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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여성분들 중에 운전 안 하시거나 못 하시는 분들도 계신가요?

잘될 조회수 : 3,487
작성일 : 2026-03-27 10:36:38

저는 겁이 무척 많고 그다지 도전적인 성격이 아니었음에도 20대 때 어쩌다가 운전면허를 취득하고 운전을 시작한 게 너무 잘했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운전을 못 못되었거나 못했으면 여기저기 다니고 싶어도 누군가의 도움이 있어야 하니

답답했을 것 같아서요  

당연히 대중교통 잘 다니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저는 그다지 실행을 잘하는 성향이 아닌데 운전까지 못했으면은 집에서 콕 박혀서 우울하게만 했을 것 같아서요.

 

혹시 50대 이후 여성분들 중에 운전 못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IP : 106.101.xxx.172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7 10:37 A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뭐 너무 많죠

  • 2. ........
    '26.3.27 10:39 AM (49.165.xxx.38)

    저는 20대초반에 면허따고.. 장농면허로 있다가. 37살에 차 구입해서 운전을 시작했어요..~~~

    운전시작하면서.. 마트도 혼자가고 운동하러 다니고..~~~

    그전에는 남편없이는어디 움직이기도 힘들었거든요..

    이럴줄 알았으면. 진작 운전해서 .. 아이들 어릴때. 병원도 다니고 그럴껄. 그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들 아플때.. 남편부르거나.. 아님 제가 아기띠 하고 택시타거나 버스타거나 그랬거든요..

  • 3. ....
    '26.3.27 10:42 AM (112.145.xxx.70)

    당연히 훨씬 더 많죠.

  • 4. 안하는데요
    '26.3.27 10:43 AM (14.35.xxx.114)

    운전안하는데요, 물론 운전면허있습니다.
    안하는 이유는 젊었을 때는 우리 부부를 호시탐탐 운전수로 부려먹으려는 시가때문에, 그리고 지금은 나 믿고 술먹고 싶어하는 남편때문에 안합니다. 대중교통만으로 충분해요 저혼자 움직일때는

  • 5. 운전
    '26.3.27 10:45 AM (125.178.xxx.144)

    운전 할줄 알아도 집순이라 꼼짝 안해요
    집에 있는게 좋고
    겁 많아서 운전으로 스트레스 받는것보다
    버스 택시가 더 편해요

  • 6.
    '26.3.27 10:47 AM (121.133.xxx.125)

    많지 않나요?
    전 자차지만
    골프장갈때나 차가 머스트지
    백화점도 발렛가능하지 않음
    주차하기가 더 어렵지요.

    청담동은 식당이나 병원도 발렛비 5천원에
    두어시간밖에 주차지원 안되고요

  • 7. @@
    '26.3.27 10:50 AM (104.28.xxx.66)

    23에 면허 땄는데 장농
    아직 택시,버스,기차가 편해요, 누워 갈수 있는 버스 좋음
    친구는 차 없음 5분거리도 못다니던데, 매번 살쪄 고민, 운동은 죽어라 해요, 차두고 걸어라 하니 못한대요
    취향이죠. , 친구차도 불편해요, 여행갈때 기차 카카오로 다닙니다

  • 8. 베스트드라이버
    '26.3.27 10:50 AM (121.134.xxx.136)

    아이가 고3때까정 운전 하다가, 교통발달, 배송서비스로 운전 안해요, 대신 걷거나 활동량이 많아 만족합니다 , 신경 쓰이지 않는 대중교통이 넘 조아요

  • 9. ...
    '26.3.27 10:51 AM (118.36.xxx.122)

    20대때 운전면허 땄지만 운전 안했어요
    아이 키우면서 병원 마트 가끔 남편도움 받거나
    택시 이용했구요
    이사간 동네는 도보로 다 해결되는 동네라서
    불편없구요
    여행은 아이 어릴땐 해외 국내 자주 갔지만
    지금은 편한 호캉스위주로 다니고
    여행가서도 남편이랑 택시타거나
    시티버스 이용하며 다니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모임있을땐 거의다 택시이용하고
    친구나 지인이 집에 데려다줄때는
    꼭 1.5~2배 되는 카톡 선물 보내줬구요
    매년 가지만 사실 호캉스도 싫고 내집이 최고
    집콕이 제일좋아서 우울한거 전혀없어요

  • 10. ..
    '26.3.27 10:53 AM (122.40.xxx.4)

    아이들 어렸을땐 진짜 차가 유용했어요. 병원, 마트, 놀이공원 등
    지금은 애들 다 크고 혼자 다니니 5km까지는 운동삼아 걸어다녀요. 그 이상은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멍 때리구요 ㅎㅎㅎ혼자 다니니 나름 차없이 다니는것도 괜찮더라구요.

