 16,278
작성일 : 2026-03-27 17:41:52

계좌는 와이프 이름으로 열어놓고

조문은 정중히 거절하네요.

 

IP : 211.234.xxx.207
7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은받고
    '26.3.27 5:43 PM (175.113.xxx.65) - 삭제된댓글

    장례는 무빈소로 하는듯?

  • 2.
    '26.3.27 5:45 PM (118.223.xxx.159)

    고인이 부조했음 하면되는거고 안했음 안타까운마음이면 부조하고 아니면 안하면되는거아닌가요?
    뭐가 불만이죠

  • 3.
    '26.3.27 5:45 PM (211.109.xxx.17)

    줘야될게 있으면 입금 하면 되고 없으면 말고요.
    뭐라 할건 아니라고 봐요.

  • 4. 금융위로만
    '26.3.27 5:45 PM (211.234.xxx.207)

    받고싶은건가요

  • 5. 내가
    '26.3.27 5:47 PM (58.29.xxx.96)

    안받았으면 안하면되요.

  • 6. .....
    '26.3.27 5:47 PM (110.9.xxx.182)

    가고싶으세요??

  • 7. 저희도
    '26.3.27 5:47 PM (58.142.xxx.34)

    닥쳐올 부모님상 무빈소로 하자
    했네요

  • 8. ...
    '26.3.27 5:52 PM (118.235.xxx.53)

    남편분이 그동안 장례식장 많이 다니셨을테니
    남편이 부조한 사람들은 다시 계좌로 주면된다
    굳이 올 필요는 없다
    이런 뜻 아닌가요?
    오히려 번거롭게 왔다갔다 하는거보다 돈만 보내는게 훨 좋을거 같은데요

  • 9. 아이고
    '26.3.27 5:53 PM (119.202.xxx.168)

    증말...
    못됐다.

  • 10. 뭐가불만?
    '26.3.27 5:55 PM (220.78.xxx.213)

    줘야될게 있으면 입금 하면 되고 없으면 말고요.
    오히려 안가도 되면 좋죠

  • 11.
    '26.3.27 5:56 PM (222.232.xxx.109)

    삐딱하다.

  • 12.
    '26.3.27 5:56 PM (112.161.xxx.169)

    받은게 있으면
    보내고
    아님 보내지마세요
    굳이 욕할 일은 아니라고 봐요

  • 13. ㅇㅇ
    '26.3.27 5:58 PM (211.119.xxx.250) - 삭제된댓글

    더 좋을것같은데요

  • 14. 222
    '26.3.27 6:01 PM (221.149.xxx.36)

    더 좋을것같은데요222
    뭐가 불만이시죠? 장례식장에서 주는 그 밥 못 먹어서??

  • 15. ....
    '26.3.27 6:01 PM (211.201.xxx.247)

    저도 첨에 조문은 안 받고, 계좌번호는 보내는게 이상해서 남편에게 뭐라 했더니

    남편 왈, 계좌번호라도 없으면 사람들이 굳이 찾아온대요...ㅠㅠ

    그래서 아싸리하게(?) 계좌번호 적는게 낫다고...

  • 16.
    '26.3.27 6:02 PM (223.39.xxx.73)

    가서 밥이라도 먹고싶었나요?
    밥값 빼고 보내든가요?
    글이랑 댓글을 참 못땠게 잘 쓰네요 욕 먹으니 배부르겠어요

  • 17. ㅇㅇ
    '26.3.27 6:04 PM (121.147.xxx.130)

    원글님이 너무 꼬였네요
    다른일도 아니고 사람이 죽었는데 이러고 싶은지

    부조 안하고 싶은 사람은 안하면되고요
    유가족 생각해서 꼭 부조하고 싶은 사람도 있을거잖아요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죠

  • 18. 참내
    '26.3.27 6:05 PM (110.70.xxx.183)

    가고 싶으신 거예요?
    부조 해야 될 상황이면 하고
    아니면 명복을 빌어주면 됩니다.

