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나갈 일이 있는데 좌석 지정을 깜빡하고 있었더니 남은 자리가 펫 동반석 근처밖에 없어요. 아니면 가운데 낀 좌석
화장실 앞 맨 뒷자리는 별로인가요? 그 앞자리가 펫 동반석인데 그 근처만 빈 자리가 있어요.
전 강아지 안 키워서 누가 그 자리에 강아지 데리고 타면 완전 낭패고. 아니면 내가 좋아하는 복도자리라 일단 체크해놓고 그냥 일반 승객이타길 기도 할까요? 근데 열 다섯시간 넘는 비행에 강아지 데리고 나가는 사람이 정말 있나요? 짖기라도 하면 감당이 되는지. 에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