  • 11. ...
    '26.3.27 10:54 AM (118.36.xxx.122)

    운전안하는데 불편한건 딱 한가지
    남들이
    특히 여자들이 불쌍? 무능력?하다는듯
    의아하게보는 시선이요

  • 12. 50대 후반
    '26.3.27 10:54 AM (220.117.xxx.100)

    외국 드넓은 땅에서 몇십년 살면서, 여행하면서 실컷 운전하고 한국 들어와서는 서울시내 지하철이 문열고 나가면 있는 아파트에 사니 차 갖고 다니는게 번거로워서 대중교통 이용하며 살아요
    1분거리 2호선만 타면 안가는데가 없으니..
    그리고 운전하며 차 안은 나만의 공간이 되고 음악도 빵빵 틀며 즐기는 것도 좋았는데 이제는 운전하며 쓰는 신경을 모조리 창 밖 구경이나 멍때리는데 써요
    기차타고 가면서 그러는거 워낙에도 좋아하고...
    걷는 것도 좋아해서 웬만한 데는 걸어다니고 주변 숲과 강변은 일부러 걸으러 나가고요
    운전만 안할 뿐 무지하게 돌아다니고 원하는 곳은 다 가니 방콕하며 우울할 틈 없어요

  • 13. ...
    '26.3.27 10:54 AM (222.100.xxx.132)

    멀리가거나 짐이 있을때만 운전하고
    보통은 대중교통 이용하는 편이예요
    지하철보다 버스타는거 선호하구요
    운전하는거 넘피곤해서
    하기 싫어요

  • 14. ..
    '26.3.27 10:55 AM (211.218.xxx.216)

    운전 20년 다 되가니 스트레스가 넘 크네요 운전 못 하는 차 얌체 차 분조장 차들 땜에 장거리 다녀오면 피곤하네요.
    그전에 해방감 즐거움이 컸는데 말이죠. 그래도 백화점 갈 땐 좋아요

  • 15. ...
    '26.3.27 10:56 AM (59.5.xxx.89)

    50대 후반 되니깐 운전 안 하게 되더라고요
    교통 좋은 곳에 사니깐 필요도 없고요
    아이들이 커서 애들이 하고 싶어 하고요
    운전 할 필요가 없어요

  • 16. ㅇㅇㅇ
    '26.3.27 10:56 AM (14.3.xxx.26)

    원글님은 운전하는거 좋아하나봐요..저랑 완전 반대..
    전 어쩔 수 없이 하는데 운전하는거 너무너무너무 싫음
    혼자서 운전해서 어디간다??운전피곤 때문에 혼자 외출은 안할려고 하고요
    될수있음 남편과 항상 함께..운전땜시 ㅎ
    운동갈때 어쩔 수 없이 운전하네요

  • 17. ..
    '26.3.27 11:01 AM (221.159.xxx.134)

    곧 50이지만 운전 안합니다.
    집순이라 나갈일도 거의 없어서 차 있어봐야 유지비만 더들죠.버스나 택시나 1년에 한번 타나 모르겠네요.
    전에는 아빠가 금지옥엽 양념딸 어디든 아빠차로 픽업해 주셨는데 지금은 나이드셔서 재작년에 면허 반납하셨고
    지금은 남편과 아들이 픽업해주네요. 택시 타고 다니면 된다해도 꼭 태워주네요.

  • 18. 운전 무서워
    '26.3.27 11:03 AM (121.167.xxx.246)

    20초반에 면허도 한번에 땄고 주행연습도 다 받았는데 막상 운전하는건 매번 무서워서 못합니다
    이동시에는 남편이 항상 데려다주던가 대중교통 이용했는데 남편이 50대 넘으니 자기도 편하게 다니고 싶다고 자꾸 운전 다시 하라해서 스트레스네요
    나이가 드니 서로 돌아가면서 하면 도움이 될텐데 막상 운전석에 앉는게 떨리고 싫어서 너무 미안하고 나 자신도 한심해지네요

  • 19. 지하철
    '26.3.27 11:06 AM (121.133.xxx.125)

    역세권임
    굳이 50대 이후는
    골프장가는거 말고는 그닥 필요는 없어요.

    편리해서 200 미터도
    차를 이용하지만

    아이 학원태워주는 것도 아니고
    주차비. 차량유지비등도 있으니까요.

    70대 중반부터는 운전 평생 하시던분들도 안하기도
    하고요

  • 20. ....
    '26.3.27 11:07 AM (211.44.xxx.81)

    여기 있습니다.
    대학생 때 면허딴 무사고 30년차인데, 두려움도 많고 운전하는 걸 즐기지 않았어요.
    그동안도 회사 출퇴근, 아이들 학교나 학원 데려다주는 정도만 했었는데,
    아이들이 성인이 돼서 운전하기도 하고 이제는 운전 안 하고 있어요.
    대중교통 잘 활용하고 택시도 애용합니다. 걷기도 좋아해서
    가까운 곳은 걸어 다니기도 하고 남편이나 아이들이 저 데려다주기도 하고요.