  • 19. 그런데
    '26.3.27 6:06 PM (221.149.xxx.157)

    본인상이라는게 본인이 죽은거예요?
    그 부고는 와이프가 보낸거겠죠.
    본인이 죽었다면요.
    가족장이라 조문은 안받고
    친분의 정도는 모르나 봄
    오지말라해도 굳이 오기도 하던데
    그리 궁금하면 가보세요

  • 20. 저는
    '26.3.27 6:06 PM (118.235.xxx.112)

    본인상이라는게 뻥이란 소리인가?했네요
    조문 안가면 좋죠 뭐

  • 21. ...
    '26.3.27 6:13 PM (1.241.xxx.220)

    참... 진짜 인성 드럽네...
    안하고 싶음 안하면되지. 이런 글이나 올려서 가족 잃은 사람 욕이라도 같이 해주길 바라는거야 뭐야.

  • 22. ㅇㅇ
    '26.3.27 6:14 PM (121.147.xxx.130)

    조문 안받아도 부고는 올려야되죠
    특히 본인상이니 상황을 알려야 하잖아요
    그리고 요즘 부고에 계좌번호 올리는건 기본이에요

  • 23. 본인이
    '26.3.27 6:16 PM (118.235.xxx.123)

    받았으면 보내면 그만이고
    안받았으면 안가고 안보내고 하면 그만
    무빈소일수도 있고
    대체 뭐가 불만?

  • 24. 000
    '26.3.27 6:16 PM (118.235.xxx.157)

    님 대체 왜 이리 못 됐어요. 대체 뭐가 문제입니까.

  • 25.
    '26.3.27 6:17 PM (221.139.xxx.217)

    육개장먹고싶어서그래요? 진짜 받은건돌려줍시다

  • 26. ...
    '26.3.27 6:20 PM (222.236.xxx.238)

    받은거 있음 그만큼 해주면 되고 아님 마음 속으로 고인에게 명복 빌어주세요.

  • 27. ...
    '26.3.27 6:20 PM (114.204.xxx.203)

    받은 사람은 주고 싶죠 빚 갚는 느낌

  • 28.
    '26.3.27 6:21 PM (223.38.xxx.14)

    본인상부고가 왔으면 님 지인아닌가요??
    안타까운마음 하나없고 그런 생각밖에 안 떠오르던가요?
    세상에 금융위로 란 단어를 쓰다니.
    심한말 하고 싶지만 참는다.

  • 29. ...
    '26.3.27 6:22 PM (1.241.xxx.220)

    사망한 본인 계좌는 못쓰니까 당연한거고.
    게좌번호 쓴게 문젠가? 본인만 생각해요? 다른 사람들은 조의 하고 싶은 사람도 많을텐데 그럼 다 상중인 사람에게 따로 연락해서 계좌 번호 받아요?

    회사에 보면 퇴직한지 몇년 되신 분들 자녀 결혼식도 올라오거든요? 왜냐면 친했던 사람들에게 두루 알릴려고 겠죠. 나랑 관계없음 그런갑다 하는거고. 경사 조사에 뒷말하지 맙시다.

  • 30. 동감요
    '26.3.27 6:23 PM (59.23.xxx.141)

    조문 안받으면 부의금도 받지 말아야죠. 조문 온 사람 만나서 인사도 싫다면서 돈은 받겠다는 거잖아요. 만나는 거 싫으면 돈도 받지않는게 맞아요.

  • 31. ....
    '26.3.27 6:23 PM (202.14.xxx.166)

    원글님은 고인과 어떤 관계신가요?
    가족 친척이면 싫을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만..

  • 32. Oo
    '26.3.27 6:24 PM (220.78.xxx.52)

    보통 사망신고는 두어달있다 하니 사망시점부터
    돈 인출문제도 복잡하니 와이프 계좌 보내는거
    이해되는데요

  • 33. ...
    '26.3.27 6:24 PM (1.241.xxx.220)

    사회생활 가능한지 궁금한 사람 또 있네.

