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3.27 9:50 AM
(121.162.xxx.82)
3백이면 줄서지요.
근데 그 정도 업무에 3백을 줄리가.
2. ...
'26.3.27 9:50 AM
(118.37.xxx.223)
전화응대와 컴퓨터 간단작업이고 혼자 근무면 편할거 같은데요
저라면 합니다
3. 저요
'26.3.27 9:51 AM
(125.131.xxx.238)
지금 50중반인데. 제가 하고싶네요. 일도 어려울거 같지않고. 4대보험해주는 300 준다면. 앞으로 10년동안은 하고싶네요.ㅠㅠ
4. ...
'26.3.27 9:51 AM
(211.46.xxx.157)
너무 좋은 조건인데요??? 매달 300만원씩 어디에 쓸지 고민하면 답 나올듯요..
5. 일단
'26.3.27 9:51 AM
(1.227.xxx.55)
해보세요.
해보면 답이 나오겠죠.
저라면 일단 해봅니다.
6. ㅇㅇ
'26.3.27 9:51 AM
(211.235.xxx.62)
300이면 제가 하고 싶내요 ㅠㅠ
7. ...
'26.3.27 9:52 AM
(219.255.xxx.142)
저 손들어요~~
8. ....
'26.3.27 9:52 AM
(112.145.xxx.70)
그런 자리 올리면 50명 줄 설겁니다.
님이 안하시면 1시간안에 마감되요
9. 음
'26.3.27 9:56 AM
(175.209.xxx.58)
퇴직 전 500이면
님의 경력이 주 요인인건데
350정도? 불러도 되지 않나요?
10. ….
'26.3.27 9:57 AM
(112.148.xxx.66)
5년전 다닐때보다 일이 적은건가요?
그럼 스트레스도 없을테니
무조건 다닌다.
11. 어우
'26.3.27 10:02 AM
(211.218.xxx.125)
그정도 간단한 업무에, 야근 안하고, 월 300이면 저는 해요. 애도 다 컸고, 저는 일이 좀 빡세서 이제 돈은 적당히 벌고 일 스트레스 없는 곳 다니고 싶어요.
문제는 안정성인데, 그런 직장은 오래 못가는 거 같더라고요.
12. 츨퇴근 포함
'26.3.27 10:05 AM
(112.216.xxx.179)
10ㅡ11 시간 나가야 300이 벌리는거
제가 2년동안 그렇게ㅜ400씩 벌엇는데 그시간엔.그게 왜이리 안타깝고 챗바퀴삶이 싪은지...
지금은 집에서 3달 프리랜서 하는데
지금은 또 이삶이 지겨운지..ㅠㅠ만족은 없나바요
13. ...
'26.3.27 10:11 AM
(221.159.xxx.134)
25년전에 집에서 도보 5분 가까워서 해봤는데
진짜 현타와요. 일은 한가하고 진짜 편한데 성취감도 없고 시간 너무 지루하고 난 누구 여긴 어디? 심정..
차비 안들고 점심시간 집에서 먹어서 밥값 안들어 한건데 도저히 못하겠어서 넉달하고 그만 뒀어요.
전 몸은 힘들어도 바쁜게 좋아요.시간도 빨리가고 1인용 했구나 성취감도 들어서 잠도 기분 뿌듯하게 잘오고..
14. ㅇㅇ
'26.3.27 10:14 AM
(211.251.xxx.199)
참 사람이란?
남들은 부러워해도
한가하면 바쁘길원하고
바쁘면 한가하길 원하고
늘 내가 갖지않은걸 추구하는구나
15. ㅇㅇ
'26.3.27 10:17 AM
(122.43.xxx.217)
애 다 키웠으면 250만 넘으면 다닐래요.