  • 21. 거주지
    '26.3.27 11:13 AM (121.133.xxx.125)

    거주지가 미국도 아닌데
    운전을 못했으면 집에 콕 박혀
    우울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시는지..

    드라이브가 취미는 아니신거 같은데

    저는 장도 백화점이나 온라인인데
    백화점도 인근 동네는 배달도 해 주더군요.

    자차가 편한건
    비용은 좀 들어가지만

    온도. 짐. 옷차림.시간 등 신경안쓰고
    나갈수 있다. 정도같은데요

  • 22. 지방민이라
    '26.3.27 11:18 AM (61.80.xxx.2)

    첫아이 낳고 100일 됐을때 아 운전 못하면 꼼짝도 못하겠구나 싶어 대학 입학때 땄던 장록면허 부랴부랴 꺼내 연수 받고 운전 시작했어요.
    운전 못했으면 두아이 건사하기 힘들었을꺼예요
    미국 몇년 나가살때와 해외여행가서 렌트할때도 아주 유용했고.
    지금은 지방민이라 대중교통 오래 걸려서 더 필수예요.
    애들 학교 학원 운전해서 대학 보내고 나니
    두시간 걸리는 친정도 평일에 휘릭 다녀옵니다.
    두시간 음악 빵빵히 들으면서 가서 엄마랑 점심 먹고 차마시고 장도 보고 또 싸주시는거 들고 집에와요.
    남편 쉬는 주말 기다리지 않고 보고 싶을때 휙 가서 더 좋아요.
    저도 운전 무서워하는데 그래서인지 잘 해요. 운전 스트레스 없애는데 오년은 걸렸나봐요.
    아직도 서울에 살았다면 운전 안 했을꺼 같아요. 주차전쟁이잖아요. 아 그게 젤 스트레스.

  • 23.
    '26.3.27 11:22 AM (14.47.xxx.106)

    20대땐 했는데
    지금은 안해요.
    항상 이사다녔어도 교통
    좋은곳만 다녔어서
    교통땜에 힘든적 없었어요.
    버스.지하철 타고 다니니
    마음이 편해요.

    근데

    운전안하는데 불편한건 딱 한가지
    남들이
    특히 여자들이 불쌍? 무능력?하다는듯
    의아하게보는 시선이요. 22222

    진짜 이런 시선이 있더라구요.
    특히 친정엄마가
    저한테 그래요.
    특히 본인 몸 아픈데
    제가 운전해서 못간다고 ;;
    하.진짜 짜증스럽네요.

  • 24. ??
    '26.3.27 11:24 AM (118.235.xxx.78)

    20대에 면허 따자마자 운전해서 결혼해서도 거의 기사처럼 운전하면서 살고 운전 좋아하는 1인인데
    이 글 참 불편하네요

    난 운전하니 넘 좋아. 운전으로 돌아다니지 못 했으면 우을했을거야. 아직도 운전 못 하는 사람 있어?
    -당연히 있겠죠. 그래서 어쩔건데요?

  • 25. 불편한 건
    '26.3.27 11:38 AM (121.133.xxx.125)

    혹시 50대 이후 분들중~
    제가 50대 후반인데
    자차 많아진건 70년생 이후부터 아닌가요?

    외국인도 아니고

    이걸 혹시 라고 할까요?

    혹시가 불편하네요.

    자차가 벼슬도 아닌데 그러지 않았음 좋겠어요.

    저희 동네 브런치 카페 많은 동네인데

    청담동처럼 다 발렛 되지는 않아요.

    거의 대부분 지하철로 다니세요.

  • 26. ...
    '26.3.27 11:46 AM (218.144.xxx.70)

    저도 차 있긴 하지만 서울 역세권 살면 대중교통이 더 편하지 않나요?
    주차 어렵고 차막히고
    지하철 타면 정확히 제시간에 도착하는데 차끌고 나갔다가 막히면 답이 없던데요

  • 27. ..
    '26.3.27 11:52 AM (140.248.xxx.1)

    운전안하는데 불편한건 딱 한가지
    남들이
    특히 여자들이 불쌍? 무능력?하다는듯
    의아하게보는 시선이요3333

    운전하면 우울증 안 걸려요? 제 주위 보니 안 그렇던데요.
    각자 필요에 따라 사는 건데, 특히 내가 운전했으면 부려먹을 수 있었는데 못 그러니 안타까운 사람들이 저렇게 바라봄.