  • 34. 진짜
    '26.3.27 6:29 PM (49.164.xxx.30)

    이런사람이 싸패임..

  • 35. . .
    '26.3.27 6:29 PM (221.143.xxx.118)

    내가 받은게 있으면 갚아야죠. 조문 안간다고 부의 안하나요.

  • 36. ...
    '26.3.27 6:31 PM (223.39.xxx.221)

    저는 퇴직 전 같이 근무하지는 않았지만
    업무협조 관계로 가끔 마주치던 상사가 계셨는데
    부고장이 왔어요.
    그분도 저도 퇴직했지만 존경할만한 분으로 기억하고 있어서
    약소하나마 부조금을 보낼 수 있어
    고마웠어요.

  • 37. ...
    '26.3.27 6:38 PM (219.255.xxx.153)

    본인상이 아니고 배우자상인데
    원글님이 돌아가신 분과 연결된 거죠.

  • 38. ..
    '26.3.27 6:38 PM (118.235.xxx.244) - 삭제된댓글

    본인상 부고.. 너무 가슴아픈데 이런생각을 할수도 있군요
    조의금 내야하면 내고 아님 말고 하면되죠
    안가서 시간벌고 돈도 아끼겠구만

  • 39. ...
    '26.3.27 6:40 PM (219.255.xxx.153)

    10만원 조의금을 평생 1백명에게 했으면 1천만원이네요. 50명에게 했으면 5백만원이구요.
    받았으면 줘야죠.

  • 40. 그게왜?
    '26.3.27 6:50 PM (122.254.xxx.130)

    그동안 부조했으면 받아야되니 계좌열었야죠ᆢ
    저는 안가되니 더 좋을것 같아요

  • 41. ...
    '26.3.27 6:51 PM (223.39.xxx.177)

    사회생활 안 하시나요?
    특히 사회생활 하면서 받은건 돌려줘야 하고
    줄게 있는 사람은 어떻게든 알아내서 보내려고 합니다.
    노년에 돌아가신게 아니고 한창 일할 나이에 돌아가시면 더더욱 남은 가족을 위해 부조하려 하고요.

    원글처럼 생각하는건 금시초문이네요.
    부의금 내면서 그 대가로 장례식장 밥 먹는 것도 아니고, 사정이 있어서(너무 충격이라, 혼자 찾아오는 남편 사회생활 인맥들 감당할 기운이 없어서 등등) 무빈소로 한다는데 이렇게 꼬아서 생각하는 사람 첨 봤어요.

  • 42. ..
    '26.3.27 6:53 PM (211.234.xxx.153)

    본인상인데 경조사의 계절이라뇨.
    그러지마요....ㅠ.ㅠ

  • 43. 님아
    '26.3.27 7:22 PM (122.36.xxx.14)

    댓글 잘 읽어보시고 어디가서 이런 얘기 하지마세요

  • 44.
    '26.3.27 7:22 PM (211.234.xxx.58)

    받은게 없으니 묻는거겠죠
    안보내면 됩니다

  • 45.
    '26.3.27 7:25 PM (211.234.xxx.58)

    엄청 싫은 사람인가보네요
    그렇지않고서야 이런 글은 못올릴듯
    잘 모르는 사람이면 그러려니하고 말텐데
    그것도 본인상인데..

  • 46. ..
    '26.3.27 7:27 PM (219.255.xxx.153)

    조의금 안내면 죽은 사람이 와서 해꼬치 할까봐?

  • 47. 애도
    '26.3.27 10:24 PM (124.28.xxx.72)

    유족에게 애도의 마음 전하고픈 분들을 위해서
    계좌번호 필요합니다.

  • 48. 아직도
    '26.3.27 10:36 PM (118.218.xxx.119)

    조문 거절하지만 계좌번호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기에 계좌번호는 넣어놓습니다
    안 보내면 됩니다

  • 49. 뭐시중요
    '26.3.28 1:45 AM (61.43.xxx.178)

    뭐가 문제죠?
    받은게 있으면 보내야죠
    조문 거절하는게 문제에요?
    오히려 편하든데
    얼마전에도 이런글 올라오더니...

