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좌는 와이프 이름으로 열어놓고
조문은 정중히 거절하네요.
계좌는 와이프 이름으로 열어놓고
조문은 정중히 거절하네요.
장례는 무빈소로 하는듯?
고인이 부조했음 하면되는거고 안했음 안타까운마음이면 부조하고 아니면 안하면되는거아닌가요?
뭐가 불만이죠
줘야될게 있으면 입금 하면 되고 없으면 말고요.
뭐라 할건 아니라고 봐요.
받고싶은건가요
안받았으면 안하면되요.
가고싶으세요??
닥쳐올 부모님상 무빈소로 하자
했네요
남편분이 그동안 장례식장 많이 다니셨을테니
남편이 부조한 사람들은 다시 계좌로 주면된다
굳이 올 필요는 없다
이런 뜻 아닌가요?
오히려 번거롭게 왔다갔다 하는거보다 돈만 보내는게 훨 좋을거 같은데요
증말...
못됐다.
줘야될게 있으면 입금 하면 되고 없으면 말고요.
오히려 안가도 되면 좋죠
삐딱하다.
받은게 있으면
보내고
아님 보내지마세요
굳이 욕할 일은 아니라고 봐요
더 좋을것같은데요
더 좋을것같은데요222
뭐가 불만이시죠? 장례식장에서 주는 그 밥 못 먹어서??
저도 첨에 조문은 안 받고, 계좌번호는 보내는게 이상해서 남편에게 뭐라 했더니
남편 왈, 계좌번호라도 없으면 사람들이 굳이 찾아온대요...ㅠㅠ
그래서 아싸리하게(?) 계좌번호 적는게 낫다고...
가서 밥이라도 먹고싶었나요?
밥값 빼고 보내든가요?
글이랑 댓글을 참 못땠게 잘 쓰네요 욕 먹으니 배부르겠어요
원글님이 너무 꼬였네요
다른일도 아니고 사람이 죽었는데 이러고 싶은지
부조 안하고 싶은 사람은 안하면되고요
유가족 생각해서 꼭 부조하고 싶은 사람도 있을거잖아요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죠
가고 싶으신 거예요?
부조 해야 될 상황이면 하고
아니면 명복을 빌어주면 됩니다.
본인상이라는게 본인이 죽은거예요?
그 부고는 와이프가 보낸거겠죠.
본인이 죽었다면요.
가족장이라 조문은 안받고
친분의 정도는 모르나 봄
오지말라해도 굳이 오기도 하던데
그리 궁금하면 가보세요
본인상이라는게 뻥이란 소리인가?했네요
조문 안가면 좋죠 뭐
참... 진짜 인성 드럽네...
안하고 싶음 안하면되지. 이런 글이나 올려서 가족 잃은 사람 욕이라도 같이 해주길 바라는거야 뭐야.
조문 안받아도 부고는 올려야되죠
특히 본인상이니 상황을 알려야 하잖아요
그리고 요즘 부고에 계좌번호 올리는건 기본이에요
받았으면 보내면 그만이고
안받았으면 안가고 안보내고 하면 그만
무빈소일수도 있고
대체 뭐가 불만?
님 대체 왜 이리 못 됐어요. 대체 뭐가 문제입니까.
육개장먹고싶어서그래요? 진짜 받은건돌려줍시다
받은거 있음 그만큼 해주면 되고 아님 마음 속으로 고인에게 명복 빌어주세요.
받은 사람은 주고 싶죠 빚 갚는 느낌
본인상부고가 왔으면 님 지인아닌가요??
안타까운마음 하나없고 그런 생각밖에 안 떠오르던가요?
세상에 금융위로 란 단어를 쓰다니.
심한말 하고 싶지만 참는다.
사망한 본인 계좌는 못쓰니까 당연한거고.
게좌번호 쓴게 문젠가? 본인만 생각해요? 다른 사람들은 조의 하고 싶은 사람도 많을텐데 그럼 다 상중인 사람에게 따로 연락해서 계좌 번호 받아요?
회사에 보면 퇴직한지 몇년 되신 분들 자녀 결혼식도 올라오거든요? 왜냐면 친했던 사람들에게 두루 알릴려고 겠죠. 나랑 관계없음 그런갑다 하는거고. 경사 조사에 뒷말하지 맙시다.
조문 안받으면 부의금도 받지 말아야죠. 조문 온 사람 만나서 인사도 싫다면서 돈은 받겠다는 거잖아요. 만나는 거 싫으면 돈도 받지않는게 맞아요.
원글님은 고인과 어떤 관계신가요?
가족 친척이면 싫을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만..
보통 사망신고는 두어달있다 하니 사망시점부터
돈 인출문제도 복잡하니 와이프 계좌 보내는거
이해되는데요
사회생활 가능한지 궁금한 사람 또 있네.
이런사람이 싸패임..
내가 받은게 있으면 갚아야죠. 조문 안간다고 부의 안하나요.
저는 퇴직 전 같이 근무하지는 않았지만
업무협조 관계로 가끔 마주치던 상사가 계셨는데
부고장이 왔어요.
그분도 저도 퇴직했지만 존경할만한 분으로 기억하고 있어서
약소하나마 부조금을 보낼 수 있어
고마웠어요.
본인상이 아니고 배우자상인데
원글님이 돌아가신 분과 연결된 거죠.
본인상 부고.. 너무 가슴아픈데 이런생각을 할수도 있군요
조의금 내야하면 내고 아님 말고 하면되죠
안가서 시간벌고 돈도 아끼겠구만
10만원 조의금을 평생 1백명에게 했으면 1천만원이네요. 50명에게 했으면 5백만원이구요.
받았으면 줘야죠.
그동안 부조했으면 받아야되니 계좌열었야죠ᆢ
저는 안가되니 더 좋을것 같아요
사회생활 안 하시나요?
특히 사회생활 하면서 받은건 돌려줘야 하고
줄게 있는 사람은 어떻게든 알아내서 보내려고 합니다.
노년에 돌아가신게 아니고 한창 일할 나이에 돌아가시면 더더욱 남은 가족을 위해 부조하려 하고요.
원글처럼 생각하는건 금시초문이네요.
부의금 내면서 그 대가로 장례식장 밥 먹는 것도 아니고, 사정이 있어서(너무 충격이라, 혼자 찾아오는 남편 사회생활 인맥들 감당할 기운이 없어서 등등) 무빈소로 한다는데 이렇게 꼬아서 생각하는 사람 첨 봤어요.
본인상인데 경조사의 계절이라뇨.
그러지마요....ㅠ.ㅠ
댓글 잘 읽어보시고 어디가서 이런 얘기 하지마세요
받은게 없으니 묻는거겠죠
안보내면 됩니다
엄청 싫은 사람인가보네요
그렇지않고서야 이런 글은 못올릴듯
잘 모르는 사람이면 그러려니하고 말텐데
그것도 본인상인데..
조의금 안내면 죽은 사람이 와서 해꼬치 할까봐?
유족에게 애도의 마음 전하고픈 분들을 위해서
계좌번호 필요합니다.
조문 거절하지만 계좌번호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기에 계좌번호는 넣어놓습니다
안 보내면 됩니다
뭐가 문제죠?
받은게 있으면 보내야죠
조문 거절하는게 문제에요?
오히려 편하든데
얼마전에도 이런글 올라오더니...
본인상인데
안타까운 맘이 먼저 들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