챙길 애 있으면 더 받아야 하고요
16. 123123
'26.3.27 10:23 AM
(116.32.xxx.226)
오십대 중반ㅡ
돈이 필요하면 일해야 하는게 맞고,
노후대비 되어있으면 풀타임은 안하는게 맞아 보여요
평생 생산적으로 사느라 종종거렸는데
남아 있는 시간은 좀 '소비적'으로 살고 싶습니다
여유있게 평일 낮에 돌아다니면서
쓸데없는(이익창출과 상관없는) 것도 배워보고
남은 생은 바쁘지않게 살고 싶어요
17. 그렇게
'26.3.27 10:23 AM
(180.75.xxx.79)
풀타임은 힘들고 하루 너댓시간 일하고 백만원만 준다그래도 줄서겠어요.
18. ...
'26.3.27 10:29 AM
(220.95.xxx.149)
좋은 조건 아닌가요
전에 다니던 직장이라 50중반도
가능한가 보네요
19. ......
'26.3.27 10:33 AM
(119.196.xxx.115)
이게 고민거리인가요..?
자랑이신거같은데...???
전에 하시던일이니 할수있는거지 아니면 그런일 못구해요...
알면서 얘기하시는거죠????옛날 500받은게 뭔소용이에요
20. 공감
'26.3.27 10:35 AM
(211.252.xxx.74)
우리 남편이나 아들 보내고 싶네요.
21. ....
'26.3.27 10:42 AM
(106.101.xxx.185)
지금 뭐하시는데요?
그냥 노는 삶인데 다닐 필요 없으면 왜 고민해요?
돈이 아쉬운 삶이면 당연히 일해야죠. 경단 50대녀에게 저정도 자리에 300주는 회사 찾기 쉬워요?
22. 님이
'26.3.27 11:32 AM
(211.206.xxx.191)
굳이 300이 필요 없으면 고민할 거 없잖아요.
300이 유용한지 자유가 더 필요한 건지에 따라 다르지요.
500 받다가 300 받고 같은 시간 메여 있는 거니 본인은 당연 고민이겠으나
본인만 아는 거죠.
23. 영통
'26.3.27 12:01 PM
(106.101.xxx.76)
-
삭제된댓글
300만원은
3년 다 모으면 1억입니다.
24. 영통
'26.3.27 12:07 PM
(106.101.xxx.76)
-
삭제된댓글
300만원은
3년 다 모으면 1억입니다.
저는 직장 더 다니면 월 300 나오는데
퇴직했어요
돈이 있어서가 아니라서 집 줄여서 이사했어요
더 일하면 60즈음에 나오는데
평생 일하고 늙어서 자유.
내 직장 선배들은 부자라도 60이어도 계속 다녀요
돈이냐 시간이냐 각자 선택
25. 영통
'26.3.27 12:12 PM
(106.101.xxx.76)
-
삭제된댓글
300만원은
3년 다 모으면 1억입니다.
저는 직장 더 다니면 월 300 나오는데
퇴직했어요
돈이 있어서가 아니라서 집 줄여서 이사했어요
더 일하면 60즈음에 나오는데
평생 일하고 늙어서 자유인 건데
빠삐용도 탈옥했는데 나도 이제 탈직하자
내 직장 선배들은 부자라도 60이어도 계속 다녀요
돈이냐 시간이냐 각자 선택
26. 영통
'26.3.27 12:16 PM
(106.101.xxx.76)
300만원은
3년 다 모으면 1억입니다.
저는 직장 더 다니면 월 300 더 나오는데
퇴직했어요
돈이 있어서가 아니라서 집 줄여서 이사했어요
더 일하면 60즈음에 나오는데
평생 일하고 늙어서 자유인 건데
빠삐용도 탈옥했는데 나도 이제 탈직하자
내 직장 선배들은 부자라도 60이어도 계속 다녀요
돈이냐 시간이냐 각자 선택
27. ..
'26.3.27 12:39 PM
(121.135.xxx.217)
50중반에 감원 대상 아닌데도 희망퇴직하고 지금 2년 넘었는데 너무 좋습니다.
그 동안 시간대신 쓴 돈은 이제 절약하고 살고
순수한 나만의 시간을 온전히 사용하려고요.
오늘만이 남아있는 내 생에 가장 젊은 날 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