  • 50.
    '26.3.28 4:37 AM (125.189.xxx.100)

    본인상인데
    안타까운 맘이 먼저 들지 않나요?

  • 51. .......
    '26.3.28 4:41 AM (222.235.xxx.56)

    금융위로를 받고 싶어서 계좌를 올린게 아니라
    고인이나 유족에게 그동안 받은 분들이 연락을 해서 그런거예요.

  • 52. ...
    '26.3.28 8:01 AM (122.37.xxx.211)

    참 못나고 꼬였..

  • 53. 세상에
    '26.3.28 8:31 AM (218.157.xxx.226)

    진짜 못됐다.. 저렇게 꼬아서 생각할수도 있구나

  • 54. ,,,,,
    '26.3.28 8:36 AM (110.13.xxx.200)

    무빈소가 많아진다더니 무빈소로 하나봐요? 조문거절이라니..

  • 55. ddd
    '26.3.28 8:38 AM (175.113.xxx.60)

    가고싶어 죽겠나봐요. 가서 와이프가 어떤 표정짓나. 내가 돈내니 육개장이라도 한 그릇 먹어야 덜 손해보는 느낌이 드나봐요. 그깟 국한그릇이 뭐라고.

  • 56. 다들
    '26.3.28 9:25 AM (210.178.xxx.197)

    더 좋은 세상 살고 있는 게 분명한데

    살아가는 방식이나 생각은 왠지 더 안쓰럽네요

  • 57. 상조에서
    '26.3.28 9:26 AM (58.29.xxx.213)

    주는 부고문자 안 돌리고
    개인 톡으로 했어요

    아버지 돌아가셨다
    안 알리면 서운해 할까봐
    소식 전한다
    가족장이다
    마음만으로 충분하다

    이런 문자만 보내고
    계좌니 장례식장이니
    일절 안 알렸어요

    4촌까지만 부르고요

    뭐 제가 부조한 금액 생각났지만
    이런 건 이제 그만해야할 것 같아서요
    저부터....

  • 58. ..
    '26.3.28 9:28 AM (211.52.xxx.18)

    무빈소 라도 비용은 들어요
    화장도 해야 하고 납골당 비용 등등
    고인 계좌는 쓸수가 없으니
    당연히 부인 계좌 사용하죠
    안가고 5만원 10만원 보내는 경우면
    번거롭게 안 가고 너무 좋겠는데요
    받은 것은 돌려 줍시다
    추잡 스럽네요

  • 59. 조의금
    '26.3.28 9:33 AM (211.36.xxx.160) - 삭제된댓글

    받고 싶으면 조문도 받는게 맞죠.
    왜 고인을 욕보이게 하는지...

  • 60. ㅇㄹㅇ
    '26.3.28 10:07 AM (211.46.xxx.137)

    본인상인데 가서 누구를 만나 위로해요 그러니 무빈소
    받은거 돌려줘야 하는데 계죄번호 누구한테 물어보게요 생판 모르는 와이프에게 전화해요? 문자해요?
    뭔 예의도 모르는 글을 써놨어
    저렇게 하는 게 베스트 최선이에요

  • 61. 부모상도
    '26.3.28 10:08 AM (112.148.xxx.51)

    아니고 본인상에 이딴글 적고싶어요. 부조 받은거 있음 하고 줄거 없음 하지마요.

  • 62. 님때문에 로그인
    '26.3.28 10:10 AM (118.45.xxx.180)

    1.육개장등 대접도 안 하고 돈 받으려 해서?
    2.부고 문자 보니 돈갚으라는 통지서 같아서?

    근황을 알리려는 문자이고
    계좌 번호가 딸려 갑니다.
    부조금은 갚아야죠.
    안가도 되고 얼마나 편해요????