  • 28. ....
    '26.3.27 11:54 AM (1.233.xxx.184)

    차도 있고 운전면허 있지만 안해요. 지방 교통 불편한 지역사람들은 어쩔수없어서 운전한다고하더군요. 교통 좋은곳이라 지하철, 버스 가깝고 걷기운동하려고 일부러 운전 안합니다.
    운전안하는데 불편한건 딱 한가지 남들이
    특히 여자들이 불쌍? 무능력?하다는듯
    의아하게보는 시선이요. 33333

  • 29. --저는요...
    '26.3.27 11:57 AM (175.199.xxx.125)

    28살에 면허따고 계속 장농에.....52세에 차사서 운전해요...

    그전에 15년을 카풀하면서 얻어 탔어요.....그분차가 회사차거든요.....

    왜 차 살생각도 운전할 생각도 안했는지.....이렇게 편한걸~~

  • 30. 영통
    '26.3.27 11:58 AM (106.101.xxx.76)

    운전 못해서 가까운 거리 늘 가던 곳만 가요.

    동료가 놀리더군요

    "기차 면허 딴 거였어?"

  • 31. ooo
    '26.3.27 12:06 PM (182.228.xxx.177)

    운전 잘 하는 사람이나 못 하는 사람이나
    각자의 사정과 장단점이 모두 있겠지요.
    그러나 남자나 여자 모두 가릴것 없이
    성인인데 운전 못 한다고 하면 대중교통 이용 제외하고
    자신의 이동을 누군가에게 부탁할 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
    무능하고 부담스럽게 느껴지는것 또한 어쩔 수 없어요.

  • 32. 겁남
    '26.3.27 12:32 PM (211.235.xxx.24)

    젊을때 사고 한번나고 부터 서서히 손떼다가
    세단으로 바꾼후부터는 아예 안.못해요
    운전석이 낮아서 답답하기도 하고 해서
    남편만 하는데 하아... 요즘 운전자들 보면
    너무 안하무인들이 넘 넘 많아요
    칼치기 무대포 이기적인자들 그담에 진짜 정병들도
    가끔봐요 소름이 끼칠정도로 설명하기 길어서 생략하지만 와아 ...운전하기가 겁나요

  • 33. 여기분들
    '26.3.27 12:32 PM (61.108.xxx.3)

    수도권분들이신듯...
    지방은 운전못하면 시선이 안좋아요...
    5060대여성분들도 자차 없는분들 잘 없어요
    없어도 운전은 해요
    저는 젊은축인데 운전 잘 못해서 불편해요
    결혼전에는 지하철있는 곳에서 살았어요
    운전 못하면 대도시 살아야 하나봐요

  • 34. ooo
    '26.3.27 12:40 PM (182.228.xxx.177)

    서울과 붙어 있는 수도권 도시만 가도 운전 못 하면
    불편한 일이 너무 많아요.
    운전 안 해도 불편한거 없이 잘 사는데
    무슨 상관이냐는 분들 보면 서울 안 개구리들 같아요.

    서울 살아도 마트에 장 보러 갈 때도 대중교통 타고 가나요?
    온라인으로 배갈만 시키고 살 수도 없고
    운전 못 하는 분들 코스트코는 안 가시나봐요?
    서울 근교 아울렛이나 쇼핑몰들도 덜 붐비는 평일에 못 가고
    남편 차 타고 가야하니 주말에 미어터지는거 감수하고 가는것 등
    불편한게 너무 많은데 자기는 하나도 불편한거 없대요.

    누군가가 나를 위해 운전해주니 불편한거 모르고 사는거라는
    생각은 안 해요.

  • 35. 지인
    '26.3.27 12:43 PM (223.38.xxx.181)

    운전 면허없는데 활동반경이 집근처2~3키로 내외에요.
    어쩌다 차있는친구찬스로 장보고 드라이브가고 해요.
    저 만날때도 꼭 가고싶은곳 찍어뒀다 같이가자하구요.
    당연 약속잡아도 본인 바운더리근처 아니면 안나와요.
    그 이유로 손절.
    굳이 안딸 이유도 없죠.
    전 서울 교통좋은곳 살지만 대중교통이용하는거 손에 꼽고 거의 걸어다니거나 자차 이용해요.
    주차랑 교통난만 아니면 당연 제차로 이동하는게 좋아요.

  • 36. 흠..
    '26.3.27 1:09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여기보면 운전 부심 있는 분들 너무 많아서..
    운전하면 뭐가 달라지고 어떻고.
    저도 자차운전하고 다니지만 그런글 보면 많이 좀 웃겨요.

    남에게 운전해달라고 하는것만 아니면 딱히 뭐. 안해도 상관없지 않나요?

  • 37. 주차
    '26.3.27 1:14 PM (220.72.xxx.2)

    주차스트레스 때문에 웬만하면 대중교통이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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