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사춘기 아들이 있어요.
사춘기가 오면서 자꾸 부딪히는 일이 잦다보니
예민한 제가 더 예민해지더라구요
나름 피하려고 운동도 가고 더 안부딪히려고 피하는데
학원에서 전화오고 하면 너무 괴롭고
저의 예민함이 더 올라오네요~
저의 예민함에 제가 너무 힘든데 어찌해야할까요?
무조건 사춘기 자식에 맞춰라 하시지 마시고
저만 꾸짖지마시고 알려주세요~
중등사춘기 아들이 있어요.
사춘기가 오면서 자꾸 부딪히는 일이 잦다보니
예민한 제가 더 예민해지더라구요
나름 피하려고 운동도 가고 더 안부딪히려고 피하는데
학원에서 전화오고 하면 너무 괴롭고
저의 예민함이 더 올라오네요~
저의 예민함에 제가 너무 힘든데 어찌해야할까요?
무조건 사춘기 자식에 맞춰라 하시지 마시고
저만 꾸짖지마시고 알려주세요~
약 먹습니다 가벼운 안정제나 병원약
제가 지금 현재 그 상태라 불안해서 왓다 갓다 하고 잇어요
중1인데. 늘 학년말마다 따돌림 당하고. 지난 연말에는
학폭 피해자에.
집에서 행동도 정신없고. 학업도 대충대충.
병원에서 검사해도 지능도평균상. adhd도 아니고.
아들만 생각하면 불안 우울해요
자낙스 먹으면 애가 막 그래도
화가 안 나요
강추합니다 ㅎ
그리고 뭐든 시간이 약 맞아요
지나고 나니 다 해결되네요
약의 도움을 받으세요.
사춘기맘들 알게모르게 약복용을 한다고는 알았는데 제가 이 지경이네요
병원가서 상담받고 처방을 받아야겠지요?