  • 63. 저도 이상해요
    '26.3.28 10:33 AM (211.234.xxx.208) - 삭제된댓글

    경사보다는 애사에 더 가야하는 거잖아요.. 위로하러가는 조문은 필요없고 입금만 받으면 누가 보낸건지 아나요?아님 몰라도 상관없는건가요?

  • 64. 더 좋다니요??
    '26.3.28 10:35 AM (211.234.xxx.97)

    경사보다는 애사에 더 가야하는 거잖아요.. 위로하러가는 조문은 필요없고 입금만 받으면 누가 보낸건지 아나요?아님 몰라도 상관없는건가요?

    편해서 좋다니...소름이네요;;;

  • 65. ....
    '26.3.28 11:10 AM (223.38.xxx.254) - 삭제된댓글

    원글도 곧 지우겠네요.
    쪽팔려서

  • 66. ㅂㅂ
    '26.3.28 11:16 AM (211.234.xxx.247) - 삭제된댓글

    입금하면 입금자 이름이 다 뜨는데 누가 보낸지 모르다뇨?
    상치른 본인들이 조문을 거절하는데
    당사자들의 원하는대로 해주는게 배려지
    부득불 위로하러 가야 하는데 조문 하지 말라고
    그걸 욕하는 사람들이 더 소름이죠
    당사자보다 자기 감정이나 사고방식이 더 우선인 사람들

  • 67. ㅂㅂ
    '26.3.28 11:18 AM (211.234.xxx.247)

    입금하면 입금자 이름이 다 뜨는데 누가 보낸지 모르다뇨??
    상치른 본인들이 조문을 거절하는데
    당사자들의 원하는대로 해주는게 배려지
    부득불 위로하러 가야 하는데 조문 하지 말라고
    그걸 욕하는 사람들이 더 소름이죠
    당사자보다 자기 감정이나 사고방식이 더 우선인 사람들

  • 68. 받았으면
    '26.3.28 11:20 AM (175.223.xxx.133)

    받은 사람은 갚고 안받았고 하기싫으면 안하면 되는 거죠
    욕할 일 욕 먹을 일 아닌데요?
    받고 시치미 뗄 인간들은 짜증나려나요?

  • 69. ___
    '26.3.28 11:48 AM (115.20.xxx.145)

    저희 아버님 돌아가셨는데, 가족장 하고 부고에 계죄번호 안적었습니다만,아버님이 평생 주변 경조사 철저히 챙기신 편이어서, 곁에 계신 아버님 지인분이 계좌번호 안찍었다고 안타까워 하셨습니다.

    계좌번호 찍혀있어도 받으신게 없으면 안보내심 그만일텐데요. 멀리떨어져계신 분은 오히려 안가고 부조금 보내시면 편하신분 계실거예요.

  • 70. ..
    '26.3.28 11:53 AM (110.15.xxx.91)

    원글 지인이 사망한 모양인데 마음을 그리 쓰나요
    명복을 빌어주고 부조금 보내고 싶은 사람도 있으니 알린거겠죠 님이 받은게 있으면 꼭 보내세요

  • 71. ㅇㅇ
    '26.3.28 12:17 PM (61.43.xxx.178)

    내가 힘든일이 생겼을때 사람들한테 위로 받는걸 원하는 사람도 있고
    사람들보는게 힘든 사람도 있어요
    당사자가 원하는대로 해주는게 뭐가 나빠요?
    자기방식이 옳고 정답인데 왜 자기방식으로 하지 않냐고 비난하는게 이기적인거에요
    계좌야 물어보는 사람도 있을테니 알려야지
    내가 받았으면 조문을 안가도 주는게 당연한거고
    조문 안가면 부조도 하고 싶지 않다는 사람들이 욕하는건가요?

