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에 관심 있어서 봤는데
어유
이서진도 썩 좋아하진않지만
크게 오버하지않아서 그냥 보는데
아니 그 사람은ㅜ
보기 역겨울 만큼 나대네요?
예전엔 머슴이 도련님 따라다니는 것
같고 이서진 되게 부러워하고
그러는 것도 꼴불견이었는데
이젠 더 설쳐대니까ㅜ
그 인물에 어유...
네 알아요
안보면 되는거죠
텍사스는 궁금하고 풍광도 보고싶은데
못 보겠네요
그 뿔 웅장한 소 하며
볼 만 했는데 도저히 더 이상은
무리입니다
텍사스에 관심 있어서 봤는데
어유
이서진도 썩 좋아하진않지만
크게 오버하지않아서 그냥 보는데
아니 그 사람은ㅜ
보기 역겨울 만큼 나대네요?
예전엔 머슴이 도련님 따라다니는 것
같고 이서진 되게 부러워하고
그러는 것도 꼴불견이었는데
이젠 더 설쳐대니까ㅜ
그 인물에 어유...
네 알아요
안보면 되는거죠
텍사스는 궁금하고 풍광도 보고싶은데
못 보겠네요
그 뿔 웅장한 소 하며
볼 만 했는데 도저히 더 이상은
무리입니다
이서진땜에 보려고 하다가
나대는 꼴 재수없어서 중단했어요
등에업고 본인하고싶은거 하러 나온듯
연예인병이 단단히 걸렸어요.
82에서 달라달라 글 보고
심해진 건 알고 봤는데
더 튀고
더 나대고
이서진보다 분량이 더 많은 듯 해요
너무 심해요
한국인들의 외모지상주의는 병이예요
나피디가 잘생겼으면 안들었을 소리죠
센스있고 심지어 사격도 정말 잘하던데
머슴 취급하는 사람들 참 못돼먹었어요
나영석 프로 웬만하면 재미있게 보고 유튜브도 보곤 했어요. 그사람 말투 좀 별로인데 그 정도는 견딜 수 있을 정도였구요
전에 뉴욕뉴욕도 잘 봐서 이번편도 기대하고 봤는데
미국 여행 가서 신나서 업됐나보다 이해하고 보려해도 항마력 딸려서 중단햇어요
그 콧수염 붙이고 무슨 상황극 하는거부터요
이서진 나오는건 이서진이 투덜대면서도 할건 다 하거나 미국 문화 등에 대한 지식과 경험담 푸는게 재미에 나영석과 가뜸 투닥대는 양념도 볼만은 해서 보는거였는데 이번엔 그냥 나영석 주인공이네요.
이서진의 달라달라가 아니고
ㄴㅇ석의 달라달라던데요? 헐
나영석은 이서진의 매력과 상품성을 봤고 그걸 극대화해서 돈을 버는거고
이서진은 나영석이 본인한테서 뭘 원하는지 알고있고 그걸 충족 시켜주고 같이 돈벌고.
서로의 니즈가 맞아 떨어져서 비즈니스 하는거죠
피디가 감이 없는듯합니다.
적당히 나와서 재밌다 했던건데...예고편부터 작정하고 나와서 안봐요
콩콩팡팡 본인 끼워서 4명이 출연자인듯 방송해서
진짜 별로 였는데
단단히 병 걸려서 안 봅니다.
사람들이 안보면 병이 치유될까요?
pd 가 제작 출연하는 프로도 있긴 해요.
근데 이서진 으로 이름걸고 나 pd 가 너무 즐거워하긴 하네요..
제목이 "이서진의 달라달라" 면
이서진을 앞으로 세워야지
지가 앞장 서 나서고 설치면 나피디의 달라달라지
제목을 저라하고 나대면 시청자 기만이죠.
나피디 갈수록 부담,
이서진은 이제 나영석하고 헤어지길~
이서진을 걱정?아닌 걱정을 하다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