  • 72. 금융위로래
    '26.3.28 2:03 PM (121.162.xxx.234)

    죽었으니 엎음갚음 따윈 먹튀하자 하고 싶었나보죠

  • 73. .....
    '26.3.28 2:21 PM (106.101.xxx.135)

    받았으면 갚아야죠.
    서로 안가고 안주고받으면 좋지만 받았으면 꼭 보내세요.

    애사에는 꼭 참석해야한다고 해서 조부모 상까지 저 멀리 지방까지 가 참석했는데 안가고 부조만 했으면 더 편했을거에요.

  • 74. ...
    '26.3.28 3:22 PM (49.1.xxx.114)

    원글 바본가. 우리나라 경조사는 받은만큼 주는거예요. 결혼식이든 장례식이든 참석여부와 상관없이 받은게 있으면 주는거예요.

  • 75. ...
    '26.3.28 3:22 PM (49.1.xxx.114)

    받은거 없으면 안주시면 되구요.

  • 76. ....
    '26.3.28 3:27 PM (116.33.xxx.177)

    받은거 없으면 안주시면 되구요. 222

  • 77. ..
    '26.3.28 3:48 PM (106.101.xxx.10)

    전 받은거 없었어도 인정상 5만원 보냈어요.

  • 78. 사람이
    '26.3.28 4:18 PM (49.167.xxx.88)

    사람이 죽었다는데.. 저런 생각부터 하다니 소름돋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252 패딩빨래 할 거예요. 근데 화장품이 묻었어요. 17 패딩세탁 09:15:06 2,377
1805251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09:07:15 960
1805250 저 꿀알바 구했어요~~ 21 . . 09:05:45 7,077
1805249 스파게티 해 준다고 초대 받았는데 뭐 사가면 좋을까요? 3 .. 09:04:46 1,502
1805248 남편 냄새 때문에 미칠것 같아요 22 08:51:12 7,637
1805247 요새 교사들 불륜 뉴스가 참 많이 나오네요. 23 에휴 08:45:59 4,473
1805246 왜 보수쪽엔 매불쇼나 뉴스공장같은 방송이 없나요? 39 ... 08:45:19 2,150
1805245 고급 캐시미어코트 드라이해야할까요? 6 u.. 08:44:48 1,581
1805244 이슈전파사가 유시민에게 10 08:36:55 914
1805243 치매 어머니 요양원 보낸 후 몸무게 늘어요 7 음.. 08:25:42 3,247
1805242 남자가 회사 제주워크숍을 1박2일 자비로간다는데 14 ... 08:24:07 3,227
1805241 .... 34 처참함 08:23:14 4,329
1805240 교통 경찰이 실수로 딱지 뗄뻔 했는데 그냥 넘어가야하나로? 43 .. 08:02:05 3,890
1805239 인테리어 하기도 전에 스트레스 받는 부분 6 .... 07:49:30 1,622
1805238 이스라엘 메타냐후의 비밀 13 메르 07:38:38 4,001
1805237 택시기사 진짜 짜증나요 11 ㅇㅇ 07:29:46 2,423
1805236 탐관오리 수탈 다름없는 담뱃값...인하해야 8 그때는 07:20:37 1,235
1805235 한동훈 페북 - 1명한테 쫄아서 도망다닐거였으면 시작을 말았어.. 5 ㅇㅇ 07:17:48 1,304
1805234 전쟁 끝나면 더 위험하다! 인남식 교수가 분석한 이스라엘의 대.. 유튜브 07:03:31 2,630
1805233 고문기술자 검사 정형근 살아있습니까? 9 ... 06:56:39 1,676
1805232 시댁 갈등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89 정답 06:54:11 9,131
1805231 트럼프, 공격유예 10일 연장, 최후의 일격 준비 4 ... 06:28:14 1,869
1805230 명언 - 인생의 마지막 순간 ♧♧♧ 06:04:44 1,545
1805229 엄마가 단체로 오고싶어해요 74 05:42:33 16,590
1805228 이란 매체 “호르무즈 통행료 수입 연간 150조원 넘을 것” 2 ㅇㅇ 05:22:08 2,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